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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얼마 전 숏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는 두 발로 걷는 강아지가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강아지들은 원래 네 발로 걷는 것이 정상이지만 이 강아지는 특이하게도 마치 사람처럼 뒷다리만을 이용해 직립보행하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강아지는 왜 이렇게 직립보행 하는 것일까요? 주인에게 훈련이라도 받은 걸까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강아지가 직립보행 하는 이유도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직립보행 강아지 덱스터(Dexter)의 사연을 알려드립니다. 덱스터는 2015년 4월에 태어나 현재 6살인 강아지입니다. 덱스터의 주인 켄티(Kentee)는 덱스터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덱스터를 입양했는데요. 이 때만 해도 네 발로 걷는 강아지였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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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와 함께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크리스티나 홀리(Kristina Hollie)는 길거리에서 엄마와 함께 있는 강아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함께 우체국에 들어가려 하고 있었는데요. 강아지는 우체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강아지와 엄마는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강아지의 목줄을 우체국 앞 나무에 단단히 매고 있었죠. 이날은 매우 날씨가 추웠는데요. 이 추운 날씨에서 밖에 있어야 하는 강아지를 위해 강아지의 주인은 기꺼이 자신의 초록색 패딩을 벗었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굽혀 강아지의 몸에 두른 패딩의 지퍼를 채웠습니다. 엄마가 패딩을 둘러줬을 때 강아지는 따뜻하고 아늑한 옷을 입고 있다는 사실에 떨고 있는 몸을 진정시켰는데요. 이에 가만히 앉아 주위를 여유롭게 쳐다봤습니다. 비록..
매우 똑똑하고 마음씨 따뜻한 한 강아지의 영상이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흰색 핏불 한 마리가 펜스에 줄이 묶인 채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짙은 털 빛을 지닌 강아지가 이 줄을 풀어주려 노력하고 있네요. 이 강아지는 줄을 입으로 물고 매듭을 이리저리 풀고 있습니다. 아마 펜스에 묶인 강아지가 곤경에 처했다고 생각한 것이었죠. 결국 이 강아지는 줄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줄을 입으로 물고 흰색 핏불에게 도망가자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요. 어쩐지 이 핏불은 이 자리를 떠나기를 주저합니다. 그리고 마지못해 함께 길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 영상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이 영상을 찍은 네티즌 팀첸코(Timchenko)는 영상과 함께 상황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흰색 핏불의 주인은 ..
강아지들은 우리에게 우정, 사랑, 그리고 충성심 등 많은 것들을 가르쳐줍니다. 강아지로부터 배울 것들이 참 많이 있죠. 그리고 오늘 소개할 강아지는 또 다른 인생 교훈을 주는 것 같은데요. 바로 '인생의 속도를 늦추고 순간을 즐기라'는 것이죠. 바로 비 오는 광경을 평화롭게 구경하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강아지 주인의 말에 따르면 비가 오는 날이면 강아지는 항상 이렇게 비 구경하는 것을 즐긴다고 하네요. 또한 강아지의 평화로운 뒷모습에 귀여움을 더하는 킬링 포인트가 있는데요. 바로 뒷다리를 귀엽게 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영상은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네티즌들은 '다리 꼬고 앉아있는 거 너무 귀엽다' '삶의 이치를 깨달은 강아지 같다' '세상에서 뒷모습 제일 귀여울 듯' 등의 반응을..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애착 인형' 혹은 '애착 담요'를 아시나요? 이는 아이가 부모만큼이나 안정감을 느끼는 물건을 뜻하는데요. 어딜 가든 애착 인형과 함께하고, 애착 담요를 덮고 자며, 마치 자신의 분신처럼 소중히 여기는 물건을 뜻합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 또한 20살이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애착 인형을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강아지는 바로 테사(Tessa)입니다. 테사는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강한 강아지인데요. 5년 전 자신이 좋아하던 인형을 잃게 되었습니다. 5년 전 테사의 집에는 한 강아지가 위탁 보호되었는데요. 이 강아지가 인형을 물어뜯어버린 것이었죠. 이후 테사의 엄마는 테사를 위해 새로운 바나나 인형을 구해줬습니다. 이 바나나 인형은 반려동물 ..
강아지 캐릭터 '스누피'를 아시나요? 스누피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의 이름은 인데요. 에는 주인인 찰리브라운보다 더욱 사랑받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바로 친구인 라이너스입니다. 라이너스는 항상 이불을 갖고 다니며 얼굴에 비비거나 끌고 다니며 뒤쪽으로 반쯤 흘러내린 채로 어느 곳에서나 이불과 함께 했죠. 이 이불은 라이너스의 애착 이불이었는데요. 얼마 전 라이너스처럼 어느 곳이든 파란 이불과 함께 하는 강아지 한 마리가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마이코(Myko)입니다. 마이코는 작은 강아지였을 때 구조되어 엘레나(Elena)의 집으로 입양되었습니다. 마이코는 항상 예민하고 자극을 강하게 느끼는 강아지였는데요. 이에 항상 많은 것들을 두려워하는 강아지였죠. 큰 소리는 물론 물소리, 선풍기 등에 ..
아이폰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 개인 비서 시리(Siri)를 아시나요? 시리는 사람들의 음성을 인식해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실행하고 간단한 대화까지 구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리는 사람들의 음성에만 인식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얼마 전 시리와 의사소통하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 속 주인공은 205만 명을 구독자를 지니고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키(Key)입니다. 키는 시리에게 마치 '헬로 맘'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짖는데요. 시리는 이 소리를 인식해 '잘 못 들었어요.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키는 다시 한번 '헬로'라는 소리를 냈습니다. 이에 드디어 시리는 키에게 반응해줬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답한 것이었죠. 영상을 ..
'팝의 여왕'이라고 하면 어떤 인물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나이가 조금 있는 사람들이라면 마돈나를 외치지 않을까 싶네요. 마돈나는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여성 아티스트인데요. 특히 음반 판매량은 총 3억 장 이상을 기록해 기네스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마돈나는 데뷔 이후 자신만의 음악과 스타일을 새롭게 개척해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습니다. 그리고 마돈나의 골수팬이자 사진 작가 빈센트(Vincent)는 마돈나를 테마로 특별한 프로젝트를 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팝의 여왕'이 아닌 '팝의 강아지' 사진을 찍는 것이죠. 빈센트는 맥스(Max)라는 이름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강아지 사진을 찍어 마돈나의 유명한 앨범 커버, 뮤직비디오 장면, 화보 등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
얼마 전 SNS에는 한 무리의 강아지들이 자동차의 와이퍼, 휀다 등을 맹렬하게 물어뜯어 손상시키는 사진이 공개되며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강아지들은 유기견으로 알려졌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공격적인 유기견들에 대한 우려와 함께 차량 주인이 너무 안됐다는 반응까지 보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사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사진에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까요? 이 사진은 중국 충칭시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이 차량의 주인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온 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주차 자리에 강아지 한 마리가 잠들어 있는 것을 보았는데요. 차주인은 강아지가 잠들어 있는 그 자리에 주차를 하기 위해 강아지를 발로 차서 쫓아버렸다고 하네요. 이후 강아지는 도망가게 ..
'그레이트 데인'을 아시나요? 그레이트 데인은 강아지들 중 세계에서 가장 큰 품종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덩치와는 달리 애교 있고 얌전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SNS에서는 한 그레이트 데인의 영상이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에코(Echo)와 에코의 인간 여동생 제니(Jennie)의 일상입니다. 에코는 귀가 들리지 않고 앞도 잘 보이지 않는 강아지입니다. 이에 에코의 전 주인은 에코를 안락사시키려고 했는데요. 에코를 안락사의 위기에서 구해준 것은 바로 제니의 엄마 메리온(Marion)이었습니다. 이후 메리온과 에코는 둘 도 없는 사이가 되었죠. 이후 메리온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에코는 메리온이 임신한 것을 아는지 메리온의 배에 코를 대고 킁킁거렸..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게임인 '젠가(Jenga)'를 아시나요? 젠가는 직육면체 나무토막을 쌓은 기둥이 있고,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나무토막을 빼낸 다음 다시 맨 위에 얹는 게임인데요. 나무토막을 빼낼 때 실수로 기둥을 무너트린 사람이 패배하게 됩니다. 젠가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나무토막을 빼야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지 영리하게 판단해야 하며, 또한 이를 빼내기 위해 섬세한 손기술이 필요한데요. 이에 아주 어린아이들 보다는 초등학생은 되어야 게임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SNS에는 젠가를 기가 막히게 하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미국 아이오와 주에 살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언 셰퍼드 시크릿(Secret)입니다. 시크릿의 주인인 메리(Mary)는 ..
학업, 직장 등의 이유로 형제자매와 오랫동안 떨어져 살아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형제자매들은 가끔 보고 싶고, 힘들 때 생각하는 존재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다면 과연 강아지들도 자신의 형제자매를 기억할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많은 이견이 있는데요. 얼마 전 자신의 형제자매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는 강아지들의 영상이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며 많은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영상일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검은색 코카푸 몬티(Monty)를 키우고 있는 데이브(Dave)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몬티와 함께 평화로운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데이브는 멀리서 한 커플이 흰색 코카푸를 산책시키는 것을 보았는데요. 이에 몬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러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