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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얼마 전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히는 '그래미 어워드'가 열렸습니다. 이 시상식에는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이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공연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기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시상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레드 카펫인데요. 이번 레드 카펫에도 쟁쟁한 스타들이 저마다의 의상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기도 했죠. 언론에서는 나름대로의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를 뽑아 의상에 대한 논평이 이어지기도 했죠. 베스트, 워스트 드레어 이외에 다소 독특한 의상들도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들의 의상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이들은 왜 이런 의상을 입고 나타난 것일까요? 1.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이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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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끊임없이 '최초'의 타이틀을 다는 K-POP 그룹,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POP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유명 음악 축제에서는 한국 아이돌 그룹 최초로 블랙핑크가 공연을 했으며, 7년 전에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포문을 열기도 했죠.이제는 K-POP이 할리우드에까지 갔습니다. 바로 K-POP을 소재로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제목은 입니다. 이 영화는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는 한인 여고생과 또래 친구들이 세계적인 K-POP 보이밴드 공연 무대의 오프닝 퍼포먼스 기회를 따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보이밴드는 마치 방탄소년단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이들은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여러 우여곡절 끝에 꿈을 펼치게 되는데요. 이..
매해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장 아름답고 잘생긴 얼굴' 리스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리스트에 대한 뜨거운 논쟁은 끊이지 않는데요. 바로 미의 기준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이중 가장 유명한 순위는 바로 TC 캔들러 순위가 아닐까 싶은데요. TC 캔들러는 저명한 영화 비평가 중 한 명으로 1990년부터 가장 아름답고 잘생긴 얼굴 순위를 발표해왔죠. 물론 원래는 작은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며 매우 유명해진 경우입니다. TC 캔들러의 아시아 버전도 있는데요. 바로 TCCAsia입니다. 얼마 전 TCCAsia에서는 아시아에서 가장 예쁜 여성, 잘생긴 남성의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한국인,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과연 1위는 누구일까..
오는 27일~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두 번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의 첫 번째 북미 정상회담에 이어 8개월여 만에 만남이 성사됨으로써 정치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런 중요한 이벤트의 동시통역을 맡은 통역사가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 1차 북미정상회담에서도 동시통역을 맡았던 SBS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입니다. 그는 2009년에서 2012년까지 SBS CNBC 앵커 및 기자로 활동했으며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SBS의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를 딴 재원입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마지막 수업'이라고 불리는 졸업식. 끝이 아닌 새 출발선에 선 학생들을 격려하고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는 축사야 말로 졸업식의 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때 한 대학교 졸업식의 연사로 나선 고 스티브 잡스의 "Stay Hungry, Stay Foolish(늘 갈망하라, 늘 우직하라)"라는 말이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며 스티브 잡스의 축사 연설문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 뿐만이 아니라 유명 배우 로버트 드 니로의 속어 축사, 미셸 오바마의 감동적인 축사 등 졸업식 축사는 사람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한국에는 이런 축사가 없을까요? 얼마 전 'BTS의 아버지'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서울대 졸업식의 축사를 맡아 서울대 졸업생 뿐만이 아니라 전 ..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최근 몇 년 동안 K-POP의 기세는 무서우리만큼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2017년 방탄소년단(BTS)의 인기를 필두로 여러 가수들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시에서는 지하철 창동역 인근 5만여 제곱미터의 땅에 한국대중음악 명예의 전당, K-POP 특별전시관, 11개관 규모의 영화관, 레스토랑, 그리고 1만 8천여 명의 인원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을 포함한 '서울 아레나' 복합문화시설을 착공할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류 열기에 힘입어 CNN에서는 K-POP 투어 장소를 추천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어떤 곳을 어떤 이유로 추천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billboard.com 1. SM타운 뮤지엄 첫번 째로 소개된 곳은 삼성동의 코엑스 아티움에 있는 SM..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스타벅스 매장에 가면 한 번도 최신 K팝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에 의아할 수 있을 있습니다.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위해 전담팀까지 있는 스타벅스에서 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을 수 없는지 RedFriday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스타벅스 매장 노래를 위한 전담팀 스타벅스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공통으로 선곡된 노래입니다. 스타벅스 본사에는 매장의 음악을 위한 전담팀이 있습니다. 이 음악팀은 완벽한 재생 목록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장르의 음악을 미리 듣습니다. 친구에게 추천할만한 노래를 토대로 매달 음악이 선곡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처 : The Independent 2. 스타벅스가 사용하는 음악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