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평소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는 셀럽들은 오히려 피부에 휴식을 주기 위해 노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들은 민낯을 공개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더욱 친근해 보이는 셀럽들의 노메이크업 얼굴을 공개합니다. 먼저 아델입니다. 우아한 가수에서 옆집 언니와 같은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알리샤 키스는 민낯을 자주 보여주는 셀럽 중의 하나인데요. 알리샤 키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따르면 방송을 할 때도 다른 연예인들 보다 연한 메이크업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그녀의 팬들에게 민낯을 자주 보여주는데요. 자신의 인스타그램 포스트에 내가 꾸미지 않은 날, 이게 진짜 현실 속의 내 모습이라는 멘트와 함께 올린 ..
더 읽기
SNS 시대인 오늘날 음식이든, 색다른 경험이든 무조건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사고 순간까지 사진으로 남긴 한 인스타 셀럽이 있었는데요. 이후 이 여성은 논란에 휩싸였다고 하네요. 그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인테리어, 요리법 등을 소개하는 라이프 스타일 블로거 티파니 미첼(Tiffany Mitchell)은 21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는 인스타 셀럽입니다. 따뜻한 색감의 사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죠. 그녀는 약 2주 전 10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 사진은 자신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상황이었습니다. 미첼은 도로에 누워있었고, 그녀를 걱정하듯 누군가가 미첼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뒤에는 오토바이가 한 대 서있네요. 마치 화보의 한 장면같이 아름다운 사진이네..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요즘 셀럽들, 혹은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많이 보이는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타이다이(Tie Dye) 제품입니다. 홀치기염색이라고도 불리는 이 기법은 염색하기 전 원단의 일부를 묶거나 감아서 풀면 무늬가 나타나게 되는 염색법입니다. 설리, 산다라 박, 블랙핑크의 로제 등 우리나라 연예인 뿐만이 아니라 테일러 스위프트, 지지 하디드 등 외국 연예인에게까지 사랑받는 아이템이기도 하죠. 얼마 전 영국의 대표 온라인 패션 유통기업인 아소스(ASOS)에서 타이다이 제품을 하나 선보였는데요. 이 제품이 화제입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는 않았는데요. 흰색 트레이닝복에 갈색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그런데 갈색 염색의 위치가 다소 애매했던 것이죠. 바로 엉덩이 아래쪽에 V자의 형..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SNS의 발달로 셀럽들이 대중에게 더 많이 노출될 기회가 생기며 이들이 엔터테인먼트 활동 이외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셀럽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특히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 중의 하나는 패션 관련 업종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셀럽의 패션 브랜드 10개를 소개합니다. 10위 ADIDAS YEEZY 칸예 웨스트 랩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칸예 웨스트가 론칭한 라인 아디다스 이지입니다. 2015년 처음으로 시즌 1 아디다스 운동화 컬렉션을 내놓았습니다. 아디다스는 폭발적 성공을 예상했지만 그렇게 잘 팔리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많은 신발이라고 합니다. 벌써 6번..
역대급 레드카펫 의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드레스, 바로 이 의상입니다. 무려 19년 전의 의상인데요. 가슴이 훤히 드러나며 배꼽까지 노출되는 상의 디자인, 그리고 양 팔과 다리가 다 보이는 시스루 소재로 엄청난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 또한 한몫했는데요. 이전에 이 옷을 입었던 셀럽들이 있었지만 유독 제니퍼 로페즈가 입은 것이 가장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드레스를 입은 것은 2000년 그래미 시상식이었습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19년 전이네요. 베르사체에서 만든 이 드레스가 다시 태어난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이 전설적인 드레스를 모티브로 신발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 드레스는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에서 만든 것인데요. 보스톤에 위치한 유명한 편집샵 컨셉..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영국 왕실의 부부,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현재 여름휴가를 떠났다고 합니다. 이들은 딸 샬롯, 아들 조지, 루이스를 대동하고 런던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가족이 여름휴가를 보내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카리브해의 머스티크섬입니다. 머스티크섬은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에 속해있는 섬 중의 하나로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답고 아찔한 절벽과 자연 그대로의 야자수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많은 셀럽들의 휴양지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1년 365일 파파라치들에게 둘러싸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영국 왕실의 일원이기에 휴가지를 선정할 때 '프라이버시'를 가장 중시 여긴다..
결혼식에 몇십억, 몇백억을 쓰는 스타들은 약혼반지도 남다릅니다. 보통 기성품을 사용하지 않고 주문 제작 방식으로 만드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셀럽들의 약혼반지 디자인 BEST 10을 소개합니다. 1.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의 약혼반지입니다. 15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으며, 다이아몬드는 쿠션컷으로, 밴드는 파베로 셋팅되어 있습니다. 얇은 밴드를 사용해 다이아몬드가 더욱 커보입니다. 이 반지를 제작한 주얼리 디자이너 로래인 슈왈츠는 이 다이아몬드가 '완벽한 쿠션 컷팅'이라고 극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반지는 2016년 자신의 숙소에 침임했던 무장 강도가 침입했을 때 뺏긴 보석들 중 하나입니다. * 쿠션 컷 : 쿠션처럼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도록 세공하는 방식..
가수 현아와 미국의 금수저 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가 같은 옷을 입어 화제입니다. 핫핑크 색의 원피스인 이 의상은 스파 브랜드인 H&M과 로마 출신의 유명 디자이너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가 협업하여 만든 것입니다. 현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흰색 벨티드 힐을 신고 알록달록한 생일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인데요. 6월 6일이 생일인 현아가 미리 생일파티를 한 것이지요.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현아의 핫핑크 드레스였는데요. 톡톡 튀는 현아의 개성을 잘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앞서 미국의 모델 켄달 제너는 5월 24일 같은 옷을 입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는데요. 스트랩 샌들을 신고 현아와는 다른 느낌..
저가형 코스프레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들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최근 이 9살 소녀의 코스프레가 화제라고 하는데요. 라일리(Riley)라는 이름을 가진 이 소녀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유명 셀럽들의 옷을 흉내 내고 더욱 놀라운 것은 유명인들의 표정과 애티튜드까지 똑같이 따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난해한 패션의 아이콘 니키 미나즈입니다. 양상추와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사용하여 꽤나 흡사하게 표현했네요.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 샛별, 젠다야입니다. 빨간색 트레이닝복에 흰 스틸레토힐, 그리고 트렌치 베스트를 걸친 모습입니다. 라일리는 이 색깔의 조합을 놓치지 않았네요. 핫도그 번 사이에 빨간색 소시지를 끼워 젠다야 룩을 완성했습니다. 직업이 '셀럽'인 킴 카다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