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아닙니다!' 아들 여자친구로 오해받는 초동안 엄마 SNS화제

요즘에는 외모만 보고 사람의 나이를 가늠하기 힘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티 에이징에 신경을 쓰기 때문이죠. 그러나 오늘 소개할 이 50대 여성은 마치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외모를 지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22세 아들을 한 명 두고 있는 어머니 류예린(Liu Yelin)입니다.

류씨는 현재 53세인데요. 스물두 살의 아들과 함께 다니면 많은 사람들이 아들의 여자친구인 줄 오해할 정도의 동안 외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류씨가 밝힌 젊음의 비법을 공개할 텐데요. 과연 류씨는 어떻게 초동안 외모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 노 메이크업

류씨는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 퇴직했으며 전직 모델로도 활동했는데요. 그녀의 피부 비법으로 꼽은 것은 바로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약 화장을 한다면 매우 가볍게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이에 피부를 젊게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만약 메이크업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면 클렌징에 꼭 신경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메이크업을 한 채 잠드는 것은 안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운동은 필수

류씨는 SNS를 통해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호수에서 수영하기, 달리기, 복싱,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근력 운동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죠. 그는 10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고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겨울에 야외에서 수영을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 한강에서도 수영했다?

류씨는 엄청난 수영 마니아이자 수영 능력자인데요. 양쯔강을 건넌 것은 물론 2016년에는 서울에 있는 한강도 수영으로 건넌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말라카 해협으로 수영을 한 적도 있었죠.

사실 '꾸준한 운동' 이외에는 자신이 특별히 한 것이 없다는 류씨인데요. 그녀는 꾸준히 운동을 해서 80세에도 비키니를 입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합니다. 한편 그녀가 밝힌 동안 비법 이외에도 동안 외모에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요. 과연 어떤 비법들일까요?


# 스트레스는 Down, 긍정적인 마인드는 Up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노출되는 것은 노화의 지름길입니다. 물론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것은 동안의 비법일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노후의 비법이 될 수 있겠죠.


# 선크림은 필수

자외선은 노화의 원인 중의 하나인데요. 이에 햇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외출 전 선크림을 바른 이후 선크림을 덧바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데요. 선크림을 두 시간마다 덧바르고, 모자, 선글라스, 양산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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