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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애플사의 제품을 쓰는 사람이라면 '에어 드롭(Air Drop)'이라는 기능을 알 것입니다. 에어 드롭이란 애플 제품 간 사진, 동영상, 문서, 연락처 등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주변 에어 드롭 기능을 켜놓은 단말기에 무작위로 사진, 문서 등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보낸 사진이나 문서를 받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사진이나 문서를 미리 보기 하는 기능이 있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메시지를 보게 된다든지, 영화의 스포일러를 본다든지, 아니면 불쾌한 이미지를 볼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 비행기 이륙을 기다리던 한 여성에게도 이 '에어 드롭'을 통해 하나의 이미지가 수신 요청되었습니다. 경악할만한 점은 이 이미지의 내용이었습니다. 아주 음란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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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없이 여행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구글맵으로 길을 찾고, 파파고앱으로 의사소통하며, 트립어드바이저로 맛집을 찾으며 여행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각종 관광지 정보와 할인 정보도 인터넷을 이용하여 얻을 수 있기에, 스마트폰이 해외여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여행 시에는 배터리 소모도 매우 많습니다. 물론 보조 배터리를 항시 소지하고 다니며 자신의 핸드폰을 충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갖가지 이유로 그렇게 하지 못할 때는 항상 공공장소에서 핸드폰 충전할 곳을 찾으러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행동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보안 전문가이자 IBM 시큐리티의 부회장인 칼렙 발로우(Caleb Barlow)는 한 인..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SNS와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에 매우 많은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식당에서의 풍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식사를 하기 전 기도를 하듯 사람들은 음식을 먹기 전에 사진을 찍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죠. 식당의 영업방식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블로거들을 초청해 품평회를 열고, SNS에 자신의 식당을 태그 해주면 음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흐름에 반발하는 곳도 있습니다. 미슐랭 3스타로 유명한 셰프 미쉘 루는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고객들이 음식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미쉘 루 뿐만이 아니라 이미 3~4년 전부터 미국, 프랑스, 캐나다 등의 고급 레스토랑에서도 이런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음식은 알맞은 온도일 때 맛있고, 사진 찍는 것 보다는 동행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자신의 저서 에서 '만약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미래에서 온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들이 옛날의 그림에 등장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시간여행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옛날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1. 1930년대의 아이폰 Mr. Pynchon and the Settling of Springfield라는 그림의 한 남성은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검은색 물체를 뚫어지라고 응시하고 있습니다. 1937년에 그려진 그림이지만 매우 익숙한 모습이지 않나요? 엄지손가락으로 트위터의 피드를 올리는 것 같기도 사진을 찍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아이폰을 닮은 물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습니..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여러 가지 이유로 한시라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했다고 하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리조트가 왜 불편을 감수하고 스마트폰을 금지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중에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사람들 여행 중이라고 해서 스마트폰을 손에 놓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메뉴판을 해석하거나 길을 찾는 등 여행 편의를 위해서, 그리고 번거로운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등 스마트폰은 여행 시 오히려 더 편리하게 사용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서도 인터넷으로 한국 소식을 찾아보거나, 웹툰을 읽는 등 여행지에 집중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 스마트폰 및 ..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떼어놓고는 우리의 삶을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여러가지 방면으로 우리의 건강을 해칩니다. 오늘은 스마트폰으로 부터 우리의 시력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난반사 방지 필름 보통 스마트폰 액정에 필름을 붙일 때 공짜로 주는 강화유리나 방탄유리 필름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눈건강이 염려된다면 반드시 '난반사 방지' 또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포함된 필름을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필름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매우 뛰어납니다. 2. 블루라이트 차단 애플리케이션 액정 필름을 붙이기 힘들다면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