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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유럽은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일컬을 만큼 각 나라마다 맥주의 특색이 다양하고 심지어는 도시마다 지역 맥주가 있을 정도입니다. 보통 체코의 필스너 우르켈, 아일랜드의 기네스, 벨기에의 레페, 덴마크의 칼스버그,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등의 맥주가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유럽은 대규모 맥주회사 뿐만이 아니라 소규모로 제조하는 크래프트 맥주도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유럽으로 여행을 하신다면 이 도시들을 방문하여 크래프트 맥주를 마셔보는건 어떨까요? *크래프트 맥주란? 대기업이 아닌 개인이나 소규모 양조장이 자체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든 맥주. ‘수제 맥주’로도 불린다. 5위 : 크라쿠프, 폴란드 폴란드는 보드카로 잘 알려져 있지만 맥주도 이에 못지 않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폴란드 맥주는 그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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