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여배우 TOP 10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여배우는 누구일까요? 대부분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 TOP 10을 소개합니다.

10위 갤 가돗  

1,000만 달러, 118억 원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데뷔한 이스라엘 모델 출신 배우, 갤 가돗이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앞서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원더 우먼>, <저스티스 리그> 세 펴에 출연하는데 한 편당 30만 달러를 받기로 하며 저임금 논란에 휩싸였던 갤 가돗은 앞서 제작된 원더 우먼의 후속작인 <원더 우먼 2>에 출연하게 되며 출연료가 가파르게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9위 멜리사 맥카시

1,200만 달러, 141억 원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자 배우인 멜리사 맥카시는 20세 때 공과금을 낼 돈조차 없었지만 지금은 영화배우이자, 작가, 그리고 패션 브랜드의 CEO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름만 대면 알만한 배우는 아니지만 오랜 기간 꾸준히 주연으로써 여러 영화에 출연했으며 각종 광고 및 자신이 운영하는 플러스 사이즈 의류 사업이 대박 나며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8위 케이트 블란쳇

1,250만 달러, 147억 원

케이트 블란쳇은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로 8위에 랭크되었습니다.

 

7위 줄리아 로버츠

1,300만 달러, 153억 원

줄리아 로버츠는 영화 <원더>, <머니 몬스터> 등으로 수입을 올렸으며, 랑콤의 광고모델로서 짭짤한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0년의 히트 영화 <귀여운 여인>으로 30만 달러, 한화로 약 3억 5천만 원가량을 받았지만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며 2003년에는 영화 <모나리자 스마일>에 대한 출연료로 2,500만 달러, 한화로 약 295억 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6위 밀라 쿠니스

1,600만 달러, 189억 원

밀라 쿠니스는 영화 <배드 맘스>의 성공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 중의 한 명이 되었습니다.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 성공, 그리고 주얼리 브랜드 '젬필드' 그리고 위스키 브랜드 '짐 빔(Jim Beam)'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벌어드린 돈도 쏠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위 리즈 위더스푼

1650만 달러, 195억 원

원조 러블리 배우인 리즈 위더스푼은 현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지만 프로듀서, 그리고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헬로 선샤인(Hello Sunshine)이라는 제작사와 의류 업체인 드레이퍼 제임스(Draper James)를 소유하고 있으며 영화 <시간의 주름>, TV 시리즈인 <빅 리틀 라이즈>의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의 수입도 있습니다.

 

4위 제니퍼 로렌스

1,800만 달러, 212억 원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헝거 게임 시리즈 없이도 4위에 올랐습니다. 수입은 영화 <마더!>, <레드 스패로우>의 출연료, 그리고 디올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받은 돈입니다.

 

3위 제니퍼 애니스톤

1,950만 달러, 230억 원

시트콤 <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별 른 활동이 없어 보였지만, 꾸준히 영화 <덤플링>, <오피스 크리스마스 파티> 등에 출연하며 출연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주된 수입원은 광고인데, 기존에 있던 '스마트 워터' '아비노' 이외에 에미레이트 항공의 광고모델로 발탁기도 했습니다.

 

2위 안젤리나 졸리

2,800만 달러, 331억 원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말레피센트 2>의 출연료로 인해 2위에 등극했습니다.

 

1위 스칼렛 요한슨

4050만 달러, 478억 원

누구나 예상했던 대로 <어벤저스 : 엔드게임>의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블랙 위도우의 역할 만으로 2017년 수익의 4배를 벌어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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