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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마치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집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에 지린성의 한마을에 있는 '옥수수 집'입니다. 이 집은 담벼락부터 지붕, 벽면 등을 모두 옥수수로 장식해 비현실적인 모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옥수수 집은 지린성 슈란시에 지은 것입니다. 이 집을 지은 사람은 류홍차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인데요. 14명의 동네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그의 드림하우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집을 짓는데 사용된 옥수수는 총 3만 개 입니다. 이 옥수수를 조달하기 위해 총 150만 원 정도의 돈을 썼다고 합니다. 이 집에는 물레방아, 그리고 우물이 이곳도 모두 옥수수로 장식되었으며 옥수수집을 만드는데 총 2주라는 시간이 걸렸죠. 현재 그는 자신의 집이 관광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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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집을 예쁘게 꾸미는 것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바로 '꽃'입니다. 꽃과 화병을 이용해 집의 분위기를 바꾸고, 센스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것이죠. 이런 가운데 한 아티스트가 만든 화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뉴욕에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보데가 로즈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올리버 로즈 입니다. 그녀는 루이비통의 스피디 가방이나 나이키 에어포스1 운동화 같은 상징적인 패션 제품을 바탕으로 핸드 메이드 화병을 만들고 있는데요. 제품의 디자인과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리버 로즈에 따르면 모든 꽃병은 손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꽃병의 주형은 실제 루이비통 모노그램 미니 스피디백, 아니면..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로 여행 업계가 침체에 빠졌습니다. 여행사와 항공 업계뿐만이 아니라 많은 숙박업체도 문을 닫았죠. 그러나 이런 가운데 새롭게 개장한 호텔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호텔은 지어지는데 무려 11년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이 호텔이 주목을 받은 이유는 또 한 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세계 최초의 금 도금 호텔'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금 도금 호텔이 지어진 장소는 어디일까요? 오일 머니로 무엇이든 가능케 하는 두바이? 혹은 금을 사랑하는 나라 중국일 것이라고 예상하는 네티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최초 금 도금 호텔이 지어진 곳은 바로 베트남의 하노이였습니다. '돌체 하노이 골든 레이크 호텔'이라는 이름을 지닌 이 호텔은 외관부터 객실까지 금을 도금해두었기에 번쩍번쩍합니다...
보통 욕실 인테리어는 밝고 화사하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좁은 공간이 넓어 보이기도 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거운 색조를 사용해 차분한 분위기로 욕실 인테리어를 할 수도 있는데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공간에서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젠(Zen) 스타일의 고요하고 평온한 욕실 인테리어를 소개할 텐데요. 명상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공간의 차분함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1욕조의 주변은 반투명한 칸막이로 둘러 보이드를 만들고, 세면대는 인더스트리얼 무드로 완성했습니다. by Szczepaniak Astridge #2어두운 상자 안에 샤워부스, 변기, 그리고 사우나가 모두 들어 있는 욕실입니다. by P..
얼마 전 문을 연 한 칵테일바의 인테리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 상하이에 위치하고 있는 'J 보로스키(J Boroski)'라는 이름의 바입니다. 과연 이곳은 어떤 특이한 인테리어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을까요? 중국의 로컬 건축 스튜디오 아뜰리에 XY(Atelier XY)에서는 얼마 전 자신들이 작업한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바로 J 보로스키 칵테일바이죠. 이 바는 상하이의 프랑스 조계지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1849년부터 1943년까지 프랑스가 점령하고 통치했던 곳으로, 지난 몇 십 년 동안 재개발되어 현재는 많은 식당, 부티크, 그리고 공연장 등이 들어서 있는 곳입니다.이 바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을 지나 어두운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합니다. 이 계단은 시끄러운 외관과 조용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라보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항상 이 풍경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기에 엽서나 기념품 등을 사죠. 그러나 이런 대자연을 우리 집에 가까이 두는 방법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인테리어'를 통해서죠. 사실 자연은 많은 예술가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홈어드바이저(HomeAdviser)의 디자이너들도 자연에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랜드 캐니언, 옐로우 스톤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 조합으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죠. 과연 이들이 제안한 '대자연 인테리어'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그랜드 캐니언 (미국 애리조나) 그랜드 캐니언의 모습을 언뜻 보면 하늘의 파란색과 바위의 갈색으로만..
지난 8월 9일 한 부동산 매물이 공개되며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플로리다 주 레이크 워스(Lake Worth)에 있는 22평 상당의 주택이었습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이 주택이 유명해진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주택의 전 주인은 미국 육군 참전용사 마이클 아멜로트(Michael Amelotte)입니다. 그는 암 투병 끝에 지난 6월 69세의 나이로 사망했죠. 그는 1986년 방 2개, 욕실 2개짜리인 이 주택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1990년부터 그가 마신 버드와이저 맥주캔을 깨끗이 씻어 벽에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16년 동안 이어졌는데요. 2006년에 되어서야 그의 맥주캔 붙이기 프로젝트가 끝이 났습니다. 이에 벽을 잘 살펴보면 버드와이저 캔 디자인의 히스토리가 묻..
올해 초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많은 세계적인 행사들이 취소되었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도 그중의 하나이죠. 일본에서는 도쿄 올림픽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올림픽은 취소되었지만 올림픽을 기점으로 세계인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것은 하나씩 공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공개한 '공중화장실'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일본재단(The Nippon Foundation)에서는 시부야 구와 함께 '도쿄 화장실 프로젝트(Tokyo Toilet Project)'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 16명을 초청해 일본 시부야 일대에 있는 17개의 공중 화장실을 다시 짓는 것입니다. 이들이 초청한 디자이너들은 그야말로 쟁쟁한데요. 이 중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
13살 때부터 사진을 사랑하던 한 남성이 있었습니다. 그는 사진작가인 사촌 형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사진을 배웠습니다. 암실은 그를 더욱 매료시켰는데요. 항상 작은 장치가 한순간을 포착해 평생 지속될 기억으로 남길 수 있다는 사실에 매료되었습니다. 바로 인도의 포토그래퍼 라비 홍갈(Ravi Hongal)입니다. 그는 이후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아내 또한 사진을 좋아했죠. 이들은 첫째 아들을 출산한 뒤 캐논(Canon)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둘째 아들의 이름은 바로 니콘(Nikon)이었죠. 막내 아들의 이름은 엡손(Epson)이었습니다. 모두 카메라 브랜드명이죠. 얼마 전 라비 홍갈은 자신이 꿈에 그리던 집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바로 카메라 모양의 집이었습니다. 이 집을 짓는데 750만 루피..
모델 업계에서 역사상 가장 돈을 많이 받는 모델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켄달 제너(Kendall Jenner)입니다. 켄달 제너는 셀러브리티 집안 출신의 금수저 모델인데요. 모델이 되기 전 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2009년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10월 한 인터뷰를 통해 '다른 일들로 바빠 런웨이에 오를 쇼를 신중하게 골랐으며, 자신은 한 시즌에 30개씩 쇼를 서는 그런 모델이 아니다'라는 발언이 논란이 되었고, 이후 켄달 제너가 받은 또 다른 특혜들이 도마에 오르게 되었죠. 이후 그녀는 사과문을 올리기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은 명실상부 톱모델로 거듭났는데요. 2018년부터 세계 모델 수입 1위에 오른 이후 이..
누가 디즈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문화가 되어 버린 디즈니 캐릭터들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엄청난 디즈니 사랑으로 집 전체를 '디즈니화' 시켜버린 한 가족의 인테리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헤르만슨스 가족입니다. 디즈니 인테리어를 주도한 사람은 이 집의 엄마 켈시 헤르만슨스(Kelsey Hermansons)입니다. 켈시 헤르만슨스는 각 방마다 각자 다른 디즈니 캐릭터를 테마로 삼아 집을 꾸몄습니다. 물론 디즈니 스토어에서 구매한 소품들도 사용되었지만 그는 중고 상점, 혹은 개인들이 공예품을 만들어 파는 웹사이트인 ETSY도 이용했다고 하네요. 켈시의 남편 에릭(Eric)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인어 공주'를 테마..
아름다운 디자인, 갖고 싶은 인테리어 등을 위해 팔로우하는 SNS 계정이 있으신가요? 예쁜 것, 멋진 것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인데요. 그러나 반대로 이상한 것,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얼마 전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커뮤니티 레딧에는 많은 네티즌들이 '최악의 디자인'을 가진 것들을 소개했는데요.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를 만큼 경악스러운 디자인들이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과연 네티즌들이 공유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디자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1 식당 테이블에 놓여있는 소금과 후추입니다. 놀라운 점은 검정색이 소금, 흰색이 후추라는 사실이죠. 많은 사람들이 헷갈릴 것 같은 색상 선택입니다. #2 길거리 농구 코트입니다. 왜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