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 커버에 등장하고, 의류 브랜드 H&M의 화보를 찍는 이 여성. 인스타그램에는 62만 8천 명의 팔로워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바로 암스테르담 출신의 SNS 스타 리앤 마이어(Rianne Meijer)입니다.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바탕으로 멋진 패션 스타일을 보여주는가 하면 전 세계를 여행하며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을 SNS에 올리며 많은 사람들의 동경을 받고 있죠. 그러나 그녀의 인기의 비결에 이런 '화려함'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완벽한 한 장의 사진 뒤에 숨겨진 '진실'을 공개하는 것이 그녀의 인기 비결이죠. 완벽한 수영장 사진과 함께 뱃살이 늘어진 사진을 함께 올리고, 자연스럽게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이중턱이 드러난 사진을..
더 읽기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함께 널리 퍼지고 있는 것. 바로 인종차별입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아시아인들은 생활 속에서, 그리고 심하게는 욕설과 폭행 등으로 고통받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코로나19로 인해 발생된 인종차별 문제입니다. 미국의 코미디 전문 채널 코미디 센트럴(Comedy Central) 그리고 온라인 유머 사이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칼리지휴머(CollegeHumor)에서 일했었던 유명한 애니메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스벤 스토펠(Sven Stoffels)입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공개하고,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네덜란드 작가입니다. 얼마 전 그는 SNS를 통해 한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영..
해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준비물 중의 하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가 너무 타는 것을 방지하고 무엇보다 햇빛에 의한 화상을 입지 않도록 도와주는 제품이죠. 그러나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자외선 차단제가 바다에는 치명적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게나 많은 바닷물에 내가 바른 자외선 차단제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자외선 차단제에 들어있는 성분 때문에 피해를 받고 있는 바다 생물이 있다고 합니다.급기야 이런 문제들로 이런 자외선 차단제의 판매 및 사용을 금지하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과연 어디일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바로 팔라우입니다. 팔라우는 남태평양상에 있는 섬 국가로 343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해마다 방문하는 관광..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2016년 처음으로 고등학생 희망 직업 순위 10위에 들어온 직업이 있습니다. 순위는 끊임없이 올랐는데요. 2018년에는 9위, 2019년에는 8위까지 올라왔죠. 평균 경쟁률도 어마어마한데요. 매년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00:1이라고 하네요. 어떤 직업일까요? 바로 항공기 승무원입니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의 인기는 앞으로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현상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동아시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죠.특히 중국에도 승무원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에 따르면 엄격한 지원 규정에도 불구하고 평균 경쟁률이 50:1에 육박한다고 하네요. 이에 따라 승무원을 양성하는 학원도 성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국 쓰촨의 성도인 청두에 ..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는 것.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해변에서 초소형 비키니를 입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관광객이 해변에서 초미니 비키니를 입어 체포되기까지 했는데요. 과연 그는 왜 체포된 것일까요?얼마 전 대만의 한 커플이 SNS상에서 화제였습니다. 이들은 필리핀 보라카이의 푸카 비치에서 목격되었는데요. 이 커플 중 여성의 옷차림이 매우 과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6세의 이 여성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비키니를 입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거의 얇은 끈으로 이루어진 비키니였습니다. 뒤쪽은 당연히 천이 하나도 없었고, 앞쪽에 있는 천의 면적도 매우 작았습니다. 모든 천의 너비가 10cm 미만이었던 것이죠. 곧 필리핀 당국에서 이들을 체포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키니를 입은 것을 처벌할 조례가 ..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패션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행사, 바로 뉴욕 패션 위크입니다. 뉴욕 패션 위크는 세계 4대 패션 행사라고 불릴 정도로 패션계에서의 영향력이 막강합니다. 얼마 전 9월 4일에서 9월 11일까지도 어김없이 뉴욕 패션 위크가 열렸는데요. 이때 선보인 많은 수영복들이 화제입니다. 오래 유독 많이 보이는 스타일은 '하이컷'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이었는데요. 비키니, 혹은 수영복의 하의가 아슬아슬하게 커팅 되어 있으며 이 커팅은 하이웨이스트로 이루어진 허리선까지 드라마틱 하게 올라가고 있네요. 사실 이런 형태의 비키니는 올해 초 SNS를 뜨겁게 강타한 적이 있었는데요. 섹시함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잘 알지만 너무나 비실용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트렌드가 뉴욕 패션 위크까지 이어진 것 같습니다. 많은 셀럽들이 동참하며 ..
유럽은 현재 오버 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관광객들로 인해 쓰레기, 소음, 위생, 질서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시 당국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 지자체에서는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는데요. 아주 세세한 행동 규정을 만들어 이 규정을 위반한다면 벌금뿐만이 아니라 징역도 살 수 있습니다. 베네치아의 한 광장에서 선탠을 하다 285유로의 벌금을 낸 여성, 리알토 다리 아래에서 커피를 끓여 마시다 950유로의 벌금을 마시고 강제 추방된 커플, 마요르카의 불법 노점상에서 물건을 샀다가 100유로의 벌금을 낸 여행자 등이 있었으며, 얼마 전에는 오드리 헵번이 젤라또를 맛있게 먹었던 곳인 로마의 스페인 계단에 앉아있기만 해도 벌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의 규칙을 발표하기..
SNS의 발달로 보여주기가 일상화된 오늘날, 비실용적이고 황당하지만 매력적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SNS 상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동전 하나도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작은 핸드백, 속옷인지 청바지인지 모를 바지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심지어 이를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SNS 용 물건이 화제인데요. 이번에는 웃을 수만은 없는 이야기입니다. 해리엇 라이트(Harriet Wright)라는 이름의 영국 여성은 트위터에 자신의 형광 오렌지색 비키니 사진을 올렸습니다. 자신은 이 비키니에 대한 메세지를 매우 많이 받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이 비키니의 치명적인 단점을 소개했는데요. 이 비키니는 'Poolside Only(풀사이드 온리, 수영장 가에서만 입을 수 있는 것)'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비키..
SNS의 발달로 보여주기가 일상화된 오늘날, 비실용적이고 황당하지만 매력적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SNS 상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동전 하나도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작은 핸드백, 속옷인지 청바지인지 모를 바지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심지어 이를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SNS 용 물건이 화제인데요. 이번에는 웃을 수만은 없는 이야기입니다. 알리샤라는 이름을 가진 영국에 사는 22세의 여성은 Pretty Little Thing이라는 의류 판매 사이트에서 수영복을 구매했습니다. PLT라고도 불리는 이 쇼핑몰은 패션쇼, 셀레브리티, 그리고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한 옷에서 영감을 받아 옷을 만드는 곳입니다. 청록색 수영복을 입고 사우나에 들어가기 전 샤워를 했을 때 알리샤는 깜짝 놀랐다고 합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한 괴짜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상품이 화제입니다. 바로 '타월키니'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인데요. 이름 그대로 비치타월과 비키니를 합친 단어입니다. 뭔가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 이 타월키니는 매우 단순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커다란 비치타월에 얼굴이 들어갈 구멍 하나, 그리고 다리 두 개가 들어갈 구멍, 총 세 개의 구멍이 있는 것이 다입니다. 디자이너는 이 제품만 있으면 비치타월과 비키니 둘 다 챙길 필요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그렇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 타월을 앞으로 입든지, 뒤로 입든지, 수영복 하의는 꼭 입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심리적 안정을 위해 수영복 상의도 입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사실 작년에 출시된 것입니다. 핫핑크, 그리고 애슬레틱 골드라는..
저스틴 비버의 '전 여친'으로도 알려져 있는 헐리웃 셀럽. 바로 셀레나 고메즈입니다. 한때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위를 찍으며 인기의 정점을 찍은 적도 있었는데요. 셀레나 고메즈는 이런 화려한 삶 뒤에 처절한 투병을 한 사실도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nbc 2015년 면역계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 진단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2017년에는 자신의 친구로부터 신장이식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후 반복된 입원과 퇴원으로 정서가 불안해져 지난해 10월 재활시설에 입소하기도 했죠. fashionn.com 그러나 셀레나 고메즈가 점차 대중 앞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2019 코첼라 페스티벌에 참석한 DJ 스네이크의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으며, 얼마 전 '위 데이'라는 ..
추운 겨울을 지내다 보니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름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이번 여름에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은 이미 2019년도 신상품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년 여름에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수영복 브랜드 6개를 소개합니다. 1. Agua by Agua Bendita 콜롬비아 수영복 브랜드인 Agua Bendita를 아시나요? 초록, 노랑, 빨강 등의 색을 사용한 과감한 프린트와 라틴계 특유의 분위기가 특징인 수영복을 많이 출시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입니다. Agua Bendita에서 올해 럭셔리 라인인 Agua by Agua Bendita를 출시했습니다. Agua Bendita의 DNA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