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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미키마우스 혹은 핑크팬더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고 있는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디토본티즈(Dito Von Tease)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지털 아티스트의 작품입니다. 그는 실제 정체를 숨기고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인데요. 얼마 전 38개의 동물 캐릭터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하며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이미지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외모, 포즈, 그리고 영혼과 성격까지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네 살 아들 또한 이 작품을 보고 어떤 캐릭터인지 맞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그가 재현해낸 동물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까요? 재치 있는 디토본티즈의 작품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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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만들 수 있는 소재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양배추 잎으로 드레스를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정말 놀라운 질감의 드레스가 될 것 같은데요. 이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한 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르메니아 출신의 아티스트 에드가 아티스(Edgar Artis)입니다. 그는 색연필로 그린 패션 일러스트와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장난스럽게 조합하고 있는데요. 누텔라로 드레스를 만들거나, 클립으로 의상을 만들고, 심지어 바나나 껍질로도 아방가르드한 의상을 만들고 있네요. 그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현재 70만 명 정도의 팔로워를 불러 모았는데요. 과연 그는 어떤 작품을 공개했을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
'랜선 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랜선 집사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즐겨보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죠. 이 세상에는 수많은 랜선 집사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고양이에게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뜻이겠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 또한 고양이를 주제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에밀리 파퀸(Emily Paquin)입니다. 캣휘지(Catwheezie)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에밀리 파퀸은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의 사진을 일러스트로 만들고 있는데요. 지난 6월 13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자신의 고양이 일러스트를 SNS에 업로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에밀리 파퀸은 현재 미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있..
한 번 더 봐야 이해된다는 사회 풍자만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게벨리아(Gebelia)'라는 이름을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엘리아 콜롬보(Elia Colombo)입니다. 그는 현대 사회의 허점들을 풍자해 일러스트로 나타내고 있는데요. 조금은 불편하지만 생각을 하게 하고, 아이러니와 유머로 가득 찬 일러스트입니다. 그가 주로 다루는 주제는 소셜미디어 열풍, 정신 건강 문제, 사람 관계, 환경 문제 등인데요. 재치 있게 사회를 풍자하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일러스트는 두 번 보아야 이해할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엘리아 콜롬보가 생각하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그 사회는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소셜..
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유명 인사들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만든 것이죠. 바로 헬렌 모건(Helen Morgun)입니다. 그는 이 스타들이 닮은, 혹은 스타들이 연기했던 캐릭터로 변신시키고 있네요. 과연 어떤 스타들이 어떤 캐릭터로 변신했을지, 헬렌 모건의 작품을 함께 살펴볼까요? #1 엠마 왓슨 → 안나(겨울왕국) #2 엠마 스톤 → 제시(토이스토리) #3 스칼렛 요한슨 → 아나스타샤 #4 젠데이야 → 릴로(릴로 & 스티치) #5 갤 가돗 → 비디아 요정(팅커벨) #6 톰 행크스 → 우디(토이스토리) #7 릴리 콜린스 → 백설공주 #8 메간 폭스 → 바네사(인어공주) #9 마고 로비 → 엘사(겨울왕국) #10 에밀리아 클라크 → 크리스마스 엘프(라스트 크리스마스) #11 ..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냥집사들을 놀라게 하는 궁극의 유연성을 지니고 있으며, 고양이의 몸은 끝없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이런 귀여움 포인트는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작품도 바로 고양이에게 영감을 받았는데요. 바로 쿠알라룸푸르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림 행 스위(Lim Heng Swee)입니다. 림 행 스위는 '자연의 곡선'과 '고양이의 모양' 사이에서 많은 공통점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이를 조합해 작품으로 만들어보았다고 합니다. 그에게 고양이는 매우 신비로운 동물이며 항상 호기심이 많고 차분하며 여유로운 고양이들의 성격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림 행 스위의 고양이 일러스트는 어떤 모습일지, 함..
신데렐라와 백설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캐릭터들은 단순한 만화 캐릭터를 넘어서 이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유명한 문화 아이콘이니만큼 다양한 패러디물이 나오고 디즈니 캐릭터를 소재로 한 작품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렉시스 반헤케(Lexis Vanhecke)의 작품입니다. 렉시스 반헤케는 디즈니 캐릭터들을 조금 더 '엣지있게' 변신시키고 있는데요. 그의 작품 속 신데렐라, 백설공주는 타투와 피어싱을 하고 스모키 화장을 한 채 '순한 맛'에서 '매운맛' 버전이 되었습니다. 그는 틱톡에서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이미 120만 명의 팔로워라 1,600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한 아티스트의 만화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한두 컷 정도로 매우 짧은데요. 이 정도의 프레임 안에 스토리까지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죠. 그의 작품 속에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요. 이들의 귀여운 자태에 많은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바로 대만 출신의 아티스트 BrainHoleSky입니다. 3초 만에 웃을 수 있다는 작품으로 그는 현재 2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얻었는데요. 과연 그의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사진출처 : @brainholesky / Instagram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오디오 비주얼 프로듀서, 그리고 디지털 에이전시 '카페이나(Cafeina)의 파트너로 활동하는 하비에르 베레즈 에스트렐라(Javier Perez Estrella)의 간단하지만 재치 있는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그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에 아주 간단한 드로잉을 더해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에 단추는 돼지코가 되고 안경은 게눈이 됩니다. 그는 자신이 제작한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애니메이션 등으로 세계 각국에서 상을 받은 유능한 디자이너인데요. 정작 대중들에게는 사물에 드로잉을 더하는 프로젝트로 더 많이 알려졌습니다.얼마 전 그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영화 의 주인공들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과연 그가 구현한 스타워즈의 인물들은 어떤 모습..
여섯 살 아이의 아버지인 필 헤켈스(Phil Heckels)는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사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아이와 함께 장난스레 그린 그림 몇 장을 자신의 SNS에 올렸죠. 바로 강아지 그림이었습니다. 그리 잘 그렸다고 볼 수 없는 그의 그림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아마 대충 그린 것 같은 터치와 강아지의 익살스러운 표정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친구들은 필 헤켈스에게 자신의 강아지도 그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필 헤켈스의 '예술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필 헤켈스는 이전에 그림이라고는 그려본 적이 없었는데요. 이에 그의 그림체는 매우 신선했고,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탔습니다. 몇 주 후 그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아지와 고양이를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
'랜선 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즐겨 보는 사람들이죠. 이 세상에는 랜선 집사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만큼 고양이의 사진에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1년 전 고양이를 좋아하는 한 랜선 집사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바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의 사진을 일러스트로 만드는 것이었죠. 바로 인도네시아 출신의 아티스트 택툰캣(Tactooncat)입니다. 택툰캣은 2019년 10월에 처음 자신의 작품을 올렸는데요. 약 1년이 지난 지금 그의 SNS에는 115,000명 이상의 팔로워들이 그의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거의 매일 고양이 그림을 그리고 있죠. 택툰캣의 일러스트는 매우 단순하지만 표현력이..
만약 귀여운 포켓몬스터들이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나선 한 아티스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쉐이(Chey)라는 이름의 프리랜스 예술가입니다. 그는 어렸을 때 TV에서 포켓몬스터의 루비와 사파이어에 관한 광고를 본 이후로 포켓몬 게임 시리즈에 빠져들게 되었는데요. 이후 2009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한 예술가가 포켓몬의 주인공들을 의인화한 작품을 보게 되었고, 2013년 실제로 포켓몬을 사람 캐릭터로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이 되어서야 개인적으로 자신의 캐릭터 디자인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 작업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죠. 그는 포켓몬 캐릭터들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해 디테일을 완성했는데요. 그의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