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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30세의 나이에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직장을 떠나는 것.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작가는 30세에 자신이 몸담고 있던 IT회사를 떠났으며, 카메라를 사기 위해 무엇이든지 팔아 자신의 꿈을 좇아 화제입니다. 브루스 보이드(Bruce Boyd)라는 남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사진작가 중의 한 명인데요. 그의 독특한 작업 방식 때문입니다. 그는 여자친구이자 예술가인 타리엔 스미스(Tharien Smith)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생화를 플라스틱 통에 넣은 후 물을 넣어 이를 하루 동안 얼린 후 단단하게 얼려지면 이를 꺼내 수영장, 개울가 등에 넣습니다. 이 과정에서 얼음에 윤기와 버블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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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진 작가의 사진 시리즈가 화제입니다. 일하고 있는 여성들을 '영웅적'으로 묘사한 사진인데요. 그의 사진에 담긴 의도는 무엇일가요? 사진작가 크리스 크리스만(Chris Crisman)은 자신의 지인과 이야기 하던 도중 자신의 친구 중 한명이 필라델피아에서 정육점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인의 친구는 여자였죠. 이 말을 듣자마자 아주 강렬한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로 그는 남성이 대다수인 직업군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많이 만나왔는데요. 여성 소방관, 지질학자, 트럭 운전수, 그리고 박제사를 만나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여성들의 일(Women's Work)'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사진 시리즈는 여성들도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성공한 ..
네덜란드의 튤립축제 '쾨켄호프'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축제는 매년 3월~5월 중 약 두 달 동안 열리며 매년 약 80만 명의 관광객이 꽃을 보기 위해 네덜란드를 찾고 있습니다. 쾨켄호프에서 꽃이 피면 '유럽의 봄'이 시작된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유럽인들,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축제입니다. 축제 기간 아름다운 튤립을 사진으로 담아 화제가 된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알버트 드로스(Albert Dros)라는 이름을 가진 네덜란드의 유명 사진작가로써 동화 같은 사진을 찍어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작가는 튤립을 찍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쾨켄호프'보다는 이곳을 벗어나서 튤립 농장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사진을 찍습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무엇인지 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