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영국 왕실 사람들이 옷을 입을 때는 그냥 아무거나 입는 것이 아닙니다. 장소에 적절한지, 색상은 괜찮은지, 디자이너가 물의를 일으키지는 않았는지, 왕실 규범에 잘 맞는지 등 많은 것을 고려해서 옷을 고르곤 하는데요. 언론과 대중들이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기에 옷을 고르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의상 선택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 번씩 이들도 실수인지 고의인지 모를 행동을 하곤 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역대 영국 왕실 의상을 소개합니다. 대놓고 인종차별? 2017년 크리스마스 날 메건 마클은 자신의 시댁이 될 영국 왕실의 일원들에게 처음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왕실의 일원인 켄트 공자빈 마이클이 달고 나온 브로치가 문제가..
더 읽기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개인 트위치 방송을 하던 한 한국인 여성이 대놓고 인종차별을 당해 독일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국인인 지아니 리(Giannie Lee)는 트위치에서 14,500명의 팔로워가 있는 인기 스트리머입니다. 보통 그녀의 영상에는 여행하는 모습이나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모습이 많아 이런 것에 관심이 있는 한국인이나 외국인들이 그녀의 영상을 많이 찾아보곤 하죠. 그녀는 트위치 콘 커뮤니티 행사인 '유럽 트위치 콘'에 참석차 베를린에 갔습니다. 4월 14일 일요일에 베를린의 행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베를린을 여행 중이었는데요. 지아니씨가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가서 방송을 하던 도중 한 중년의 독일인 남성이 그녀의 옆에 무작정 앉았습니다. 그리고는 두 손으로 눈을 찢는 동양인 비하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