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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외출을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재택근무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케이트 미들턴은 평소와 같이 활발한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바로 영상 통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의상 또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런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본드 초등학교의 테니스 선수들과 화상 통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통화는 7월 10일에 이뤄졌는데요. 원래 대로라면 이 날 윔블던 대회가 열릴 예정이었죠. 그리고 초등학생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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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그녀의 패션은 항상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 얼마 전 특별한 의상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바로 케이트 미들턴의 시어머니인 고 다이애나비를 연상케하는 옷이었습니다. 고 다이애나비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왕족이었는데요. 순탄치 못한 왕실 생활과 찰스 왕세자의 뻔뻔한 불륜으로 1996년 이혼한 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봉사와 자선 활동에 헌신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파파라치들의 추격을..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중에서도 우아하고 기품 있는 왕실의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과 미국, 더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입고 나온 의상은 언론에 보도되자마자 상품 정보가 상세히 뜨고, 품절이 되는 등 패션업계에 끼치는 영향도 상당합니다. 이들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만큼 이들의 패션에도 전략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들의 패션 전략 중 하나를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목적으로 어떤 패션을 선보이는 것일까요?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줌을 통해 '자원 봉사자의 주간'을 기념했습니다. 이 때 머리를 뒤로 단정히 묶고 흰색 셔츠와 금색 후프 귀걸이를 착용했죠. 이 셔..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외출을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재택근무도 하며 코로나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이렇게 집에만 있다 보니 다소 느슨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영국 왕실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평소에도 활발한 사회 활동, 특히 자선 활동에 앞장서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은 자가 격리 중에도 영상 통화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 또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화제가 되고 있죠. 과연 케이트 미들턴의 '자가 격리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먼저 4월 7일 이들은 간호사 등 필수 인력의 자녀들과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부모님께서 얼마나 훌륭한 일..
코로나19로 인해 영국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사망자의 숫자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특히 보리스 존슨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중환자실로 이송되었다는 소식까지 들리며 나라 전체의 분위기가 뒤숭숭해졌죠. 이런 가운데 지난 5일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대국민 연설을 내놓았습니다. 여왕이 대국민 연설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하네요. 연설의 내용은 바로 코로나19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여왕은 의료계 종사자들, 간병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코로나를 극복한다면 후세가 우리를 강인한 사람들로 기억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조금만 더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것이고 다시 친구, 가족들과 함께할 것이라며 국민들을 격려했죠. 여왕은 대국민 연설 때 초록색 원피스와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 왕실의 여성들이 아닐까요? 그중에서도 우아한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옷을 한 번 입고 나오면 옷의 정보가 바로 뜨고, 품절이 되는 등 패션 업계에 미치는 영향도 큽니다.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이 또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3일간의 아일랜드 로얄 투어 의상이었습니다. 과연 케이트 미들턴은 어떤 의상을 입었을까요? 그리고 이 의상들은 왜 화제가 된 것일까요?먼저 3월 3일 더블린에 도착하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입니다. 이들은 아일랜드 항공사인 에어링구스를 타고 더블린 국제공항에 도착했는데요. 이날 케이트 미들턴은 아일랜드의 상징적인 색상이라 할 수 있는 초록색으로 세련되게..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언론과 네티즌들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오른손 잡이인 케이트 미들턴이 항상 왼손으로 가방을 든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공식 행사에 참여한 그녀의 사진을 보면 예외 없이 가방이 왼손에 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에티켓 전문가 미카 마이어(Myka Meier)는 이에 대한 해답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오른손으로 사람들을 만나 악수하고, 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포옹을 하는 등 사회 활동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영국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