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60세에 축구를 한다면?' 베이비 필터 가고 노안 필터 온다!

 

최근 많은 카메라 필터가 유행했는데요. 성별 전환 필터, 베이비 필터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 바 있습니다. 최근 뜨고 있는 필터는 바로 이것인데요. 바로 페이스앱의 '노안 필터'입니다.

 

 

노안 필터를 적용한 많은 유명 인사들의 사진들도 덩달아 화제인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노안 필터 끼얹은 유명 인사들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우아한 레이디 가가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빌리 아일리쉬의 사진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퇴폐미는 여전한 것 같네요.

 

 

셀레나 고메즈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20년 후 모습입니다.

 

알라딘의 주역, 지니 역을 맡은 배우 윌 스미스입니다. 1968년생으로 지금 우리 나이로 52세인데요. 아마 80세쯤에는 이런 모습으로 변해있지 않을까요?

 

 

할리우드의 걸크러쉬 크리스틴 스튜어드입니다. 나이 든 모습도 여전히 멋있네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노안 필터를 씌운 모습입니다.

 

 

 

 

 

주름살이 늘며 현자가 된 듯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입니다.

 

 

꽃중년이라는 것은 이 사진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30년이 지나서도 여전히 멋진 라이언 고슬링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입니다.

 

 

이미 이마에 주름살을 많이 만든 저스틴 비버가 나이가 든다면 이런 모습일 것 같네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입니다. 더 나이가 든 모습보다 도널드 트럼프가 젊었을 때의 모습에 더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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