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괜찮은데?' SNS 난리나게 만든 머스터드 아이스크림 맛은 과연?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맥주 맛, 두리안 맛, 새우 맛, 심지어 마늘 맛 아이스크림까지 있는데요. 이번에도 이 이상한 아이스크림 맛에 대적할만한 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머스터드 맛입니다.

세계적인 머스터드 전문 회사 프렌치스(French's)에서는 '세계 머스터드의 날'을 맞아 머스터드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는데요. 벌써부터 SNS가 난리라고 하네요.

프렌치스에서는 아이스크림 가게인 쿨하우스(Coolhaus)와 손잡고 머스터드 맛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냈는데요. 머스터드와 같이 노란 색상입니다.

쿨하우스의 CEO 이자 창립자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소스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창조하여 잊을 수 없는, 그리고 심사숙고해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내는 것은 매우 재미있었다'라고 말하면서 누구나 이 제품을 맛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떨까요? 100% 머스터드의 맛이 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대신 더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처음에 먹을 때만 겨자 향이 살짝 올라오지만 끝에는 달콤함만 남는다고 하네요. 그러나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스크림이라고 합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프레첼 쿠키와 함께 제공되고 있으며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뉴욕의 쿨하우스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팔고 있으며 로스앤젤레스의 쿨하우스 상점에서도 팔 것이라고 합니다.

내년에는 토마토 케첩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농담도 나오고 있는데요. 프렌치스에서 자사의 브랜드 홍보가 목적이라면 그 목표를 달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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