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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마치 꿈속에서 나온 듯한 색감과 아름다운 모델들의 포즈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바로 러시아 출신의 사진 작가 크리스티나 마케바(Kristina Makeeva)의 작품입니다. 마케바의 사진 속 여인들은 모두 발레리나이거나 댄서들인데요. 그는 이들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며 멋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의 사진 속 주인은 사람도, 자연도 아닙니다. 이 둘의 아름다움이 미묘하게 환상적으로 섞여 있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배경에 알맞는 의상과 동작, 그리고 비범한 색감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크리스티나 마케바의 몽환적인 사진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감상해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사진출처 : @h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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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SNS에는 멋진 커플 사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려한 여행지에서 식사를 하는 커플, 혹은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아찔한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나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 것은 사실이죠. 그러나 오늘 소개할 아만다 올렌더(Amanda Oleander)의 일러스트를 보면 공감할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만다 올렌더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로, 얼마 전 '장수 커플의 삶'을 그린 일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함께 여드름을 짜는 것에서부터, 함께 울고, 부끄러움이 없는(?) 커플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린 것이죠. 그는 남편과 결혼한지 1년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늘 화려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친밀하고 진실..
많은 아티스트들의 영감의 원천은 아마 '자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계절별로 바뀌는 색상, 그리고 파란 하늘과 바다는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다운데요. 시시각각 변하고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이야말로 마르지 않는 아이디어의 샘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건축가 가우디처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거창하고 웅장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지만 모두가 가우디가 될 수는 없겠죠. 일본 가나가와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가모메 푸유노는 열쇠고리 하나로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열쇠고리는 젊은 여성이 원피스 차림으로 즐겁게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원피스 부분이 투명하기에 배경에 따라 다양한 옷을 즐겨 입고 있습니다. 열쇠고리 소녀는 화사한 분홍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는가 하..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명을 하는 한 발명가가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 자신의 발명에 대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명'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목적이라기 보다는 우리에게 웃음을 한 번이라도 더 주는 유머에 가까운 발명품들입니다. 바로 디자이너 맷 베네디토(Matt Benedetto)입니다. 진지하지만 웃긴 그의 발명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Glizzy Gripper핫도그를 먹을 때 너무 크게 입을 벌려 민망했던 적이 있었나요? 이 제품은 더욱 프라이빗하게 핫도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먹는 도중 입을 가려주죠. 2. The Megaphone Mask 마스크를 쓰면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
한 아티스트의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폰키치엠(PonkichiM)입니다. 그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소재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 작가인데요. 얼마 전 독특한 콘셉트의 일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동물과 채소를 이용한 것입니다. 그는 '만약 채소가 갑자기 짖거나 야옹거리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동물과 채소를 결합한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부엉이의 몸에는 깃털 대신 시금치 이파리가 달리고, 여우에게는 꼬리 대신 무 이파리가 달렸네요. 실제로 상상해보면 다소 기괴할 수 있지만 작가는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를 이용해 콘셉트를 100% 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 채소들의 영양가적인 장점을 나열해 많은 아이들이 채소를 먹는 것을..
무언가를 똑같이 따라 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재해석'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대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만의 창의성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을 모두 완벽하게 하고 있는 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폴 하플릿(Paul Harfleet)입니다. 그는 2020년 4월 코로나가 한창 유행 중일 때 새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인쇄해 판매하기 시작했죠. 그는 특유의 그림체로 새를 멋지게 그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독특한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새를 자신만의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재해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지고 이는 옷과 메이크업 스킬을 이용해 새의 모습에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을 하기 시작했..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를 아시나요? 살바도르 달리는 스페인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인데요. 흘러내리는 시계들이 사막에 널려있는 풍경 그림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익숙한 것들 이해할 수 없는 문맥 속에 그려 넣었는데요. 이로 인해 보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충돌과 부조화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은 유명해졌죠. 그리고 제2의 살바도르 달리라 불리는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브루노 폰티롤리(Bruno Pontiroli)입니다. 브루노 폰티롤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스케치를 하기 시작했기에 항상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0년 전 그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는 초현실주의 그림에 곧장 ..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 예술이라고 하면 반달리즘이나 범죄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세상에는 멋진 벽화들이 많이 있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도 풍경과 소통하며 멋진 벽화를 그리고 있는데요. 바로 제이미 폴 스캔런(Jamie Paul Scanlon)입니다. 사실 제이미는 불행한 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친구 두 명이 살해당한 후 알코올 중독과 마약 중독으로 고통받았는데요. 집도 없이 노숙 생활을 전전했습니다. 그의 인생을 바꾼 것은 예술이었습니다. 그는 2009년 브리스톨에서 열린 뱅크시의 전시회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요. 이 전시회는 그의 인생에 있어서 터닝 포닝트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제이미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결심했죠. 그때부터 10년이 넘게 그는 길거리에 그림을 ..
색연필 만으로 마치 사진과 같은 극사실주의 그림을 그리는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션 맥켄지(Shaun Mckenzie)입니다. 그는 SNS에서 'Neeyellow Art'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파버카스텔(Faber-Castell) 색연필과 스톤헨지(Stonhenge) 만을 이용해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데요. 마치 사진과 같은 정교함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션 맥켄지는 초상화 한 점을 그릴 때 약 60시간에서 80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 파버카스텔 : 문구와 미술용품을 제조하는 독일의 회사그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그는 헤더 루니(Heather Rooney)라는 이름의 유튜버가 해리포터를 그리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이..
2018년 12월 SNS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진이 하나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삼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항공에서 배포한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속의 비행기에는 외관이 모조리 반짝이는 것으로 뒤덮여 있어 마치 하나의 거대한 보석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항공사에서 이런 사진을 올렸다면 당연히 합성이라 생각했겠지만 막강한 오일머니로 럭셔리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에미레이트 항공이 이 사진을 올렸기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 사진의 진위 여부에 관한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이후 이 이미지는 합성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사라 샤킬(Sara Shakeel)이라는 이름의 디지털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것이었습니다. 사라 샤킬은 우리가 일상적인 풍경을 특별하게 바꾸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로버트 드제서스(Robert DeJesus)입니다. 그가 그리는 초상화는 다소 특별한 방식인데요. 바로 인물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캐릭터로 바꿔주는 것이었습니다. 로버트 드제서스는 몇 십년전 이 작업을 시작해왔다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네티즌들의 요청을 받아 SNS에서 그림을 그려주고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네티즌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사진을 그에게 보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닮지 않은 그림도 있지만 특유의 경쾌한 그림체와 인물의 특징은 잘 잡아내고 있는데요. 이에 페이스북에는 274만 명, 인스타그램에는 8만 명의 팔로워가 있으며 그의 유튜브에는 6만 명의 구독자가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가 로버트 드제서스..
악어나 코끼리, 하마 등을 사진이나 실제로 한 번도 본 적 없이 말로만 전해 듣고 사진을 그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엄청난 상상력이 동원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그림을 그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중세의 예술가들이죠. 얼마 전 다니엘 홀랜드(Daniel Holland)라는 이름의 한 네티즌은 중세 시대 동물 그림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네티즌들과 공유했는데요. 이 게시글은 기이하고 재미있는 형태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늘이 달린 고래, 사람의 얼굴을 가진 표범, 그리고 말 보다도 작은 코끼리 등 전해 들은 말과 작가의 상상력만으로 그린 동물 그림이 눈에 띕니다. 과연 중세 시대의 동물 그림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