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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패션은 돌고 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의 패션이 다시 유행하기도 하고, 현재의 패션이 먼 훗날 또 유행이 될 수 있다는 뜻이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다시 유행해도 손색없을 것 같은 90년대 패션을 소개합니다. 90년대는 패션 산업이 급성장한 시대인데요. 인터넷과 케이블 채널이 보급되며 패션에 대한 콘텐츠가 풍부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패션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과연 오늘날 등장했으면 하는 멋진 90년대 패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블랙 미니 드레스 (좌) 1994년 프라다 쇼에 등장한 케이트 모스 (우) 1997년 제니퍼 애니스톤 매우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는 90년대 최고 인기 아이템 중의 하나였습니다. 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케이트 모스, 그리고 제니퍼 애니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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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래된 와인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는 귄터 그라벤호흐트(Günther Krabbenhöft) ♥ 브릿 칸야(Britt Kanja) 부부입니다. 이들은 나이가 든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문화, 사회적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패션으로 항상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부의 패션은 몇 년 전 입소문을 타며 '힙스터 부부'라은 별명도 얻게 되었는데요. 귄터와 브릿 모두 모자와 장갑을 즐겨 착용하고, 특히 브릿 칸야는 화려한 헤드 피스와 세계 각국의 의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트렌디하게 소화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복을 입은 사진도 몇 장 공개하고 있네요. 과연 귄터♥브릿 커플의..
여러분이 만약 패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뭔가 이상한 패션을 알아챌 센스 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뭔가 이상한 패션을 소개할 텐데요. 이런 제품을 대량 생산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민망하거나 웃기거나, 심지어 귀엽기까지(?) 하네요. #1크리스마스 때 가족의 모든 남자들을 위해서 바지를 만들어주셨다는 시어머니의 솜씨입니다. 다람쥐가 절묘한 위치에 있네요. #2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사랑한 이 여성이 구매한 옷인데요. 입었더니 다소 다른 모습의 얼굴이 나오네요. #3공기를 주입할 수 있는 바지입니다. 이 바지는 많은 패러디물이 등장했는데요. 마치 스폰지밥의 뚱이가 생각 난다는 사람들도, 혹은 남성의 생식기가 떠오른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4 웨딩드레스인 것..
현재 할리우드에서 10대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를 꼽자면 아마 젠데이아 콜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젠데이아는 에서 스파이더맨의 여자친구 MJ역할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그는 디즈니 채널의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왔죠. 올해는 드라마 로 에미상 드라마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젠데이아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배우라면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Z세대의 상징과도 같은 젠데이아는 파격적이고 트렌디하며 실험적인 의상으로 팬들을 놀래키곤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젠데이아 콜먼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소개할 텐데요. 1..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왕실의 일원이기에 의상비가 따로 책정되는데요. 이에 많은 디자이너 의상이나 럭셔리 브랜드의 옷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항상 이런 값비싼 옷을 입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즐겨 가는 SPA 브랜드의 옷을 입을 때도 많죠. 그중 케이트 미들턴이 가장 많이 선보이는 브랜드는 아마 글로벌 SPA 패션 브랜드인 ZARA가 아닐까 싶은데요. 케이트 미들턴이 ZARA 옷을 입고 나오는 날에는 100이면 100 해당 상품이 품절되며 ..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TV 드라마 을 아시나요? 드라마가 인기를 끌며 자연스럽게 출연자들도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그중 가장 주목을 받았던 배우는 바로 세레나 밴 더 우드슨 역할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극중 세레나는 뉴욕 이스트 사이드의 상류층으로 출연하는데요. 이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유분방한 패션 또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세레나 역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또한 '현실 패션 피플' 중의 한 명인데요. 178cm의 신장에서 나오는 멋진 아우라로 레드 카펫 뿐만이 아니라 일상룩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전매 특허라고 할 수 있는 스타일링은 바로 '파워 슈트'입니다. 라이블리는 어느 누구보다도 바지 정장 투피스가 잘 어울리는 ..
현재 영국 왕실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사람은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패션 센스와 우아한 애티튜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죠. 그러나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도 영국 왕실의 패션 아이콘, 그리고 선행의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고 다이애나비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고 다이애나비의 스타일링을 소개 할텐데요. 우아한 드레스는 물론 그녀의 상징인 파워 숄더 정장,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에 선보인 바이커 쇼츠패션 등이 눈에 띄네요. #1 다이애나 비가 신혼여행을 떠날 때 입었던 플라워 랩 드레스입니다. 이 드레스는 도널드 캠벨의 작품이죠. 이 드레스와 함께 진주 초커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입니다. 그리고 지난 1월 '폭탄급 선언'으로 영국 왕실뿐만이 아니라 영국 국민들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왕실 가족이 있었습니다. 바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입니다. 이들은 2018년 결혼했는데요. 결혼 당시에도 메건 마클이 미국인, 흑인 혼혈이라는 사실, 이혼 경력 등으로 논란이 되었죠. 이 부부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금수저를 내려놓고 영국 왕실에서 재정적으로 독립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은 영국이 유럽 연합을 탈퇴하는 브렉시트(BREXIT)에 빗대 메그시트(MEGXIT)라는 이름까지 붙여지며 큰 화제가 되었죠. 이들은 현재 영국 왕실을 떠나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비버리힐즈 저택에서 거주하고 있는데요. 저소득층 가정..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요즘 패션계를 가장 잘 나타내는 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2020년 패션은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예전에 유행했던 아이템들인데요. 요즘 스타일과 합쳐져 '뉴트로' 무드로 많은 패션 피플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과연 올해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까요? 1. 트렌치 코트사실 트렌치코트는 클래식 중의 클래식인데요. 올해는 강렬한 프린트의 여름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하고 코트의 소매를 살짝 걷어 조금 더 여유로운 스타일로 입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버뮤다 쇼츠, 키튼힐, 발레 플랫슈즈, 스니커즈 등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도 좋겠죠. 2. 청청패션 상의와 하의를 데님 소재로 입는 것 또한 유행이 될 전망입니다. 요즘 ..
노화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흰머리는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손님입니다.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흰머리 때문에 자주 염색을 해줘야 하고, 이로 인해 두피의 손상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흰머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많은 노년층에서 흰머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이를 오히려 '힙'의 상징이자 자신만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할머니'라고 지칭하는 패션 그리고 인생 상담 유튜버 '밀라논나' 장명숙 씨는 짧은 흰머리로 20대보다 더욱 멋진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젊은 네티즌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실버모델 김칠두, 최순화 씨, 그리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또한 멋진 흰머리를 가지고 있죠. 그러나 사실 일반인들이 흰머리에 도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먼저 흰머리를 기를 때까지 시간이 많이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 왕실의 여성들이 아닐까요? 그중에서도 우아한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옷을 한 번 입고 나오면 옷의 정보가 바로 뜨고, 품절이 되는 등 패션 업계에 미치는 영향도 큽니다.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이 또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3일간의 아일랜드 로얄 투어 의상이었습니다. 과연 케이트 미들턴은 어떤 의상을 입었을까요? 그리고 이 의상들은 왜 화제가 된 것일까요?먼저 3월 3일 더블린에 도착하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입니다. 이들은 아일랜드 항공사인 에어링구스를 타고 더블린 국제공항에 도착했는데요. 이날 케이트 미들턴은 아일랜드의 상징적인 색상이라 할 수 있는 초록색으로 세련되게..
날씬해야만 멋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SNS 스타가 있어 화제입니다.뉴욕에 살고 있는 케이티 스투리노(Katie Sturino)는 10년 동안 광고업계에서 일한 베테랑입니다. 케이티는 결혼을 하며 자신의 몸에 매우 집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2 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 온갖 애를 썼죠. 사이즈 12는 우리나라에서는 66에서 77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그러나 약 3년 전 급격하게 체중이 불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체중이 불어나는지도 몰랐다고 하네요. 이후 그녀는 운동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체중은 점점 불어났다고 합니다. 결국 약 60파운드, 즉 27kg 정도를 증량하고 말았죠. 그리고 사이즈는 16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