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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결혼반지 = 다이아몬드'의 공식은 깨진지 오래되었습니다. 개성 있는 신부들은 색상이 들어가 있는 결혼반지를 고르고 있는 추세인데요. 선택권이 늘어난 만큼 고민도 더 깊어져 갑니다. 다이아몬드가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 다른 보석들도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데요. 반지 디자인과 함께 보석의 의미를 알고 반지를 고른다면 더욱 의미 있지 않을까요? 1. 알만딘 가넷 짙은 와인 색상의 알만딘 가넷은 열정과 평온의 결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지만 평온한 관계를 지속하겠다는 의미입니다. 2. 아쿠아마린 블루 베릴이라고도 불리는 이 스톤은 열대지방 바다의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쿠아마린은 용기와 소통을 의미하는데요. 매일 언어, 그리고 몸짓을 통해 상대방을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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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남녀 성비의 불균형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오늘날, 이런 문제가 매우 심각한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남아 선호 사상과 1가정 1자녀 정책으로 인해 지금까지 남성이 여성보다 약 3,400만 명가량이 많다고 하네요. 이로 인해 결혼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젊은 여성들은 농촌에 있는 남성들과 결혼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해 도시로 나가버리고, 또한 자신의 커리어와 독신 생활에 만족하며 결혼을 하지 않는 여성들도 많아지며 자연스럽게 결혼하는 것이 어렵게 되어 버린 것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갖가지 프로젝트를 내놓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러브 트레인'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 기차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중국의 주요 정치단체 중의 ..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웨딩드레스가 비싸고 대여 및 가봉 문화가 잘 되어있어 보통은 구매하기보다는 대여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반대라고 합니다. 웨딩드레스가 저렴하고, 가봉 실력이 낮아 대여보다는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이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점도 있는데요. 바로 한 번 입은 웨딩드레스를 그냥 박스에 넣고 보관만 하다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드레스를 한 번 입고 버린다는 것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똑같은 생각을 한 한 여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던 윈필드 헌트(Dawn Winfield-Hunt, 54)이라는 여성은 얼마 전 스티브(Steve, 57)라는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있었던 던은 자신의 결혼식을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
세계 최대의 언론 기업, 허스트 커뮤니케이션(Hearst Communication)을 아시나요? 미국 내에서만 15개의 일간지와 49개의 주간지를 발행하고 있으며,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하퍼스바자,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 그리고 15개 이상의 웹페이지, 6개의 라디오 등을 소유하고 있는 거대한 기업입니다. 이 기업의 상속녀, 아만다 허스트(Amanda Hearst)는 더 유명한데요. 세계 신붓감 순위 1위에도 뽑힌 적이 있을 정도로 재력, 외모, 몸매, 학벌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여성이죠. 2004년 우리나라 LG 생활건강의 브랜드인 이자녹스의 모델로도 활약했을 만큼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의 큐레이터로, 잡지의 에디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여러 자선사업 등으로 ..
'민폐 하객'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보통 너무 화려하게 치장하거나 흰색 옷을 입고 와서 신부가 받아야 할 주목을 가로채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얼마 전 한 페이스북에는 진짜 민폐 하객의 사연이 올라와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 텍사스주 북부에 위치한 도시 포트워스(Fort Worth)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한나 스탠리(Hannah Stanley)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이 사진 속에는 신랑과 신부, 그리고 팔을 쭉 내밀어 사진을 찍고 있는 하객이 있었습니다. 이 하객의 팔과 전화기가 아니었다면 매우 완벽한 웨딩사진이었을 것 같은데요. 카메라의 초점은 방금 결혼한 커플에게 맞춰졌다가, 이 하객에게 맞춰졌다가 오락가락하고 있었던 것 같네요. ..
셀프웨딩이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예비 신랑, 신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웨딩 사진을 찍는 것을 생각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찍어내듯이 똑같은 웨딩 사진보다는 둘만의 추억, 그리고 스토리가 담긴 웨딩 사진을 찍는다면 더욱 의미 있기 때문인데요. 얼마 전부터 좀 핫하다는 카페나 식당에서 많이 보이던 '네온 사인'을 한번 활용해 웨딩 사진을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웨딩 사진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할 수 있으며, 웨딩 사진 촬영 이후에는 결혼식장에서 장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중에는 신혼집에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될 수 있어 활용도 만점인 소품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SNS에서 인기가 많은 네온사인을 활용한 웨딩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보헤미안 스타일에 네온사인을 더한 모..
매년 7월 4일,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국제 키스의 날(International Kissing Day)'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기념일인데요. 연인이나 부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하는 키스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국제 키스의 날을 맞아 뽀뽀 사진 예쁘게 찍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웨딩 사진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뽀뽀 사진을 다양한 무드로 찍어보세요. 1. 입술 말고 다른 곳에 꼭 입술에 키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마나 손등에 입맞춤하는 사진은 더욱 경건하고 진중해 보입니다. 2. 더욱 정열적으로 더욱 정열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여성이 남성의 목둘레를 감싸안거나 목덜미를 손으로 감싼 후 온 몸을 밀착시켜 입맞춤을 해보세요. 불타오르는 ..
90년대 세계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 영국 축구의 아이콘이자 구단주로 거듭난 데이비드 베컴. 현재는 네 아이의 부모이자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워너비 부부인데요. 사실 그들은 원조 비주얼 커플로 많은 파파라치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얼마 전 이들은 결혼 20주년을 맞았는데요. 아직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굳건히 보여주며 각자의 SNS에 20년 전 웨딩사진을 올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20년 전 원조 비주얼 부부의 웨딩사진을 함께 볼까요? 1999년 그들은 언론과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세기의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이날 빅토리아는 베라왕 웨딩드레스를 입고 2억 원 상당의 티아라를 썼습니다. 웨딩드레스에 파격적인 숏컷, 그리고..
웨딩 헤어를 더욱 아름답게 꾸밀 액세서리로 티아라나 화관만 생각하고 계시나요? 개성 넘치는 신부들이 많아지며 웨딩 헤어 액세서리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개성 있고 예쁜 웨딩 헤어 액세서리를 소개합니다. 1. 크고 화려한 헤드밴드 티아라 대신 크고 화려한 헤드밴드를 하는 것도 생각보다 예쁩니다. 크기가 크다고 해서 심플한 디자인을 하는 것보다 진주, 반짝이는 스터드 등의 화려한 소재를 사용하고, 꽃 모양 등의 화려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더욱 세련돼 보입니다. 2. 꽃 모양 헤어피스 잔잔한 꽃 모양의 헤어피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올림머리를 하고 작은 꽃을 사이드에 올려도 되고, 좀 더 특별한 헤어피스를 하고 싶다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풍성한 웨이브를 만들..
한 커플이 결혼식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베키(Becky)라는 이름의 신부, 그리고 켈리(Kelly)라는 이름의 신랑이 사랑의 언약을 맺기 위해 서 있었죠. 그리고 그 결혼식장에는 빈 의자가 하나 있었고, 그 빈 의자 위에는 명패가 하나 있었습니다. "전 엄마의 결혼식 날 천국에 있을거예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그날 땅으로 내려와 결혼식을 엄마랑 같이 보낼거예요. 의자 하나를 마련해주세요. 그냥 의자면 돼요. 엄마는 날 볼 수 없겠지만 난 거기 있을거예요" 바로 2년 전 19세의 나이로 베키의 곁을 떠난 아들을 위해 남겨둔 의자였습니다. 베키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고 2년이라는 세월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켈리도 베키의 이런 마음을 잘 알..
돈이 많은 연예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결혼식이라면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부의 로망, 웨딩드레스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사상 가장 비싼 셀럽의 웨딩드레스 10개를 소개합니다. 10위 제시카 비엘 1억 2천만 원 제시카 비엘은 놀랍게도 핑크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했습니다. 매우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드레스의 금액도 파격적입니다. 약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2천만 원에 해당하는 가격입니다. 이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위 페트라 에클레스톤 1억 6천만 원 영국의 자동차 경주 재벌인 버니 에클레스톤의 딸인 페트라 에클레스톤의 드레스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프러포즈의 순간. 내 마음속에 영원히 담고 싶기도 하지만, 자랑도 하고 싶죠. 최대한 예쁘게 반지를 사진찍어 개인 SNS에 올리고 싶을텐데요. 반지만 덜렁 찍어 올리자니 '인스타 감성'이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예쁜 반지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결혼반지 예쁘게 사진 찍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가장 쉽고 고전적인 방법입니다. 반지를 끼고 경치가 좋은 곳에 가서 손을 들고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찍는 것이죠. 그 장소가 커플에게 의미 있는 장소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신혼여행을 떠나서 찍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프러포즈 수락의 의미인 'YES'라는 단어가 반지와 함께 나오도록 찍을 수도 있습니다. 손바닥에 쓸 수도 있고,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