억! 소리나는 셀럽들의 프러포즈반지 : 가장 비싼 반지는 손에?

결혼식에 몇십억, 몇백억을 쓰는 스타들은 프러포즈반지도 남다릅니다. 기성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보통 특별히 제작하여 선물을 하거나 반지 하나에 100억 원이 넘는 돈도 통 크게 투자하곤 하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셀럽들의 약혼반지 중 역대 최고가를 자랑하는 반지를 소개합니다.

 

7위 시애라


미국의 가수인 시애라는 그래마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톱스타입니다. 그녀의 남편인 NFL 스타 러셀 윌슨은 결혼 전 인도양 세이셸 군도서 휴가를 즐기던 중 시애라에게 16캐럿짜리 다이아몬드반지를 주며 청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반지는 200만 달러에서 250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출처 : pinterest.com

 

6위 블레이크 라이블리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받은 반지는 로레인 슈워츠 제품이며 약 25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는 연한 핑크빛을 영롱하게 뽐내고 있으며 타원형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출처 : brides.com(좌), refinery29.com

 

5위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의 전 남편인 마크 앤서니는 약 4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8.5캐럿의 블루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로포즈했습니다. 이전에 벤 애플렉에게도 6.1캐럿의 핑크 다이아몬드가 있는 반지를 선물 받기도 했습니다.

출처 : worthy.com

 

4위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은 2013년 지금의 남편인 칸예 웨스트에게 약 400만 달러의 1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반지는 2016년 프랑스 파리의 한 레지던스에서 5인조 강도에게 빼앗겼습니다.

 

출처 : theknotnews.com

 

3위 비욘세


2008년 래퍼 제이지와 결혼한 비욘세의 약혼반지는 로레인 슈워츠가 만들었으며 18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었습니다. 가격은 500만 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nydailynews.com

 

2위 엘리자베스 테일러


무려 여덟 번이나 결혼한 만인의 연인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받은 약혼반지 중 가장 비싼 것은 리처드 버튼에게 받은 것이며 이 반지에는 33.19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었습니다. 이 반지는 2011년 경매에 나와 880만 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출처 : ringscollection.com

 

 

1위 머라이어 캐리


지난 2016년 호주 재벌 재임스 패커와 약혼 당시 받은 반지의 가격은 120억 원이었습니다. 패커는 약혼반지를 위해 유명 보석 디자이너 윌프레도 로사에게 주문을 맡겼으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반지를 만들기 위해 2주 동안 매일 12시간씩 일했다고 이 디자이너는 밝혔습니다. 그러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 커플은 파혼했으며 머라이어 캐리는 이 반지를 20억 원이라는 헐값에 팔아넘겼습니다.

출처 : kiss100.k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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