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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기침 한 번에도 예민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시민들은 기침 예절, 그리고 마스크 예절을 잘 지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기침을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 한 한 중국인 여성이 SNS에서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왜 일부러 기침을 한 것일까요? 이 사건은 3월 6일 방콕에서 상하이 푸동 공항으로 들어온 타이항공 TG664편의 기내에서 일어났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 비행기는 방콕을 떠나 순조롭게 상하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이후였죠. 상하이 푸동 공항 측에서는 검역 문제로 비행기의 문을 열지 못하게 했습니다. 아직 이탈리아, 대한민국, 일본, 이란에서 도착한 항공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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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이제는 거의 전 국민이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마스크. 그러다 보니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법이 뉴스를 통해 방영되곤 합니다. 사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에는 미세먼지를 막는 용도, 방한 용도, 혹은 패션으로 마스크를 사용했기에 마스크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잘 몰랐을 수 있는데요. 바이러스 전파나 감염을 예방하는 목적이라면 반드시 마스크를 올바르게 사용해야겠죠. 얼마 전 SNS에는 한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식당에서 한 남성이 혼자 핸드폰을 보며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사용하지 않은 수저 위로 그의 마스크가 올려져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는 불쾌함을 넘어 매우 위험한 행동인데요. 혹시라도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수도 있기 때..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공포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의 유입을 추적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넘어서 지역 전파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가들이 많이 있죠. 사람들은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데요. 이제는 천편일률적인 마스크 디자인에서 벗어나 패션 아이템으로서 개성 있게 착용하는 마스크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뉴욕, 밀라노,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 위크 중의 하나인 파리 패션 위크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이어지는 이 행사에서 얼마 전 론칭한 지 채 3년이 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패션쇼도 열렸죠. 마린 세르는 '초승달' 모양의 패턴으로도 유명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이 확산되며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마스크의 수급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우체국, 약국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 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이마저도 유통이 늦어지며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가짜 마스크가 기승을 부리며 마스크를 구했다 해도 불안감을 떨칠 수 없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중국에서도 짝퉁 마스크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죠. 지난 26일 중국에서는 드디어 이 문제에 칼을 빼 들었는데요. 바로 전국 각지의 공안 당국에서 짝퉁 마스크에 대한 단속에 나선 것이었습니다.이날 공안 당국에서는 가짜 마스크나 성능이 현격히 떨어지는 마스크를 압수했는데요. 전국적으로 압수한 마스크가 무려 3,..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공포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의 유입을 추적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넘어서 지역 전파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가들이 많이 있죠.사람들은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더 불안한 경우 비닐봉지를 온몸에 뒤집어 쓰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얼마 전 한 중국 건축가가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한 콘셉트 디자인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디자인은 '비 어 배트 맨(Be a Bat Man)' 즉 '배트맨이 되어라'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디자인을 한번 살펴볼까요? 일단 이 장치는 백팩처럼 두 어깨에 메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등 쪽에는 이름처럼 박쥐의 날개 형체가 달려있습니다..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잠시 주춤했던 우리나라에서도 대구 경북 지방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왔죠. 이에 따라 마스크의 사용도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렸는데요. 물론 착용자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주고, 다른 사람에게 나의 비말이 튀지 않게 하기 위해 필수적인 아이템이지만 불편함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그 중 하나는 핸드폰의 '안면인식 잠금 해제'인데요. 마스크를 착용하면 안면 인식이 불가하고, 이 때문에 핸드폰의 잠금도 해제되지 않아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하는 일이 종종 생기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한 아티스트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누구나 이런 문제에 공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마스크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마스크의 겉면에 사..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큰 공포로 확산되며 덩달아 중국인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인의 혐오까지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특히 축구선수 손흥민이 경기 후 있었던 인터뷰에서 마른 기침을 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아니냐'라는 조롱 섞인 코멘트를 SNS에 남기는 미성숙한 해외 팬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심지어 베네치아에서는 현지 10대 청소년들이 중국인 관광객 부부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하는 일까지 일어나기도 했죠. 현재 SNS에서는 #iamnotcorona #JeNeSuisPasUnVirus 등의 해시태그 운동으로 동양인 혐오를 멈춰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얼마 전 한 아시아계 남성이 매우 위험한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바로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중국계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