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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SNS가 발달한 오늘날 SNS는 최신 유행의 트렌드를 모두 반영하고 있습니다. 패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핫하고 멋진 패션을 보고 싶다면 SNS에 접속만 하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핫한 SNS는 바로 틱톡이 아닐까 싶네요. 틱톡에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패션 관련 콘텐츠를 올리는 크리에이터들이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현재 틱톡에서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는 무엇일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컬러 셔츠 클래식하고 편안한 버튼 다운 셔츠가 첫 번째 틱톡 트렌드에 뽑혔습니다. 그러나 올해 트렌드에서 독특한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쨍한 컬러의 셔츠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사랑받는 컬러는 라임 그린과 푸샤 컬러인데요. 심플한 하의와 상의를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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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패션 같아~~'라는 말. 그리 썩 유쾌한 칭찬은 아닙니다. 그러나 올 가을에는 이 말을 듣는다면 스스로 패셔니스타라는 생각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할머니 패션'이 다시 유행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미 몇 년 전부터 뉴트로 패션이 유행했는데요. 이제는 30년 전 패션뿐만이 아니라 할머니의 옷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까지 유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패션 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크로셰 마치 할머니가 한 땀 한 땀 코바늘로 떠주신 것 같은 크로셰 패션은 이미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레트로 아이템입니다. 크로셰는 엉성한 짜임이 매력적인데요. 마치 할머니의 손길이 묻어있는 것 같이 정겨운 느낌을 자아내기도 하죠. 보통 크로셰는 상의로 많이 입는데요. 그러나 모자, 스카프 등의 ..
추억의 미국 드라마 를 아시나요? 이 드라마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된 인기 드라마인데요. 6개의 시즌 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는 '뉴욕=패션'이라는 공식을 성립한 드라마이기도 한데요. 주인공 사라 제시카 파커를 글로벌 패션 아이콘 자리에 올려놓았으며, 지미추, 마놀로 블라닉, 루부탱 등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친숙한 이미지로 만든 일등공신이기도 합니다.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 17년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17년 전 3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 우정, 패션을 다뤘다면 새로운 의 리부트에는 어느덧 50대가 된 친구들의 삶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한 번 화제가 되는 것은 드라마 속 패션입니다. '패션 드라마'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이 드라마에서 또 등장인물들이 어떤 패..
코로나19로 인해 스타들의 공항 패션을 잘 볼 수 없는 요즘.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제니는 미국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요. 화이트톤의 공항패션, 그리고 블랙 컬러의 마스크와 썬글라스로 얼굴을 꽁꽁 감춘 채 카메라 앞에 등장했습니다. 먼저 제니가 입은 트레이닝복입니다. 화이트 컬러에 복잡한 레터링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이모셔널리 언어베일러블(Emotionally Unavailable, EU)'의 제품입니다. 이모셔널리 언어베일러블은 한국인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이규범과 중화권 연예인이자 의류 브랜드 CLOT의 디렉터인 진관희가 런칭한 브랜드인데요. 지난 2019년에는 나이키와 함께 협업해 새빨간 색상의..
2019년 7월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한 기사를 냈습니다. 이 기사의 제목은 바로 'Are K-Pop Stars the World's Biggest Influencers?'였습니다. 이 기사의 주요 내용은 한국의 케이팝 아이돌이 세계 패션업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콧대 높은 많은 명품 브랜드에서는 케이팝 스타들을 앰베서더로 선정하고 브랜드의 얼굴로 삼고 있으며, 이들에게 공들이며 브랜드의 홍보를 부탁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이들이 패션계에 끼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패션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 아이돌들은 SNS를 통해 자신의 패션을 소개하곤 하는데요. 이는 또 하나의 패션 트렌드가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방'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가방' 여러분은 어떤 가방을 떠올리시나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에르메스의 버킨백을 떠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2020년 8월 온라인 전용 경매에서는 에르메스의 히말라야 버킨백이 엄청난 가격으로 팔렸는데요. 금액은 무려 23만 1,000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억 6천만 원 상당이었죠. 그리고 얼마 전 에르메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듣도 보도 못한 버킨백이 올라오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오이로 만든 버킨백이었습니다. 이 가방을 만든 사람은 아티스트 벤 덴저(Ben Denzer)였는데요. 덴저는 채소들을 창의적으로 배열해 상징적인 버킨백을 재해석했습니다. 에르메스에서는 이 가방 세 개를 개별적으로 업로드 하며 기며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이들의 패션은 공개되자마자 각종 미디어에서 관심 있게 다루고 있는데요. 이들의 패션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는 분석이죠. 오늘 소개할 것은 영국 왕실의 해리 왕자와 결혼한 할리우드 여배우 출신 며느리 메건 마클의 패션입니다. 메건 마클은 여배우 출신답게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센스를 과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영국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패션을 자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시어머니이자 '민중의 왕세자비'라고 불리는 고 다이애나비를 떠올리게 하는 패션입니다. 고 다애이나비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왕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순탄치 못한 왕실 생활과 찰스 왕세자..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사실 옷을 입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요. 반팔을 입자니 조금 썰렁하고, 아우터를 입자니 조금 더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아마 셔츠가 아닐까 싶은데요. 얇은 긴팔 셔츠 하나만 입으면 따가운 햇살에서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고,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스타들의 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몇 가지 셔츠 스타일링 팁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패션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셔츠 + 바이크쇼츠 몇 년 전부터 유행했던 바이크 쇼츠의 열풍은 올해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크 쇼츠는 자전거를 탈 때 입는 옷처럼 생긴 스판덱스 소재의 바지인데요. 몸에 착 붙는 핏에 허벅지 중간에서 끝나는..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1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각국에서는 백신을 개발해 이를 접종하고 있는데요. 이에 부유한 국가에서는 백신을 필요량 이상으로 비축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백신을 구할 수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백신 불균형'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비판하고, 백신과 자원을 기부하도록 촉구하는 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바로 국제 자선단체 '글로벌 시티즌'의 주최로 열린 '백스 라이브'였습니다. 백스 라이브를 통해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의 연설과 팝스타들의 공연을 볼 수 있었는데요. 주최 측에서는 이 행사를 통해 돈을 모금해 중저소득 국가에 백신 1천만 회 분을 보낼 수 있는 자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백스 라이..
패션계의 가장 중요한 행사 중의 하나는 '패션 위크'입니다. 패션 위크는 각종 미디어와 바이어들에게 다음 신상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이며, 유행을 선도하는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죠. 패션 위크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각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인데요. 그것만큼이나 주목받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패션 피플들의 스트릿 패션이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파리에서 밀라노까지 열린 2021년 패션 위크에 등장한 패션에 등장한 트렌드를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패션이 등장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오버사이즈 자켓 80년대를 풍미했던 오버사이즈 재킷이 레트로 열풍을 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숄더 패드를 더해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이 유행인데요. 이 재킷에 일자바지나 가죽 반바지,..
로 유명한 배우 리즈 위더스푼. 그녀는 할리우드 대표 로코퀸인데요.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배우뿐만이 아니라 영화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신 미녀가 수두룩한 할리우드에서 리즈 위더스푼은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승부하는 몇 안 되는 대표 키작녀이기도 합니다. 리즈 위더스푼의 공식 프로필 상 그녀의 신장은 156cm라고 하네요. 오늘은 올해로 만 45세를 맞는 리즈 위더스푼의 레드카펫 의상을 소개합니다. 그녀는 90년대부터 멋진 레드카펫 의상을 소화해 왔죠. 과연 대표 키작녀의 레드카펫 스타일링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001년 프리미어에 참석한 리즈 위더스푼. 그녀는 스트라이프 드레스르 입었습니다. 이 드레스는 언밸런스한 밑단이 특징이었네요. #2 리즈 위더스푼의..
패션 잡지 '보그(Vogue) 편집장'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영화 에서 메릴 스트립이 맡았던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화려한 패션계에 살며 어마어마한 명성을 지닌 이미지이죠. 실제로 미란다는 미국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를 실제 모델로 삼았다고 하네요. 중국 보그에도 편집장이 있습니다. 바로 안젤리카 청입니다. 안젤리카 청 또한 안나 윈투어처럼 앞머리가 있는 단발머리 스타일로 유명한데요. 2005년 보그 중국판이 처음으로 창립되었을 때부터 편집장을 맡아 16년 간 중국 보그를 이끌어왔습니다. 안젤리카 청이 보그 편집장으로 있던 시기는 중국이 급속도로 경제 발전을 이루며 명품 시장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졌습니다. 이에 중국 보그가 선택한 패션은 큰 유행이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