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행하며 남긴 사진 SNS에 공개하고 대박 난 사진작가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은 사람들의 몫이죠. 오늘 소개할 여행자이자 사진작가는 여행을 다니며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이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고 있는데요. 바로 일본인 사진작가 료스케 코스게입니다. 료스케 코스게는 아시아를 여행하며 아시아의 보석 같은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 있으며 이를 SNS를 통해 공개하며 60만 팔로워를 모았습니다.

료스케 코스게는 매우 다재다능하고, 매력적인 도시 풍경과 도시의 중요한 부분을 사진으로 남기는데 매우 뛰어난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이 도시 풍경과 차분하게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 사람들도 찍고 있네요.

료스케 코스게의 사진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특징은 바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는 어떤 것을 찍는다는 것입니다. 그의 사진을 보면 어떤 것들이 반복되는 이미지가 많이 있는데요. 길거리의 가로등이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던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든지, 나무로 빽빽하게 들어찬 숲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습니다. 이런 사진은 료스케 코스게 사진만이 가진 하나의 '장르'가 되었죠.

두 번째 특징은 그가 사진을 세로로 찍는다는 것인데요. 보통 사진작가들이 풍경 사진을 가로로 찍는 것과는 달리 그는 세로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현재는 스마트폰과 SNS의 시대인데요. 대부분의 플랫폼이 스마트폰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기에 세로 사진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죠. 이에 SNS에 더욱 친화적인 사진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료스케 코스게의 멋진 여행 사진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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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rkrkrk/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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