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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외출을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재택근무도 하며 코로나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이렇게 집에만 있다 보니 다소 느슨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영국 왕실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평소에도 활발한 사회 활동, 특히 자선 활동에 앞장서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은 자가 격리 중에도 영상 통화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 또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화제가 되고 있죠. 과연 케이트 미들턴의 '자가 격리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먼저 4월 7일 이들은 간호사 등 필수 인력의 자녀들과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부모님께서 얼마나 훌륭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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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여성들의 성생활, 뉴욕 라이프, 화려한 쇼핑, 그리고 이들의 우정을 내용으로 만들어진 미국 드라마 를 아시나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되었으며 20대, 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끈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의 팬이라면 누구나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캐릭터가 있을 것 같네요.영국 왕실의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도 섹스 앤 더 시티의 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캐리 브래드쇼(사라 제시카 파커)를 가장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바로 패션을 통해서입니다. 케이트 미들턴의 팬 페이지인 '드레스 라이크 어 더체스(공작 부인처럼 옷 입기)'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사람 제시카 파커와 비슷한 옷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요. 거의 커플룩 같은 이들의 패션을 확..
지난 1월, 영국 왕실의 둘째 왕손 해리♥메건 마클 부부가 왕실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이 일은 영국이 유럽 연합을 탈퇴하는 브렉시트(BREXIT)에 빗대 메그시트(MEGXIT)라는 이름까지 붙여지며 큰 화제가 되었죠.얼마 전 이들은 왕실 일원으로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했는데요. 바로 '2020 영연방의 날' 기념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매우 밝은 표정으로 대중들과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이때 메건 마클이 착용한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의상의 가격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얼마 짜리 의상을 구매해 착용했을까요? 메건 마클은 남편 해리 왕자와 함께 그린 컬러로 통일된 스타일링으로 웨스트민스터사원에 손을 흔들며 들어왔습니다. 먼저 메건 마클이 착용한 초록색 드레스는 손위 동서 케..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 왕실의 여성들이 아닐까요? 그중에서도 우아한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옷을 한 번 입고 나오면 옷의 정보가 바로 뜨고, 품절이 되는 등 패션 업계에 미치는 영향도 큽니다.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이 또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3일간의 아일랜드 로얄 투어 의상이었습니다. 과연 케이트 미들턴은 어떤 의상을 입었을까요? 그리고 이 의상들은 왜 화제가 된 것일까요?먼저 3월 3일 더블린에 도착하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입니다. 이들은 아일랜드 항공사인 에어링구스를 타고 더블린 국제공항에 도착했는데요. 이날 케이트 미들턴은 아일랜드의 상징적인 색상이라 할 수 있는 초록색으로 세련되게..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우아하고 기품 있는 왕실의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더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이들이 입고 나온 의상은 언론에 보도되자마자 상품 정보가 상세히 뜨고, 품절이 되는 등 패션업계에 끼치는 영향도 상당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공식 석상에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착용하며 트렌드세터로서 화려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알렉산더 맥퀸, 구찌, 오스카 드 라 렌타, 멀버리, 엘리 사브, 마이클 코어스 등 여러 명품을 두루 섭렵하며 럭셔리하고 우아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케이트 미들턴이 고가의 옷만 입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스포츠 행사에서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언론과 네티즌들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오른손 잡이인 케이트 미들턴이 항상 왼손으로 가방을 든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공식 행사에 참여한 그녀의 사진을 보면 예외 없이 가방이 왼손에 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에티켓 전문가 미카 마이어(Myka Meier)는 이에 대한 해답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오른손으로 사람들을 만나 악수하고, 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포옹을 하는 등 사회 활동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영국 왕..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사람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케이트 미들턴은 옷차림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물론 '예쁜' 옷을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나 모를 노출 사고 등이 없도록 '안전한' 옷을 입는 것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사실 케이트 미들턴은 무릎 길이의 치마나 원피스를 즐겨입는데요. 이 의상 때문에 곤란을 겪은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플리츠 스커트나 시폰 소재 등 가벼운 소재의 옷을 입은 날 하필이면 바람이 많이 불어 치마가 바람에 펄럭 날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클래식하고 시크한 패션으로 유명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옷들도 즐겨 입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왕실의 일원이니만큼 비싼 의류들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지금까지 입었던 옷 중 가장 비싼 옷 TOP 10을 소개합니다. 10위 보라색 구찌 블라우스 $1,300 보라색은 미들턴이 가장 좋아하는 색상 중 하나인데요. 보라색 원피스, 가방, 코트 등을 입고 나타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초 런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