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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아름다움의 개념은 제각각일 수 있다는 뜻이겠죠. 어떤 사람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또 어떤 사람들은 도시의 번화한 거리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할 때 더욱 의견은 다양합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적인 아름다움에서 좌절감을 많이 느낍니다. 흉터나 주름이 있다든지, 나이가 많이 들어 탄력이 없을 때,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죠. 그리고 이렇게 외모를 이유로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을 위해 한 사진작가가 나섰습니다. 에밀리 런던(Emily London)이라는 이름의 작가입니다. 그는 많은 여성들을 변신 시키고 이를 화보와 같이 멋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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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함'과 '정교함'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그는 '아트'에 가까운 손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좁디좁은 입술 위에 감탄을 자아낼 만큼 정교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바로 립 아티스트라는 흔한지 않은 칭호가 어색하지 않은 라이언 켈리(Ryan Kelly)입니다. 라이언 켈리는 지난 2015년 가수 케이티 페리의 레프트 샤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을 때 이 상어를 입술에 한 번 그려보았고 이 메이크업으로 인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이후에도 계속해서 립 아트를 선보이며 현재는 자신의 립 아트를 이미지로 만들어 판매하기까지 하고 있죠. * 레프트 샤크 : 유명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공연할 때 화제가 된 백댄서. 어딘지 엉성하고 타이밍이 맞지 않은 안무로 대중에게..
이사배, 포니, 씬님, 레오제이.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커버 메이크업'의 장인이라는 것입니다. 메이크업 하나로 유명 인사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커버 메이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요. 바로 영국 출신의 알렉시스 스톤(Alexis Stone)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알렉시스 스톤이 남성이라는 점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 연예인들을 복사 붙여넣기 수준으로 재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사실 드래그 퀸(Drag Queen)입니다. 드래그 퀸은 스커트, 하이힐, 화장 등 옷차림이나 행동을 통해 과장된 여성성을 연기하는 남자를 일컫는 말인데요. 즉 여성으로 분장하는 것이 그에게는 일상적인 일이라는 뜻이겠죠. 알렉시스 스톤은 ..
보통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하게 살려 아름다운 외모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실 메이크업의 세계는 이를 넘어서 무궁무진합니다. 어떤 아티스트들은 메이크업을 통해 유명 연예인과 얼굴을 비슷하게 만들고, 또 할로윈 등의 이벤트에는 특정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죠. 얼굴뿐만이 아니라 보디페인팅을 통해 원하는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메이크업 아티스트 또한 메이크업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바로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로 삼아 어떤 인물, 혹은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영국 출신의 엘리 루이스(Ellie Lewis)입니다. 그는 원래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그림 그리기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대학교에 간 이후 메이크업에 대..
'메이크업'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요? 보통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하게 살려 아름다운 외모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메이크업의 세계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이크업을 통해 유명 연예인과 얼굴을 비슷하게 만들고, 또 할로윈 등의 이벤트에는 특정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죠. 얼굴뿐만이 아니라 보디페인팅을 통해 원하는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 또한 메이크업의 한계를 뛰어넘었는데요. 그는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 삼아 많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애니 토마스(Annie Thomas)입니다. 애니 토마스는 메이크업 도구와 종이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표현해내고 있는데요...
몇 십 년간 봐온 내 얼굴. 그리고, 오랜 기간 이 얼굴에 메이크업을 해 왔죠. 내 얼굴은 내가 가장 잘 안다는 마음으로 수백 수천 번 메이크업을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손길은 우리의 반복된 '훈련'으로 다져진 실력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줄리아 이스마일로바(Julia Ismailova)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마일로바는 자신의 SNS에 '본인이 한 메이크업 VS. 전문가가 한 메이크업' 사진을 나란히 올리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한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웨딩 메이크업'처럼 진하거나 과장되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얼굴 특징을 잘 살려 최대한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데요. 보통은 얼굴톤에 따라 블러셔를 더하고, 눈썹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며, 얼굴과 헤어 ..
'메이크업'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요? 보통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하게 살려 아름다운 외모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메이크업의 세계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이크업을 통해 유명 연예인과 얼굴을 비슷하게 만들고, 또 할로윈 등의 이벤트에는 특정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죠. 얼굴뿐만이 아니라 보디페인팅을 통해 원하는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메이크업 아티스트 또한 메이크업의 한계를 뛰어넘었는데요. 바로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로 삼아 '착시 예술'에 도전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21세의 호아 뜨랑(Hoa Trang)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아티스트가 메이크업에 관한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유튜브나 인스..
메이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메이크업 아티스트'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아티스트'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진짜 예술적인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죠. 좋든 싫든 SNS를 통해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미의 기준'에 충족하기 위해 메이크업이라는 도구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중국에서는 또 다른 레벨의 메이크업이 유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실리콘 가짜 피부를 이용한 메이크업입니다. 보통 실리콘 가짜 피부는 상처 등 특수 분장을 위해 사용되는데요. 이들은 도자기 같은 피부, 오똑한 콧날 등을 만들기 위해 이 가짜 피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실력은 거의 조각가 수준인데요. 자신이 만든 가짜 피부를 떼어내며 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의..
이사배, 포니, 씬님, 레오제이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커버 메이크업 장인입니다. 메이크업 하나로 유명 인사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죠. 중국에도 커버 메이크업을 전문으로 하는 한 뷰티 유튜버가 있습니다. 바로 허유홍입니다. 그는 커버 메이크업으로 무려 75만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얻었는데요. 거의 복사 붙여넣기 수준의 디테일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도 진출했는데요. 모나리자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은 무려 67만 조회 수를 기록했네요. 중국판 이사배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허유홍. 그녀의 실력을 한번 볼까요? 1.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2. 조니 댑 (Johnny Depp) 3. 테일러 스위프트 (Taylo..
16년 동안 한 우물을 판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어메이징 지로(Amazing Jiro)'입니다. 그는 특수 효과 메이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요. 각종 영화, 광고 등의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있을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메이징 지로는 한 인터뷰를 통해 요즘 시대에는 '특수효과 메이크업' '보디 페인트' '뷰티 메이크업' 분야가 나눠진다고 하는데요. 자신은 한계나 경계 없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는 실제로 등의 영화에 참여한 바 있는데요. 너무 사실 같아서 더 무섭다는 그의 작품을 함께 감상해볼까요?#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마스크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다는 사실을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한 뷰티 유튜버가 나섰습니다.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얼굴을 다 보이게 하는 '착시 메이크업'이었죠.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 뷰티 유튜버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제이미 프렌치(Jamie French)가 공개한 메이크업 튜토리얼입니다. 사실 이 영상은 1년 전에 찍은 것인데요. 제이미 프렌치가 최근 틱톡에 이 영상을 올리며 이 영상이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바로 코의 아래쪽을 입술로 만들어 색칠하고, 코의 윗부분에 음영으로 코를 그린 후 전체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도록 과도하게 컨투어링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 메이크업의 관건은 ..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각종 챌린지가 난무하는 숏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얼마 전부터 유행하는 한 챌린지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바로 폭스 아이 챌린지(Fox Eye Challenge)입니다. 폭스 아이 챌린지는 말 그대로 여우 같은 눈모양을 만드는 것인데요. 눈썹 뒷부분을 날카롭게 깎고 샤프한 라인으로 눈썹을 다시 그린 뒤 위로 치켜 올라간 아이라이너를 그려 날카로운 눈매를 만드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셰딩을 통해 코와 턱 모양을 슬림 하게 만들어 샤프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죠. 이 챌린지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모델인 켄달 제너와 벨라 하디드, 슈퍼 인플루언서인 카일리 제너의 메이크업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것으로 현재 #foxeye라는 해시태그는 1천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