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잘못? 가족사진에 나타나 00 드러낸 여성 vs. 이 사진 공개한 엄마

텍사스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의 어머니인 모니카 데이빌라(Monica Davila)는 텍사스의 가너 주립공원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후 사진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가족사진에 모르는 사람이 찍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더욱 황당했던 것은 이 여성이 상의를 들어 올린 채 자신의 알몸을 보이며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특히 이 여행은 남편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이를 기리고, 가족들과 서로 위로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 더욱 황당했죠


모니카는 매우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이 여성의 신원이 밝혀지고 망신당하기를 기원하며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했습니다. 곧 이 사진은 퍼졌습니다. 그리고 예기치 않은 논란이 시작되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이 이 여성의 무례한 행동을 비난한 반면 꽤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이런 사진이 찍혔다고 해도 이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SNS에 공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많은 논란이 되자 모니카는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는 이 여성의 행동이 매우 잘못된 것이며 매우 불쾌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의식한 것일까요? 현재 이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삭제된 상태입니다. 가족사진에 나타나 상반신 탈의한 여성, 그리고 이를 SNS에 올린 엄마.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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