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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만나기 전 제니퍼 애니스톤과 교제한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많은 팬들은 스타들의 옛 인연들을 그리워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이 옛 커플들이 다시 이어지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죠. 그리고 얼마 전 한 아티스트는 이런 사실에 영감을 받아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커플이었던 유명인들의 2세를 상상해본 것이었습니다. 바로 히드렐리 디아오(Hdreley Diao)의 프로젝트입니다. 그는 A.I.를 이용해 유명인 커플들의 2세를 만들었는데요. 각각의 얼굴을 절묘하게 섞어 매우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과연 배우들이 헤어지지 않았다면 어떤 2세를 보게 되었을까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제너퍼 애니스톤 Χ 브래드 피트 #2 사라 제시카 파커 Χ 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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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영화계를 휩쓸었던 판타지 장르의 영화, 시리즈를 아시나요? 1편은 387만 관객, 2편은 518만, 3편은 596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 성적을 올린 작품이죠. 얼마 전 반지의 제왕은 SNS에서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캐릭터 닮은 꼴이 공개된 것이었죠. 이 캐릭터들의 닮은꼴은 사람이 아닌 강아지였는데요. 어마어마한 싱크로율에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캐릭터들과 닮은꼴 강아지를 매치시킨 사람은 바로 Lady K라는 이름의 네티즌입니다. 그는 '아프간 하운다'가 '사루만'을 닮았다는 말을 듣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루만에 이어 다양한 캐릭터들과 닮은 강아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과연 반지의 제왕 주..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지난 2008년 개봉한 대만 영화 을 아시나요? 우리나라에서는 두 남학생의 격정적인 피아노 배틀로도 유명한 영화이죠. 이 영화의 감독, 그리고 주연을 맡은 사람은 대만의 톱스타 주걸륜인데요. 주걸륜은 가수로 데뷔해 로 영화까지 대히트를 친 중화권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감독, 배우, 음반 제작자입니다. 얼마 전 주걸륜을 똑 닮은 도플갱어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 허베이성의 한 길거리에서입니다. 얼마 전 SNS에는 네티즌이 찍은 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영상 속에서 중국 길거리 음식 지단빙을 굽고 있는 한 남성이 주걸륜과 싱크로율 100%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빠르게 입소문을 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와..진짜 닮았다' '주걸륜 아니세요?;;' '이 세상에 도플..
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유명 인사들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만든 것이죠. 바로 헬렌 모건(Helen Morgun)입니다. 그는 이 스타들이 닮은, 혹은 스타들이 연기했던 캐릭터로 변신시키고 있네요. 과연 어떤 스타들이 어떤 캐릭터로 변신했을지, 헬렌 모건의 작품을 함께 살펴볼까요? #1 엠마 왓슨 → 안나(겨울왕국) #2 엠마 스톤 → 제시(토이스토리) #3 스칼렛 요한슨 → 아나스타샤 #4 젠데이야 → 릴로(릴로 & 스티치) #5 갤 가돗 → 비디아 요정(팅커벨) #6 톰 행크스 → 우디(토이스토리) #7 릴리 콜린스 → 백설공주 #8 메간 폭스 → 바네사(인어공주) #9 마고 로비 → 엘사(겨울왕국) #10 에밀리아 클라크 → 크리스마스 엘프(라스트 크리스마스) #11 ..
배우 앤 해서웨이를 아시나요? 큰 눈망울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그리고 흰 피부를 지니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미녀 배우입니다. 영화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후 에서 미란다의 비서로 출연해 영화가 크게 흥행하며 더욱 유명해졌으며, 에서 팡틴 역을 맡아 역할을 위해 11kg을 감량하고 삭발을 감행하며 비참하면서도 우아한 캐릭터를 잘 표현해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죠. 얼마 전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영화 의 예고편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에서 마녀들의 대모인 그랜드 하이 위치(Grand High Witch)의 역할을 맡았는데요. 빨간 마스크가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쭉 찢어진 입, 민머리에 나 있는 상처, 뾰족한 이빨, 큰 콧구멍 등의 분장으로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
색연필 만으로 마치 사진과 같은 극사실주의 그림을 그리는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션 맥켄지(Shaun Mckenzie)입니다. 그는 SNS에서 'Neeyellow Art'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파버카스텔(Faber-Castell) 색연필과 스톤헨지(Stonhenge) 만을 이용해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데요. 마치 사진과 같은 정교함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션 맥켄지는 초상화 한 점을 그릴 때 약 60시간에서 80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 파버카스텔 : 문구와 미술용품을 제조하는 독일의 회사그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그는 헤더 루니(Heather Rooney)라는 이름의 유튜버가 해리포터를 그리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이..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좀처럼 늙지 않는 것 같은 연예인들은 10년 전에도 같은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에 스타들의 과거 사진을 들여다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달라진 점이 없는지 찾아보곤 하죠. 사람들의 이런 마음을 잘 읽은 것일까요? 스타들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비교해 주는 한 SNS 계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램 @celebbeforeafter입니다. 나란히 놓인 스타들의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보면 마치 틀린 그림 찾기를 하듯 들여다보게 되는데요. 어떤 스타들은 10년의 세월이지만 전혀 변하지 않은 반면, 어떤 스타들은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졌네요. 이 계정은 현재 거의 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연 스타들의 과거와 현재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볼까요? #1 제..
유명한 화가들은 저마다의 그림체가 있습니다. 처음 보는 그림이라도 누구의 그림인지 알아맞힐 수 있는 독특한 그림체를 가진 경우도 많이 있죠. 그리고 이에 착안해 재미있는 아트 프로젝트를 수행한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의 그래픽 아티스트 베네딕테 라크로와(Benedicte Lacroix)입니다. 그는 예술과 대중 문화를 결합해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포토샵 스킬을 이용해 배우, 가수 등의 셀럽들을 유명한 화가의 그림체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반 고흐의 그림이 되었고, 스티브 잡스는 르네 마그리트 그림 속 인물이 되었네요. 과연 그의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1.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빈센트 반 고흐) 2. 잭 니콜슨 (존 싱어 사전트..
'영국의 장미'라 불리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고 다이애나 비입니다. 다이애나 스펜서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인은 귀족 출신으로 태어나 왕세자와 결혼했지만 불행한 15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죠.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그리워하고 있고, 그의 삶은 수많은 책, 영화, TV 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이애나 비는 품격 있고, 엘레강스 하지만 파격적인 노출을 즐기고, 왕실의 금기를 깨고 시민들과 가까이 지낸 인물이었는데요. 매력적인 캐릭터이기에 그녀를 소재로 하는 영화나 TV쇼는 항상 화제가 되었습니다. 덩달아 고 다이애나 비의 역할을 맡은 배우들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배우들이 다이애나 비의 역할을 소화했을까요? # 1 다이애나 비와 찰스 왕세자가 결혼한..
'인공지능' '머신 러닝' 혹은 '딥 러닝'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이를 이용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이미지를 만들거나, 혹은 이미지를 15세기 르네상스 그림처럼 바꿀 수도 있죠. 또는 이미지를 모아 영상으로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로 인해 가짜 뉴스가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바로 인공지능에 관련된 기술인데요. 저스틴 핀크니(Justin Pinkney)와 도론 애들러(Doron Adler)가 만든 '투니피케이션(toonification)'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인물 사진을 귀여운 만화 캐릭터로 바꿀 수 있는데요. 딥 러닝 덕분에 알고리즘이 원래 사람의 얼굴과 만화의 모델을 절묘하게 합성하고 있습니다. 투니피케이션을..
최근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식'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을 보통 '푸드 아티스트'라고 부르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도 일종의 '푸드 아티스트'입니다. 바로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캔디스 CMC(Candice CMC)입니다. 캔디스가 사용하는 재료는 바로 '도넛'입니다. 도넛은 토핑에 따라 여러 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지는데요. 이 컬러풀한 도넛을 사용해 초상화를 그리는 것이죠. 이 초상화를 가까이에서 보면 마치 '던킨 도너츠'의 진열장 같기도 한데요. 한 걸음 더 뒤로 물러서면 이 작품은 도넛이라기보다는 점묘법을 사용한 초상화처럼 보이네요. 캔디스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메릴린 먼로 등의 유명인을 도넛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과연 작품 속 도넛은 어떻게 보존되는 것일까요? ..
최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개봉한 영화 은 많은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 흥행성은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데요. 이 흥행의 이유 중의 하나는 유역비(류이페이)의 유려한 액션신 덕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의 촬영 감독 맨디 워커는 한 인터뷰를 통해 '스턴트맨이 항상 대기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역비는 승마에서 전투 장면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액션 분량 90%를 직접 소화했으며, 심지어 매우 잘 해내기까지 했다'로 말하기도 했는데요. 얼마 전 액션 분량의 10%를 담당했던 스턴트 대역의 정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유역비 스턴트 대역의 정체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9월 14일 한 여성이 뮬란의 의상을 입은 채 자신이 스턴트 대역임을 공개하며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