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주의!!' 음악 좋아하는 모녀의 '뮤지션 따라잡기' SNS 화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진작가로 일하는 스테파니 지라드(Stephanie Girard)도 그중의 한 명이죠. 그는 강력하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거의 집 안에서만 머무르고 있는데요. 그의 5살 딸 롤라와 음악을 들으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스테파니 지라드와 딸 롤라는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거의 하루 종일 음악을 듣는다고 합니다. 어느 날 롤라는 스피커에 나온 레이디 가가의 앨범<Joanne>의 커버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고, 이 앨범 커버를 매우 마음에 들어 했다고 합니다.

스테파니 지라드는 자신의 사진작가로서의 경력을 살려 롤라에게 앨범 커버와 비슷한 이미지를 만들어주려고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롤라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후 이들은 여러 가지 앨범 커버 그리고 유명한 장면들을 따라 하고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네티즌들은 앨범 원본과 거의 흡사한 색감과 분위기가 매우 놀랍다는 반응인데요. 이에 덧붙여 롤라의 귀여운 모습에 환호를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네요. 그렇다면 이들의 즐거운 프로젝트를 함께 볼까요?


1)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2) 비욘세(Beyonce)


3)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4)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5) 레이디 가가(Lady GaGa)


6)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7)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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