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캐리커처'를 아시나요? 캐리커처는 사람의 특징을 강조해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인데요. 캐리커처를 그리기 위해서는 인물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이를 과장하되 주변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에 그리 쉬운 그리기 기법은 아닙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는 자신을 '페이스 디자이너'라고 부르는 캐리커처 전문가인데요. 화상 회의 앱 줌(ZOOM)에서 팬들과 라이브로 캐리커처를 그리거나, 캐리커처를 그리는 방법을 SNS에 올리며 유명해졌습니다. 바로 중국 출신의 아티스트이자 현재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시딩(Xi Ding)입니다. 오늘 소개할 시딩의 작품은 바로 유명한 영화 속 실사 캐릭터들을 만화 캐릭터로 바꾼 것인데요.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 등의 히어로들은 물론 레전드 영화..
더 읽기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는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아마 '코로나 검사'는 누구에게나 평등할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액션 영화 가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이 연기되었는데요. 이제야 다시 촬영이 재개된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배우들이 촬영지로 돌아오기 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코로나19 검사였습니다. 그리고 영화 의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도 검사를 받았죠. 얼마 전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검사받는 과정을 담은 사진을 세 장 업로드했습니다. 이 사진은 아내이자 배우인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찍은 것입니다. 그리고 검사 경험은 그리 유쾌하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긴장한 듯 가벼운 웃음을 띠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앞에는 의료진이..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은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난 1월 '폭탄급 선언'으로 영국 왕실뿐만이 아니라 영국 국민들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왕실 가족이 있었습니다. 바로 해리 왕자♥메건 마클 부부입니다. 메건 마클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한 여배우 출신인데요. 특히 드라마 에서 섹시하면서도 스마트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기도 했죠. 그리고 그녀가 2018년 5월 해리 왕자와 결혼한 이후 그녀의 화려하고도 우아하며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패션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메건 마클은 영국 왕실에서 독립하기 전 연간 의상 비용으로 5억 5천만 원 정도를 사용했으며(웨딩 드레스 제외), 특히 결혼 후 2개월 만에 의상비로만 2억여 원을 넘어서며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
배우가 '인생작'을 만난다면 어떨까요? 그 캐릭터로 영화도 많이 찍고, 돈도 많이 벌겠죠. 그러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캐릭터가 인물과 거의 동일시 되기에 이미지 변신이 힘들 수도 있죠. 그리고 이를 표현한 한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제목은 'What People See / What I see'인데요. 이는 알렉산더 페레즈(Alexander Perez)의 작품입니다. 그는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보면 해리포터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영화의 포스터에 배우의 인생 캐릭터를 절묘하게 합성해 재미있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과연 그의 프로젝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1. 다니엘 레드클리프 = 해리포터 2. 우마 서먼 = 킬빌 3. 히스 레저 = 조커 4. 헨리 카빌 = ..
외모에서 헤어스타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연예인이라면 머리 색상 하나로 대중들에게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도 있고, 커트 한 번으로 스타덤이 오른 경우도 수없이 많이 있었죠. 그러나 만약 삭발을 한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여자 배우가 삭발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일 것 같은데요. 그러나 삭발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발산하는 여배우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파격적인 삭발에도 빛나는 여배우들을 소개합니다. 1. 나탈리 포트만 영화 에서 납치, 감금, 고문을 당하는 배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은 극중 배역을 더욱 실감나게 전하기 위해 삭발을 했다고 합니다. 삭발을 할 당시 나탈리 포트만은 '오랫동안 삭발을 하고 싶었다' '삭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한 명의 배우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꼭 맞는 작품으로 강렬한 인상을 알리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 배우는 그 캐릭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리죠. 사람들은 그 배우의 이름은 몰라도 극 중 캐릭터의 이름은 알게 됩니다. 이후 다른 작품으로 얼굴을 알리며 비로소 배우의 이름이 사람들의 머릿 속에 각인되죠. 그리고 한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아르드 겔링크(Ard Gelinck)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캐릭터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마치 이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만들어 낸 것이죠. 보통 캐릭터들은 젊은 날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기에 더욱 특별해 보이기도 하네요. 과연 겔링크는 어떤 배우와 캐릭터를 소환했을까요? #1 히스레저 ..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많은 유명 영화들, 혹은 흥행한 전작이 있는 속편 영화들은 영화를 촬영할 때 실제 영화 제목을 사용하지 않고 비밀 암호명을 사용하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팬들의 관심을 조금은 덜어내기 위해서입니다. 종종 촬영을 하며 도로를 막아야 하거나, 캐스팅 등 영화 제작의 전반에서 사용하는 이름이죠. 이 암호명은 그냥 무작위로 지어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재미있는 농담이거나, 혹은 영화와 관련된 것인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많은 영화들의 '촬영 암호명'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1. , : 메리 루(Mary Lou) 어벤져스 시리즈의 이 두 영화는 모두 같은 암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메리 루'였습니다. 이 이름은 체조 선수 메리 루 레턴(Mary Lou Retton)에서 따온 것입..
연인과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타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사랑이 변치 않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한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만약 헤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질문을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사람과 반려동물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안 좋은 일로 헤어질 일이 없는 것이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나에게 위로를 주는 반려동물을 항상 기억하기 위해 타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타투로 보여주는 셀럽들을 소개합니다. 1. 올랜도 블룸 7월 15일 자신의 반려견 마이티(Mighty)가 실종되었다며 SNS에 글을 올린 올랜도 블룸은 7일 뒤 마이티가 죽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에 마이티의 이름과 하트를 새겼죠. 2. 핑크핑크는 ..
할리우드에는 많은 영국 배우들과 호주 배우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미국 억양으로 많은 사람들이 미국 배우로 오인할 정도입니다. 한편 많은 미국 배우들이 영국 배우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들의 완벽한 영국 영어 억양 때문입니다. 과연 영국 억양을 너무 잘 써 영국인으로 오해받고 있다는 미국인 배우는 누가 있을까요? 1. 피터 딘클리지 HBO의 드라마 에 출연한 왜소증 배우 피터 딘클리지는 극중 사용하는 영국 영어 악센트가 너무나 완벽해 영국인으로 알고 있는 팬들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딘클리지는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 하네요. 2. 르네 젤위거에서 평범하지만 당돌한 브리짓 존스를 맡은 르네 젤위거도 자연스러운 영국 억양으로 계속해서 영국인이라는 오해를 받아왔습니다. 그러..
종종 연예계에는 닮은 배우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탈리 포트만과 키이라 나이틀리, 제프리 딘 모건과 하비에르 바르뎀, 다니엘 레드클리프와 일라이저 우드 등이 그 예시이죠. 그러나 배우들의 '어린 시절 버전'의 아역 배우를 찾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의 몰입도와 직결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오늘 RedFriday에서는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의 변화가 거의 완벽했던 사례를 소개할 텐데요. 과연 여러분이 생각하는 싱크로율 1등은 누구인가요? 1.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넷플릭스 드라마 의 주인공, 사브리나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은 멕케나 그레이스와 10대 시절 사브리나를 맡은 키에넌 시프카는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라고 봐도 전혀 손색없네요. 2. 그것2018년 개..
'매너손'은 상대방과 스킨십을 해야 할 때 상대방의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손이 직접적으로 닿지 앟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너손'이 매우 '매너 있는 행동'으로 여겨지는데요. 연예인들이 친분이 없는 팬들이나 동료 연예인과 사진 촬영을 할 때 많이 보이며 극찬받는 행동이기도 하죠. 그러나 매너손이 어느 곳에서나 멋진 행동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서구권에서는 이 매너손이 다소 어색한 것, 혹은 소심한 행동이라고 평가받고 있죠. 보통 이 매너손은 남성이 여성의 신체를 접촉하지 않을 때 사용되는 단어인데요. 매너손을 하면 '이성에게 손끝 하나 대지 못할 정도로 지질하게 보거나 '내가 손끝도 대기 싫을 만큼 이상한 사람인가'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죠. 그러나 이런 행동도 찬사..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거둔 시트콤은 무엇일까요? 바로 미국 NBC에서 10년 동안 10개의 시즌을 방영한 입니다. 프렌즈는 1994년 처음 방송을 시작해 2004년 방송이 끝났는데요. 프렌즈가 시작한지 지금은 거의 24년이 다 되어가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 아성을 무너뜨릴 시트콤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면 추억의 아이콘이 된 시트콤인데요. 이들은 시트콤 하나로 큰 부를 이뤘음은 물론 지금도 재방송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프렌즈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프렌즈의 이미지로 너무 굳어졌기에 이들이 무엇을 하든지 사실 다소 어색한 것은 사실인데요. 프렌즈 이후 나름대로 커리어를 쌓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 제니퍼 애니스톤프렌즈 최고의 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