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룸 TOP 10

중국의 백만장자가 150만 명이 넘어간다고 하는데요.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4번째로 부자들이 많이 사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중국에는 비싼 것들도 많이 있는데요. 호텔의 스위트 룸도 예외는 아닙니다.

* 스위트 룸 : 침실, 거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호텔방. 우리나라에서는 26제곱 미터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음.

오늘 RedFriday에서는 중국(홍콩 포함)에서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 룸 TOP 10을 소개합니다.

 

10위

만다린 오리엔탈 : 만다린 스위트

1,300만 원


홍콩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은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의 하나인데요. 이곳은 멋진 뷰와 장식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비싼 만다린 스위트에는 발코니, 부엌, 다이닝룸, 그리고 스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이닝룸에서는 12명까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는 빅토리아 항구가 보입니다.

 

9위

차이나 월드 서밋 윙 : 서밋 스위트

1,600만 원


이 호텔은 베이징의 월드 쇼핑몰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가장 작은방도 55제곱 미터, 약 17평 정도입니다. 이 호텔에서 가장 큰 객실인 서밋 스위트는 75평 정도인데, 이 안에는 고급 가구, 카페트, 커튼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8위

인터콘티넨탈 홍콩 : 프레지덴셜 스위트

1,800만 원


인터콘티넨탈 홍콩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200평 정도의 공간에 다섯 개의 침실, 인피니티 풀, 자쿠지, 개인 헬스장이 갖춰져 있습니다.

 

7위

더 랜드마크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홍콩 : 엔터테인먼트 스위트

2,000만 원


이름에 '엔터테인먼트'가 붙은 스위트룸은 잘 없는데요. 이곳은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것들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최고급 사운드 시스템과 TV 스크린, VR,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이 구비되어 있으며, 디제이 부스와 주크박스까지 있습니다.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곳이네요.

 

6위

리츠 칼튼 홍콩 : 리츠 칼튼 스위트

2,060만 원


리츠 칼튼 홍콩의 리츠 칼튼 스위트는 홍콩의 전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는 창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이하게도 하루에 6끼의 식사,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방의 창가에는 자쿠지가 있어 야경을 즐기며 반신욕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5위

페닌슐라 상하이 : 팰리스 스위트

2,200만 원


페닌슐라 상하이의 팰리스 스위트는 330평 이상의 공간 안에 럭셔리한 가구들로 채워져 있는 곳입니다. 특히 곳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설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4위

완다 라인 : 프레지덴셜 스위트

2430만 원


상하이에서 최초로 7성급 호텔로 선정된 완다 라인은 5억 1천6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천3백억 원의 비용을 들여 만든 최고급 호화 호텔입니다. 호텔에 들어서면 이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잘 볼 수 있는데요. 가구에서 미술작품까지 모든 것이 웅장합니다.

 

3위

페닌슐라 상하이 : 페닌슐라 스위트

2,550만 원


이곳은 상하이를 방문하는 유명한 배우, 그리고 중요한 정치적 인물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와이탄에서 황푸강을 건너 푸동의 전경까지 볼 수 있으며, 벽난로, 개인 헬스장, 그리고 다이닝 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저택에 살던 사람들도 놀랄만한 수준의 방이라고 하네요.

 

2위

만다린 오리엔탈 : 푸동 상하이

2,800만 원


이 호텔의 최고급 스위트룸인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방 안에 루프탑 정원이 딸려 있으며 와인바도 있습니다. 그리고 넓음 미팅룸도 구비되어 있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멋진 뷰는 당연한 것이겠죠.

 

1위

포 시즌스 홍콩 : 프레지덴셜 스위트

4,300만 원


포 시즌스 홍콩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최소 2박은 머물러야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사실 1박에 2,150만 원 정도이지만 2박의 요금이 있어야 이 방에서 잘 수 있는 것이죠. 이 방에서는 홍콩의 멋진 경치를 180도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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