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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인류를 구할 마지막 영웅 '네오'였던 남자. 15년 전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콘스탄틴'이었던 남자. 그리고 자신의 강아지를 죽인 악당들을 처치하기 위해 목숨을 건 '존 윅,' 바로 키아누 리브스입니다.얼마 전 키아누 리브스는 10년 만에 여자친구를 공개하고 함께 공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그의 여자친구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소 비슷했습니다. 첫 번째는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배우가 자신보다 연상인 여성을 만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여자친구로 지난 한 달 동안 뉴스를 떠들썩하게 장식했던 이 여성은 예술가이자 작가, 그리고 자선가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산드라 그랜트입니다. 그들은 원래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친구였다고 하는데요. 2011년 책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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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귀여운 아역 배우를 보며 흔히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대로 자라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자라면서 얼굴이 바뀌기도 하고 자기 관리의 소홀로 어릴 적 귀여움을 잃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영화 아저씨 / 김새론 SNS그러나 진짜 '이대로 자란' 셀럽들도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정변의 아이콘이 된 배우 5명을 소개합니다.1. 다코타 패닝 2002년 개봉한 영화 에서 7세의 지능을 가진 아빠를 위로하고 아빠에게 맞춰주려 노력하는 깜찍한 꼬마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다코타 패닝입니다. 다코타 패닝은 이 작품으로 미국 배우 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에 최연소로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죠. 또한 미국 방송영화 비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