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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tagram @themarkhotelny 미국의 폭스뉴스에 따르면 영국 왕실의 왕자비 메건 마클이 초호화 베이비샤워를 했다고 합니다. 4월 출산 예정인 마클의 베이비샤워는 그녀의 절친이자 스타일리스트가 계획했으며 많은 셀럽들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베이비샤워는 어디서 했을까요? 영국이 아닌 바로 미국의 뉴욕입니다. 이 이벤트의 장소 또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영국 왕실의 왕자비, 메건 마클이 베이비샤워를 한 곳이 어딘지 소개합니다. 1. 하룻밤에 8,500만원짜리 펜트하우스 출처 : themarkhotel.com 메건 마클의 베이비샤워는 뉴욕의 5성급 호텔, 더 마크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넓고 가장 비싼 방인 그랜드 펜트하우스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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