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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milkdongcomics라는 이름으로 일러스트를 발표하는 한 아티스트. 그러나 이것을 단순한 예술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매우 중요하고도 심각한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동물 학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 학대가 어떤 경로로,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아티스트는 자신의 일러스트로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Murder Scene' 즉 '살인 장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일러스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이미지가 사실 슬픈 현실이라고 하는데요. 이 예술을 통해 사람들이 동물 학대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봐 줬으면 하는 것이 아티스트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는 피를 흘리는 동물들과 함께 말풍선을 그려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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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만든 예술 작품, 혹시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SNS에는 강아지 앞발에 물감을 묻혀 캔버스에 찍은 뒤 그림을 그리고 인증하는 것이 유행일 정도로 흔히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러나 이런 동물 그림이 실제로 팔린다면 어떨까요? 사람들이 돈을 주고 이 작품을 구매하는 것이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없어서 못 판다는' 그림을 소개합니다. 영국 서머셋에 살고 있는 21세 여성 스테피는 수의학 간호사인데요. 현재 한 동물 병원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스테피는 엄청난 동물 애호가인데요. 고양이, 강아지 뿐만이 아니라 12마리의 쥐를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 스테피가 키우던 쥐들 중 한 마리가 죽었는데요. 이 때 스테피는 이 쥐(캡틴 잭 스패로우)를 기억하기 위해..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주인이 주는 것을 먹고 잘 따르는 강아지. 그런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먹인 10대 여성이 체포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 여성은 18세인데요. 자신의 SNS에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먹이고, 강아지가 쓴 맛에 몸을 부르르 떨자 이를 보고 박장대소하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죠. 영상에서 이 여성은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부어줍니다. 그리고 '여기 사랑스러운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주겠습니다. 이제 강아지가 어떻게 반응할지 볼까요?'라는 끔찍한 멘트를 합니다. 몇 초 뒤 강아지는 보드카를 먹고 뛰어가며 몸을 부르르 떨고 있죠. 결국 이 여성은 신고를 당한 것 같습니다. 경찰이 이 여성을 추적해 체포하러 왔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이 도착하자마자 미안하다며 사과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포되었습니다. 그녀..
'백수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 그러나 그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초라하고 안타까운 모습을 하고 있는 사자가 공개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이들이 과연 일어나서 걸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몸, 갈비뼈, 척추까지 다 드러날 정도였는데요.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아프리카의 수단입니다.수단의 수도인 카르툼에는 '알-쿠레시 파크'라는 동물원이 있는데요. 이곳에 살고 있는 사자들의 상황입니다. 이 사자들은 음식뿐만이 아니라 의약품도 지급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 사자들을 살리기 위해 오스만 살리(Osman Salih)라는 이름의 주민이 나섰습니다. 그는 'Sudananimalrescue'라는 페이스북 캠페인을 열었죠. 그는 '최근 호주 산불로 많은 소중한 동물들이 죽는 것을 보고 분노..
사람들도 기분 전환을 위해 펌, 염색 등으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곤 합니다. 강아지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다양한 색상을 사용해 염색한 강아지들을 보면 너무 귀여워 나도 모르게 저절로 눈이 돌아가곤 하죠.그러나 강아지에게 염색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특히 셀프로 진행할 경우 염색약과 강아지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없어 강아지의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죠.얼마 전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외곽에 위치한 수방 베스타리(Subang Bestari) 지역에 거주하는 시나 하리안(Sinar Harian)씨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바로 개 한 마리가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장면이었는데요. 충격적인 부분은 바로 개의 색상이었습니다.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초록색 개였기 때문입니다. 심지..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요즘 미국 '인싸'들이 결혼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당나귀'인데요. '웨딩 동키(Wedding Donkey)' 혹은 '비어 부로(Beer Burro)'라고 불리는 이 당나귀를 구하기 힘들어서 난리라고 합니다. 결혼식 날 당나귀는 가히 멀티플레이어로 활약을 하게 되는데요. 먼저 꽃과 잎사귀 등으로 예쁘게 치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나귀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바구니를 맵니다. 그리고 이 바구니 안에는 맥주와 간식 등으로 채워 넣는데요. 이 당나귀가 돌아다니며 손님들에게 맥주와 간식을 나눠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 당나귀는 한 번에 6병에서 12병의 맥주를 옮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 당나귀는 맥주와 간식을 나르기 위해 이 예식장에 온 것은 아닙니다. 당나귀로 인해 예식장 사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