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영웅을 '만화책 스타일'로 그려보았습니다.

지난겨울 코로나19가 유행하며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불편을 겪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피, 땀, 눈물을 흘리며 희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코로나 시대를 잘 버티고 있는 것일 텐데요. 얼마 전 이들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한 아티스트가 나섰습니다. 바로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토모 타카입니다. 

토모 타카는 '락다운 영웅들'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공개했는데요. 여기서 '영웅들'은 배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이 아닌 의료진, 배달원, 그리고 흑인 인권 운동 시위자들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들을 '진정한 영웅'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만화책 스타일의 영웅'으로 그렸는데요. 비장하고도 생동감 있는 그림체로 많은 사람들의 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토모 타카가 묘사한 코로나 시대의 영웅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1 물류센터 직원



#2 워킹맘



#3 시위자



#4 우체부



#5 간호사



#6 운전기사



#7 의사



#8 배달원



#9 청소부



#10 계산원

사진 출처 : Instagram @tomothet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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