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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화제의 중심에는 항상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가 있죠. 메건 마클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한 여배우 출신인데요. 특히 드라마 에서 섹시하면서도 스마트란 오피스룩을 선보인 패셔니스타이기도 합니다. 메건 마클의 패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지금은 왕실에서 탈퇴해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지만 이 부부가 영국 왕실에서 활동하는 동안 그녀가 입었던 패션에 대한 온라인 수요는 216% 증가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입니다. 얼마 전 메건 마클은 첫째 아들 아치에 이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는데요. 메건 마클은 임신 기간 중 임부복도 자신만의 멋진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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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카말라 해리스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자 흑인, 그리고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부통령의 자리에 올랐는데요. 부모님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최초의 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남성 정치인보다 여성 정치인들의 패션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이에 미국 역사상 최초로 부통령의 패션이 주목 받고 있기도 하죠. 현재 카말라 해리스는 이런 상황을 잘 이용해 패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파워 드레싱'을 선보이는 카말라 해리스의 패션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020년 11월 7일 해리스는 당시 대통령 당선자였던 조 바이든과 함께 델라웨어 주를 찾았습니다. 이 자리는 부통령 당선자로서 참석했던..
현재 영국 왕실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사람은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패션 센스와 우아한 애티튜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죠. 그러나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도 영국 왕실의 패션 아이콘, 그리고 선행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던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고 다이애나비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다이애나 비의 겨울 패션을 소개할 텐데요. 상황에 따라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 다이애나 비의 베스트 윈터룩은 어떤 모습일까요? 1. 컬러풀하고도 캐주얼한 겨울 패션을 보여준 19세의 다이애나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스웨터, 카키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 그리고 그린 컬러의 레인부츠를 함..
인기 여성 랩퍼 카디비(Cardi B)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던 할리우드 인싸 카디비. 그러나 얼마 전 비버리 힐즈에서 쇼핑을 하기 위해 남편과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카디비의 독특한 패션에 많은 사람들이 ‘역시 카디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카디비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드레스는 카디비의 굴곡진 몸매를 드러내며 딱 붙는 실루엣이며 시스루 소재로 파격적인 디자인인데요. 이 드레스에는 니트 소재의 화이트 프릴이 붙어 있어 마치 입간판과 같은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이 의상은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피에르 루이 오브레(Pierre-Louis Auvray)가 디자인한 것입니다. 카디비는 자신의 의상을 SNS에 올리며 ‘마인부우 & 손오공..
'영부인'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우아하고 고고하며 단아한 이미지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단아함 하나만으로 영부인의 패션을 논할 수는 없겠죠. 너무 고가의 옷을 입는 등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아야 하고, 자국의 문화를 적절히 드러내야 하며, 노출이 많은 의상 등으로 품위를 손상 시켜서도 안됩니다. 이에 다소 영부인들은 다소 보수적인 옷차림으로 항상 패션 선택에 신중하죠. 그러나 모든 틀을 깨고 지난 4년 동안 영부인의 자리에서 화려한 패션 센스를 보여준 영부인이 있었습니다. 바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입니다. 멜라니아 이전의 영부인들은 '고가품'에 대해 극도로 조심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미셸 오바마는 한 자선 행사에서 54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
흑인을 대표하는 여성 가수 비욘세, 그리고 라틴계를 대표하는 여성 가수 제니퍼 로페즈. 이들의 수식어에는 누구도 반론을 내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제니퍼 로페즈는 아메리칸뮤직어워드(American Music Award)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펼쳤습니다. 그녀는 검은색 보디 스타킹을 신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는데요. 공연 직후 이 무대와 의상이 비욘세의 것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비슷한 옷을 입은 것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비욘세가 먼저 입고 제니퍼 로페즈가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 적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었죠. 똑같은 옷을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적도 있었는데요. 오늘은 이들의 '쌍둥이 패션'을 소개합니다. 둘 다 자신만의 매력으로 ..
부츠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발목과 종아리를 슬림하게 감싸는 삭스 부츠, 그리고 트렌디하게 신을 수 있는 싸이하이 롱부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부츠가 있지만 오늘 소개할 것은 '편안함'에 방점을 찍은 제품인데요. 바로 '청키 부츠'입니다. 청키 부츠는 솔이 두껍고 다소 투박하게 생긴 디자인을 지닌 부츠인데요. 편안하지만 트렌디한 느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실 청키 부츠는 몇 년 전부터 유행했었습니다. 그러나 몇 시즌 반짝 유행하고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진화된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패션 피플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핫한 언니들은 모두 이 청키부츠의 팬인 것 같습니다. 이 청키 부츠는 따뜻하고 편안해 보일 뿐만이 아니라 신경 써서 '드레스업'을 하지 않아도 자신감을 북돋아주..
패션 매거진 보그(Vogue)의 12월 커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그 역사상 최초로 남성이 단독으로 커버를 장식한 것이었는데요. 바로 영국의 가수 겸 배우이자 4인조 보이밴드인 원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입니다. 해리 스타일스는 보그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는데요. 그것보다 주목받은 것은 보그 커버에 수록된 해리 스타일스의 스타일링이었습니다. 바로 구찌의 재킷과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것이었습니다. 해리 스타일스는 들판에서 프릴이 잔뜩 달린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가슴에 있는 타투를 드러냈으며 그 위에는 검은색 재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손에는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네요. 그는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드레스의 컬러와 비슷한 풍선을 불고 있는데요. 살짝 ..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아시나요?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났으며 모델 출신으로 2005년 도널드 트럼프와 결혼해 지금은 영부인이 되었습니다. 모델 출신 다운 패션 소화력과 특유의 도도한 표정으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2017년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죠.그녀의 패션 소화력 덕분일까요? 멜라니아가 입은 의상은 항상 헤드라인을 장식하곤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투표소에 등장한 멜라니아의 패션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패션으로 투표를 한 것일까요?트럼프 대통령 일가는 지난해 9월 뉴욕 맨해튼에서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플로리다로 주소를 이전했습니다. 이에 멜라니아는 플로리다 팜비치의 투표소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
무언가를 똑같이 따라 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재해석'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대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만의 창의성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을 모두 완벽하게 하고 있는 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폴 하플릿(Paul Harfleet)입니다. 그는 2020년 4월 코로나가 한창 유행 중일 때 새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인쇄해 판매하기 시작했죠. 그는 특유의 그림체로 새를 멋지게 그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독특한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새를 자신만의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재해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지고 이는 옷과 메이크업 스킬을 이용해 새의 모습에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을 하기 시작했..
패션에 성별의 개념이 점점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0년 초반부터 여성복을 입고 대중들 앞에 섰고, 남성 아이돌들이 여성복을 입고 등장하는 일은 아주 흔한 일이죠. 많은 여성 셀럽들 또한 남성복을 입곤 합니다. 그럼에도 치마와 하이힐은 여성들의 아직까지 여성들의 전유물입니다. 물론 하이힐은 푸줏간에서 고기를 써는 노동자들이 가축에서 흘러나온 피나 내장을 피해 굽이 높은 신발을 신었고, 키가 작았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키가 커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굽이 높은 샌들을 신고 다녔지만 현대 사회에서 굽이 높은 하이힐을 신는 남성은 거의 보이지 않죠. 그리고 '패션에 성별이 있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있는 한 남성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독일에 살고 있는 미국인 마크 브라이언..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새로운 옷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링을 선보였을까요?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더비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더비 대학교의 학생들을 만나 코로나19 기간 동안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듣기 위해 직접 방문한 것이었죠. 보통 공식적인 행사가 있으면 단정한 원피스를 주로 입는 케이트 미들턴이지만 오늘만큼은 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하기에 그렇게 포멀한 의상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