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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누구나 사진을 찍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적절한 구도와 소품, 그리고 창의력을 더해 마치 화보와 같은 사진을 찍는 한 포토그래퍼를 소개합니다. 이 포토그래퍼는 바로 스페인 출신의 호르디 푸이그(Jordi Puig)입니다. 그는 멋진 사진뿐만이 아니라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한 과정인 비하인드 컷도 공개하고 있는데요. 간단한 아이디어로 멋진 사진을 찍는 그의 창의성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사실 푸이그는 사진작가로 활동하기 전 영화계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의 사진 작품을 보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하네요. 과연 그는 어떤 방법으로 멋진 사진을 찍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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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공짜'라는 말을 몸소 보여주는 한 네티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나이지리아 라고스 출신의 올루쿠늘레 타니모우(Olukunle Tanimowo)입니다. 그는 값비싸고 화려한 장비 없이 마치 전문 광고대행사에서 만든 것 같은 광고 이미지를 만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SNS에 공유되었는데요. 사진이 공유되고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7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이 이미지를 만드는 데는 인피닉스 스마트폰과 어도비 라이트룸 밖에 필요 없었다고 하는데요. 나머지 소품은 집에 있는 것, 거리를 돌아다니며 찾은 것이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평범한 종이 배경과 제품 자체만을 이용해 흥미로운 이미지를 만들었으며, 또 다른 프로젝트에는 벽돌, 유리 패널, 그리고..
스마트폰은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뉴스와 SNS를 탐색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며, 길을 찾기도, 은행 업무를 보기도, 식당을 예약하기도 하죠. 스마트폰만 손에 쥐고 있으면 사실상 안 되는 일이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생활이 매우 편리해졌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도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중독'입니다. 그리고 프랑스 사진작가 앙트완 가이거(Antoine Geiger)는 이 문제를 다루는 강력한 사진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SUR-FAKE'라는 이름의 사진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사람들의 얼굴이 스마트폰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데요. 세계적 명화 '모나리자' 앞에서 작품은 보지 않고 모나리자와 셀카를 찍는 사람들, 길거리..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누구나 사진을 찍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멋진'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적절한 구도와 소품, 그리고 창의력을 더해 작품과 같은 사진을 찍는 한 포토그래퍼를 소개할 테데요. 그의 사진은 결과물 뿐만이 아니라 이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과정인 비하인드 컷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창의성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신비한 마술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 같은 짜릿함이 있죠. 바로 스페인 출신의 포토그래퍼 호르디 푸이그(Jordi Puig)입니다. 사실 푸이그는 포토그래퍼가 되기 전 영화계에 몸담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그의 사진 작품을 보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합니다. 과연 그의 사진과 비하인드..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7월 중국 베이징에는 '애플 스토어'가 만들어졌습니다. 애플이 중국에 진출하는 순간이었죠. 중국인들은 애플에 열광했습니다. 스마트폰 붐이 일어난 것이죠. 그러나 현재, 중국의 애플 스토어는 42개로 늘었지만 시장 점유율은 떨어졌습니다. 화웨이, 비보, 오포 등 다양한 스마트폰 브랜드가 생겨났기 때문이죠. 12년이 지난 지금, 애플은 중국에서 다시 한번 화려한 도약을 꿈꾸는 모양새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심각한 갈등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 12년 전 지었던 애플 스토어가 있던 곳 옆에 더 화려하고, 더 세련되고, 더 웅장한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했습니다.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미국 뉴욕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로 개장한 것이죠. 지난달 17일 문을 연..
백 마디 말보다 하나의 이미지가 더 마음에 와닿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일러스트가 그린 사회 풍자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다니엘 가르시아(Daniel Garcia)입니다. 그는 프로 일러스트레이터인데요. 항상 정치, 사회, 그리고 인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4개 대륙 18개 나라에 있는 회사와 협업해 프로젝트를 시행할 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기도 하죠. 그는 사회의 다양한 주제와 이슈를 일러스트로 제작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일러스트는 한 번 보고 한 번 생각해야 이해된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의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주제로 그림을 그렸을까요? #1 인종차별 #2 트럼프 대통령과 트위터 #3 스마트폰 없는..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스몸비'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스몸비는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성한 말인데요.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느라 다른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을 넋 빠진 시체 걸음걸이에 빗대어 일컫는 단어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꽤 심각한데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스몸비로 인한 교통사고는 총 3,800여 건에 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보행 중 사고 외에도 버스 안에서 두 손으로 스마트폰을 잡느라 손잡이를 잡지 않는 등 스마트폰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률도 높아지는 추세라고 하네요.얼마 전 SNS에서도 이와 관련된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은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27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바로 한 운전자의 블랙박스 영상이..
최근 출시된 한 황금색 폴더블 스마트폰이 화제입니다. 마치 성인 잡지와 같은 화보 또한 너무나 요란하고 노골적이죠. 이 화보는 러시아에서 찍었다고 하는데요. 이 모델들 중에는 2017년 플레이보이 러시아 모델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마치 마약이나 무기 거래에 사용되는 것 같은 가죽 가방도 눈에 띕니다. 화보에 저런 이미지는 왜 포함되어 있는 것일까요? 바로 이 핸드폰을 출시한 회사의 창립자에 답이 있습니다. '마약왕'이라 불리던 세계 최대 마약 조직, 메데인 카르텔의 보스였던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형, 로베르토 에스코바르가 설립한 회사, 에스포바르 주식회사입니다. 로베르토 에스코바르는 과거 메데인 카르텔의 회계 장부를 담당한 혐의로 11년 동안 감옥 생활을 한 후 2004년 석방된 후 표면상 기업가로 ..
2000년대 초반 현대 인류의 삶에 혁명과 같은 물건이 나왔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이후 2009년 아이폰이 출시되며 이 혁명에 불을 붙였죠.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25억 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스마트폰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의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줬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SNS를 사용하며 사진을 찍어 공유하기에 일명 '디카'라고 불리던 디지털 카메라가 잘 안보이게 되었죠. 종이 지도를 보며 여행하는 시대도 지났습니다. 구글 맵, 트립어디바이저 등의 어플, 그리고 검색을 통해 더욱 손쉽게 정보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가 생활도 스마트폰과 함께 합니다. 유튜브, 웹툰 등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죠.물론 좋은 면만 있..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트위터의 한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단숨에 1300만 이상의 조회 수, 7만 5천 건의 좋아요, 3만 건의 리트윗, 그리고 댓글만 약 700개가 달렸는데요. 이 동영상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벤치 위에 한 커플이 앉아있습니다. 그리고는 갑자기 여자가 남성의 얼굴로 무언가를 들이미는데요. 때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는 필사적으로 얼굴을 피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벤치에서 뒤로 넘어갔다 팔로 얼굴을 감싸기도 하고 마치 복싱을 하는 듯 여성의 손을 마구 피하고 있습니다. 그는 결국 땅바닥에 넘어졌고 여성에게 제압당하고 말았는데요. 끝까지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 쥐다가 결국 이 여성이 무언가를 얻었다는 듯 도망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바로 페이스 아이디입니다. 페이스 아이디는 아이폰..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스마트폰 제조업체 애플에서 얼마 전 신용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아이폰에 들어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 애플 페이와 연동해 '실물 신용카드'까지 내놓았는데요. 애플 특유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카드의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앞면에는 애플 로고, IC칩, 사용자의 이름, 그리고 뒷면에는 골드만삭스와 마스터카드의 로고가 전부인 이 카드에는 카드 번호, 검증 번호, 유효기간, 그리고 서명란도 없습니다. 얼마 전 이 카드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할 점이 공식 홈페이지에 실렸는데요. 그 내용이 일반 신용카드와는 다소 상이합니다.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있는 일반 신용카드와는 달리 이 카드는 티타늄 베이스의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그 위에 여러 겹의 화이트 코팅이 적용된 것이기에 관리 방법이 다소 까다로운 것는..
휴가를 가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휴가를 가기 전 설렘도 있지만 동행자와 함께 여행을 간다면 의견을 조율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죠. 만약 동행자가 남자친구, 여자친구, 혹은 아내, 남편이라면 더욱 힘듭니다. 다행히 마음이 잘 맞다면 별로 언쟁할 일도 없겠지만, 슬프게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어디로 갈지, 언제 갈지, 일정은 어떻게 할지, 여행 테마는 무엇으로 할지, 어디서 잘지, 무엇을 먹을지, 돈은 얼마나 쓸지 등 모든 것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휴가를 간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갖가지 이유로 상대방에게 서운하거나 급기야 싸우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최근 한 연구는 커플이 여행을 가서 싸우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밝혔는데요. 바로 '일'입니다. 컨설팅 회사인 콘페리(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