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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비행기 탑승이 시작되면 승무원들은 비행기 표를 다시 확인하고, 승객의 자리를 안내하며, 승객들의 짐 정리를 도와주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한 승무원은 이런 업무 대신 기내 머리 위 선반에 들어가 있었는데요. 그는 왜 그곳에 있었던 걸까요? 얼마 전 트위터에는 '이거 꿈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서는 승무원이 짐을 넣는 머리 위 선반에 엎드려 누워있었습니다. 또한 이 승무원이 이 안에서 움직이는 동영상까지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한 승객인 베로니카 로이드(Veronica Lloyd)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내쉬빌에서 필라델피아로 가는 사우스웨스트로 가는 여정이었으며 승객들이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을 때 거의 10여 분 동안 이 승무원이 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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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 있는 이 남성이 손에 들고 있는 종이는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비즈니스 클래스의 식사 메뉴판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라고 하면 보통 고급스러운 메뉴판과 식기에 고급 와인과 샴페인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날 승무원은 자신의 손글씨가 엉망이라며 노트를 죽 찢은 것만 같은 메뉴판을 승객에게 내밀었습니다. 적반하장으로 이 메뉴판을 받아든 손님은 항공사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받아 감옥에 갈 위기에 처했는데요.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말레이시아의 유튜버 리우스 베르난데스(Rius Vernandes)와 그의 약혼녀 일위야나 모니카(Elwiyana Monica)는 시드니에서 발리로 가는 가루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탑승했습니다. 유튜버 커플이니만큼 비행기 탑승기를 올렸는데요. 그 동영상에서 ..
길고 지루한 장거리 비행에서 한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데요. 많은 드라마, 예능, 영화, 게임 등 무료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탑재되어 있어 비행기에 앉으면 누구나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보곤 합니다. 그러나 이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위생적으로 매우 불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으로 터치를 함에도 불구하고 자주 닦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욱 모니터의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한 동영상이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는데요. 이 동영상은 어떤 내용일까요? 작가인 알라페어 버크(Alafair Burke)는 얼마 전 한 동영상을 올렸는데요. 동영상에서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승객이 자신의 좌석 앞에 ..
이 세상에는 비행기나 공항을 테마로 한 호텔이 몇 개 있습니다. 오래된 비행기를 개조하여 만든 호텔, 활주로를 보며 수영을 할 수 있는 호텔 등 차별화된 시설로 비행기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험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실한 '비행 경험'을 할 수 있는 호텔이 등장해 화제인데요. 바로 일본 하네다공항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이 호텔은 사실 공항과 이어져있는 호텔이라 활주로의 전경을 볼 수 있는 객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이것이 아닙니다. 이 호텔에는 아주 특별한 방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비행기의 조종석을 실물크기로 재현해놓은 시뮬레이터를 설치해놓은 객실입니다. 이 객실의 이름은 'Superior Cockpit Room'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
비행기에서 물이 새는 경우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것도 똑.똑.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건과 담요를 동원해야 할 정도로 물이 흘러들어온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이런 불안한 경험을 한 승객이 있어 화제입니다. 니콜라(Nicola)라는 31세의 여성은 남편과 함께 신혼여행을 갔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영국항공에 탑승했습니다. 이 항공편은 탑승 전 이미 몇 시간이나 비행이 지연된 상태였는데요. 그 지역에 몰아친 폭풍우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은 좀 더 편안한 여행을 위해 좌석 앞 공간이 더 넓은 비상구 좌석을 구매했고 자신에게 지정된 자리에 앉았습니다. 앉자마자 그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비상구가 꼭 닫히지 않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비상구 사이의 틈으로 물이 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한..
7년 연속 세계 최고의 공항에 선정된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입니다. 최근 쥬얼 창이라는 공간을 개장하며 2위와 더욱 격차를 벌이고 있는 창이공항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폭포, 공항 내에 숲 환경 조성, 거대한 트램펄린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얼마 전 창이공항에서 기발한 방법으로 비행기를 타고 갔던 한 승객이 있어 화제입니다. 그는 어떻게 비행기를 타러 간 것일까요? 동영상 속에서 한 승객이 비행기를 타러 자신의 탑승권을 들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이 있었는데요. 이 승객은 살짝 비명을 지르며 이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갔습니다. 이 승객이 도착한 곳은 창이 공항에서도 매우 유명한 장소인 '레드 샹들리에' 앞이었습니..
장거리 비행 시 시간이 참 빨리 안가서 곤욕인데요. 이런 승객들을 위해 항공사에서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영화, 음악, 방송, 게임 등 여러가지 기능으로 승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바로 영화입니다. 작은 모니터이지만 기내에서 영화를 보면 영화관과 같은 흡입력으로 영화에 빠지게 되는데요. 혼자서 울고 웃고 하는 사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이 때 혹시 눈물이 그치지 않아 민망했던 경험은 없었나요? 평소보다 감정이 더 격해진 경험은 어떤가요? 윤종신 인스타그램 미국의 배우이자 모델인 크리시 타이겐(Chrissy Teigen)이 자신의 트위터에 이에 관한 질문을 올려 화제입니다. 기내에서 영화보면 더 많이 울게되는 이유가 뭔가요? 전 확실히 더..
랜든(Landon)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일곱 살 소년이 생애 처음으로 비행기를 혼자 타야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포틀랜드까지 아빠를 만나러 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당연히 이 어린아이가 혼자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 것에 매우 걱정을 했지요. 더욱이 랜든은 고기능 자폐증을 가지고 있었기에 혹여나 랜든이 옆에 앉은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지 노심초사했습니다. 이에 랜든의 엄마는 랜든이 자폐증을 가지고 있으며, 불안해하며 언제 도착하냐고 계속해서 물을 수도 있다는 설명을 담은 쪽지와 함께 10달러를 함께 넣었습니다. 랜든의 옆에 앉아서 가준 승객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지요. 랜든은 비행기를 타게 되었고 이 소년의 옆에는 벤(Ben)이라는 남성이 앉게 되었습니다. 벤은 이 쪽지와..
한 남성이 현란하게 춤을 추는 동영상이 SNS에서 크게 화제입니다. 이 세상에는 춤을 잘 추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 동영상이 화젯거리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이 남성이 춤을 춘 장소가 공항의 비행기 계류장이기 때문입니다. 반짝이는 교통 지시봉이 마치 클럽의 야광봉이라도 되는 양 신명나게 춤을 췄는데요. 그는 왜 이렇게 신나게 춤을 춘 것일까요? 이 주인공은 바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일하는 아메리칸 에어라인 소속의 자말 앨런(Jahmaul Allen)이라는 남성입니다. 이 남성은 자신이 담당하던 비행기가 활주로를 향해 이동하는 것을 보는 도중 한 여자아이가 울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그냥 이 여자아이를 웃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는 이 여자아이를 보며 재밌는 ..
비행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할 때 누구나 좌석벨트를 매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소 무서웠던 비행기 이륙이 끝난 후 좌석벨트 표시등이 꺼지며 다음과 같은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손님 여러분, 방금 좌석벨트 표시등이 꺼졌습니다. 그러나 비행 중에는 기류 변화로 비행기가 갑자기 흔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전한 비행을 위해, 자리에 앉아 계실 때나 주무시는 동안에는 항상 좌석 벨트를 매고 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후에 안전벨트를 매실 건가요? 보통은 답답하다는 이유로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앉아 있을 때도 안전벨트를 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동영상은 코소보에서 스위스로 가는 알래스카항공의 기내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비행기는 비행 도중 심각한 난..
애플사의 제품을 쓰는 사람이라면 '에어 드롭(Air Drop)'이라는 기능을 알 것입니다. 에어 드롭이란 애플 제품 간 사진, 동영상, 문서, 연락처 등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주변 에어 드롭 기능을 켜놓은 단말기에 무작위로 사진, 문서 등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보낸 사진이나 문서를 받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사진이나 문서를 미리 보기 하는 기능이 있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메시지를 보게 된다든지, 영화의 스포일러를 본다든지, 아니면 불쾌한 이미지를 볼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 비행기 이륙을 기다리던 한 여성에게도 이 '에어 드롭'을 통해 하나의 이미지가 수신 요청되었습니다. 경악할만한 점은 이 이미지의 내용이었습니다. 아주 음란한 이미..
비행기를 탔는데 뒷좌석에서 내 팔걸이에 맨발을 올린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단은 인상이 찌푸려지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을까요? 인터넷에는 그런 진상 손님들을 만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은 한 4살짜리 소년이 있었는데요. 어른들의 대처와는 매우 달라 폭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로드니 스몰(Rodney Small)이라는 소년은 아빠와 함께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에 갔다가 다시 텍사스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이 아이는 아직까지 놀이공원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매우 들떠있었죠. 이때 아이는 자신의 팔걸이에 낯선 맨발이 올라와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후 로드니는 아빠에게 큰 목소리로 "내 뒤에 냄새나는 발이 있어요!"라고 말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