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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멧 갈라(Met Gala)'를 아시나요? 멧 갈라는 매년 5월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자선 파티입니다. 초청받은 사람들만이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자선 파티이니만큼 초청된 사람들은 3만 달러의 좌석을 사야만 합니다.이 행사는 1년 중 가장 재미있는 패션 행사이기도 한데요. 당해 연도의 주제에 맞춰 신박한 의상을 입고 나오는 셀럽들을 구경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얼마 전 2019년 멧 갈라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한 한 셀럽이 있어 화제입니다. 바로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 킴 카다시안입니다. 킴 카다시안은 2013년부터 매해 빠지지 않고 멧 갈라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역시 파격적인 컨셉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멧 갈라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그는 패션 디자이너 티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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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사막 위의 이국적인 도시. 바로 두바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 웅장함을 뽐내는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아쿠아벤처 워터파크 등 놀거리도,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그리고 살 거리도 풍부한 이곳은 럭셔리하고 활동적인 휴가를 보내기 위해 많이 선택하는 곳이죠.클라라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두바이의 날씨만큼이나 핫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요. 두바이 여행 사진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멋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클라라가 인생 샷을 남긴 곳, 과연 어디일까요?1. 아틀란티스 더 팜 수족관 앞에서 몽환적인 사진을 찍은 클라라.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에 있는 아쿠아리움입니다. 이곳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여행의 숙소로 제격인데요. 아..
영화계에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다면, TV 프로그램 영역에는 에미상(Emmy Award)가 있습니다. 이날 레드 카펫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셀럽이 있는데요. 바로 이슈메이커 킴 카다시안과 그녀의 이부 여동생 켄달 제너입니다. 이들은 시상자로 에미상 레드 카펫을 밟은 것인데요. 이날 착용한 켄달 제너의 드레스가 화제입니다. 그녀는 평소답지 않게 전혀 노출이 없는 드레스를 착용했는데요. 팔과 가슴 윗부분은 라텍스 소재의 목티 디자인이며, 아래 드레스 부분은 머메이드라인이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드레스의 패턴이었는데요. 정직한 핫핑크 색 꽃이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네요. 한국인이라면 이 드레스를 보고 떠오르는 것이 하나 있을 것 같은데요. 바로 시골에 있던 밍크 이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촌스러움의 대명사로..
배우, 모델 등은 레드 카펫에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드레스, 혹은 보석 등으로 치장하고 레드카펫을 밟게 되죠. 파격적인 노출도 불사하는데요. 깊게 팬 슬릿, 그리고 배꼽까지 내려오는 딥 브이넥 등 레드 카펫에 등장하지 않은 노출이 없을 정도입니다. 웬만큼 노출해서는 화제가 되지도 않는데요. 오히려 팔다리가 다 드러나지 않는 드레스가 돋보일 정도입니다. 배우들과 스타일리스트들의 고민도 깊어져가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요즘 레드 카펫의 트렌드가 심상치 않습니다. 또 다른 파격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파격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할 수 있을까요? 바로 매우 얇거나 비치는 소재로 드레스를 만들어 훤히 비치는 누드 드레스입니다. 실질적으..
역대급 레드 카펫 의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드레스, 바로 이 의상입니다. 무려 19년 전의 의상인데요. 가슴이 훤히 드러나며 배꼽까지 노출되는 상의 디자인, 그리고 양 팔과 다리가 다 보이는 시스루 소재로 엄청난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페즈의 당당한 애티튜드도 한몫 했었죠. SNS가 지금처럼 발달되지 않았던 시기였기에 제니퍼 로페즈의 의상은 다음 날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이 레드 카펫은 바로 2000년 그래미 시상식이었는데요. 그래미 상을 수상한 사람보다 제니퍼 로페즈의 드레스가 더 회자될 정도였죠. 이 전설의 드레스가 다시 한번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물론 같은 드레스는 아닙니다. 섹시함을 추가하기 위해 소매 부분을 없앴으며, 허리 부분에 커팅을 더해 더욱더..
지난달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는 가 열렸습니다. 세계 3대 영화제로도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경쟁적으로 레드 카펫을 밟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수많은 배우들이 저마다의 의상을 입고 레드 카펫을 수놓았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베니스 영화제 베스트 드레서를 소개합니다. 먼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마사 헌트의 오프닝 데이 레드 카펫 룩입니다. 스트랩리스 디자인에 회색 깃털로 만들어진 듯한 상의에 마치 웨딩드레스의 트레인처럼 뒤로 길게 빠져있는 시스루 하의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엘사 호스크입니다. 의 프리미어에 참석한 모습인데요. 벨벳을 만들어진 블랙 톱에 빛나는 황금빛의 스커트로 이루어진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그녀의 금발과도 매우 ..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약 2주 전 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임신 소식을 알렸는데요. 얼마 전 임부복을 입고 레드 카펫 행사에 등장해 화제입니다. 앤 해서웨이는 새로운 브로드웨이 연극인 의 오프닝나이트에 참석했는데요. 뉴욕에 위치한 허드슨 시어터에서 과감한 컷아웃이 돋보이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드레스는 홀터 넥 스타일이며 세 개의 과감한 컷아웃이 있었는데요. 은색 힐과 빨간색 클러치, 그리고 뉴트럴 메이크업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 드레스에 숨겨져 있는 디테일을 공개했는데요. 디자이너가 이 배우와 배우가 곧 낳을 아이를 뜻하는 'Anne + 1'이라는 택을 달아 둔 것입니다. 이 옷을 만든 사람은 브랜든 맥스웰(Brandon Maxwell)이라는 디자이너인데, 이 디..
2019년 드레스의 특징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과감함'이 아닐까 싶은데요. 예전에 입었다면 대서 필 되었을만한 드레스가 이제는 매우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년 상반기 레드 카펫 드레스 스타일링 BEST 15를 소개합니다. 1. 하이디 클룸 1월 아마존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 모습을 드러낸 하이디 클룸입니다. 베이비 블루 색상의 드레스와 실버 색상의 스트랩 샌들, 그리고 화려한 귀걸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가 모든 것을 살렸네요. 2. 벨라 손 1월 19일 '온 더 레코드'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벨라 손입니다. 미니멀을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는, 매우 장난기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하트 무늬가 프린트되어 ..
역대급 레드카펫 의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드레스, 바로 이 의상입니다. 무려 19년 전의 의상인데요. 가슴이 훤히 드러나며 배꼽까지 노출되는 상의 디자인, 그리고 양 팔과 다리가 다 보이는 시스루 소재로 엄청난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 또한 한몫했는데요. 이전에 이 옷을 입었던 셀럽들이 있었지만 유독 제니퍼 로페즈가 입은 것이 가장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드레스를 입은 것은 2000년 그래미 시상식이었습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19년 전이네요. 베르사체에서 만든 이 드레스가 다시 태어난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이 전설적인 드레스를 모티브로 신발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 드레스는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에서 만든 것인데요. 보스톤에 위치한 유명한 편집샵 컨셉..
세상에서 가장 예쁜 드레스들이 모인다는 이벤트, 바로 영화제의 레드 카펫 입장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2019년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갖가지 컨셉의 드레스와 주얼리들이 레드 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는데요. 드레스 중에서도 우리가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는 드레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엿볼 수 있는 웨딩드레스 스타일 BEST 10을 소개합니다. 1997년생의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인 카밀라 모로네가 미우미우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자칫 평범할 수도 있는 드레스였는데요. 치맛자락에 깃털을 사용해 트리밍을 넣어 드레스를 더욱 특별하고 우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깃털 장식은 현재 웨딩드레스의 트렌..
가 한국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히어로들 중의 한명이 얼마 전 약혼을 발표했는데요. 바로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거의 모든 것을 다 갖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능력자'인데요. 청순과 섹시를 동시에 갖춘 외모, 세계 최정상급 여배우로서의 재산, 그리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소신껏 밝히는 개념까지, 그야말로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스칼렛 요한슨보다 2살 연상의 남성, 콜린 조스트(Colin Jost)입니다. 콜린 조스트는 미국의 코미디언이자 배우이며, 방송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버드를 졸업한 재원이며, 하..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칸 영화제가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인 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제이니만큼 어떤 영화가 어떤 상을 수상하게 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지만 이에 더불어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에서는 어떤 배우가 어떤 의상, 메이크업, 주얼리를 착용할지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올해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에는 우리나라의 한 셀럽이 깜짝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는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소녀시대의 전 멤버이자 현재는 솔로 가수,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는 제시카입니다. 제시카는 사실 2016년과 2017년 중국에서 두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2017년에도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작한 라는 제목의 단편 영화에 출연하기는 했지만 이번 칸 영화제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