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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디즈니에는 공주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동물들도 등장하죠. 아마 디즈니에서 가장 유명한 라이온킹부터 의 도리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데요. 사람처럼 말을 하고, 감정까지 느끼는 이 캐릭터들을 보며 만약 이 동물들이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 적은 없으셨나요? 이런 궁금증을 가진 한 아티스트가 직접 나섰습니다. 바로 이들의 모습을 사람으로 다시 만들어 낸 것입니다. 바로 일러스트레이터 이사벨 스텁(Isabelle Staub)입니다. 과연 그녀의 상상력은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냈을지 함께 볼까요? #1 #2 #3 #4 #5*사진 출처 : @isabelle_staub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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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경찰청에서는 경찰을 상징하는 캐릭터 포돌이와 포순이 중 포순이의 모습을 변신시켜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포순이는 만들어진지 21년만에 치마 대신 바지를 입고 속눈썹을 없애는 등 변신했죠. 경찰청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포순이의 모습이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편견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면서 이번 캐릭터 변경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죠. 물론 포순이의 캐릭터 변경에 어느 정도의 반대 의견은 있지만 여성을 치마를 입은 모습으로 표현하는 것은 항상 논란의 소지가 되어 왔습니다. 성별을 구분해야만 하는 픽토그램, 예를 들면 화장실 성별 표지 등에서 여성을 치마로 표현하는 것, 남성을 바지로 표현하는 것 등 정형화 시켜 놓은 이미지에 반대하는 것이죠. 그러나 사실 이를 대체할 만한 뚜렷한 대안이..
'메이크업'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요? 보통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하게 살려 아름다운 외모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메이크업의 세계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이크업을 통해 유명 연예인과 얼굴을 비슷하게 만들고, 또 할로윈 등의 이벤트에는 특정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죠. 얼굴뿐만이 아니라 보디페인팅을 통해 원하는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 또한 메이크업의 한계를 뛰어넘었는데요. 그는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 삼아 많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애니 토마스(Annie Thomas)입니다. 애니 토마스는 메이크업 도구와 종이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표현해내고 있는데요...
'도플갱어'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 같습니다. 세계 어딘가에 자신과 똑 닮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얼마 전 SNS에서는 이색적인 도플갱어 챌린지가 열렸습니다. 바로 유명 캐릭터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인증샷이었죠. 캐릭터가 실제 사람으로 우리 눈앞에 등장한다면 진짜 이런 모습일 것만 같은 캐릭터 닮은 꼴들이 이 세상에는 많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유명 캐릭터와 도플갱어임을 인증한 네티즌들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신데렐라,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의 캐릭터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데요. 누구나 어린 시절 디즈니 캐릭터에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옷을 입던 시절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디즈니 캐릭터들은 많은 아티스트들의 영감이 되기도 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디즈니 캐릭터를 재창조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그림체가 가장 좋으신가요? #1 Greco Archibald @archibald.art / Instagram #2 Neoqlassical Art @neoqlassicalart / Instagram #3 Bessna_Art @bessna_art / Instagram #4 Frank Figuer..
우리가 어린 시절 좋아하던 캐릭터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던 적 없으신가요? 한 아티스트 또한 이런 의문을 가지고 한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바로 유명 캐릭터들에게 인간의 실제 몸을 준 것입니다. 이집트 출신의 아티스트 모하메드 할라와니(Mohamed Halawany)입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리얼 툰스(Real Toons)'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 속 캐릭터들은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은 진짜 인간의 비율로 묘사되어 있네요. 다소 기이하기도, 그러나 흥미로운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할라와니는 지난 2013년부터 2D와 3D 현실을 혼합해 예술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얼마 전 호머 심슨, 소닉, 슈퍼 마리오를 '리얼 툰스' 버전으로 만든 뒤 반응이 좋아 이 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
만약 포카혼타스가 남자라면, 혹은 조커가 여자라면 어떨까요? 이 질문에 대답을 내놓은 한 아티스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캐나다 출신의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29세의 사키미 챈(Sakimi Chan)입니다. 그는 많은 유명한 캐릭터를 선정했습니다. 디즈니는 물론 지블리 스튜디오, 혹은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게임 캐릭터가 챈의 선택을 받았는데요. 이 캐릭터들은 성전환술(?)을 거쳐 매력적인 캐릭터로 거듭났습니다. 과연 그의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1. 포카혼타스 2. 엘사 3. 조커 4. 백설공주 5. 아리엘 6. 미녀와 야수 7. 슈퍼맨
30년 동안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단순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주인공들.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TV 시리즈물. 떠오르는 것이 있으신가요? 바로 노란색 피부의 심슨 가족입니다. 우스꽝스러운 이들의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데요. 얼마 전 한 아티스트는 심슨 가족들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사람과 비슷한 모양으로 만든 것이죠.바로 캐릭터 아티스트 호세인 디바(Hossein Diba)입니다. 그는 게임, 영화, 수집가들을 위해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직업인데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WWE 등 게임 엔터테인먼트계와 손잡고 작업 활동을 이어나간 실력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으며 심슨을 캐릭터로 탄생시..
한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캐릭터가 화제입니다. 바로 간식이나 음료를 캐릭터화시킨 것입니다. 카라멜 비를 피해 우산을 쓰고 있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캐릭터는 스타벅스를 캐릭터화 시킨 것이며, 시크한 락스타 캐릭터는 도리토스 매운맛을 캐릭터화 시킨 것이라고 하네요. 터키 이스탄불에 거주하는 이 일러스트레이터는 사실 취미로 캐릭터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원래 직업은 정신과 의사라고 합니다. 이 캐릭터들을 그리기 위해 음식에 대한 역사, 만드는 과정 또한 검색해보았다고 하네요. 그러면 그의 작품을 좀 더 볼까요?1) Starbucks2) Nesquik 3) Spaghetti4) Oreo5) Ice Cream6) Sushi 7) Peach Coke8) Skittles9) Doritos 10) Pizza11)..
코스튬 플레이로 17만 5천 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은 한 인스타그래머가 화제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단지 취미로 이 일을 한다는 것인데요. 업계에서는 꽤 알아주는 플레이어라고 하네요.직접 옷을 제작하고, 가발을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으로 극강의 코스튬 플레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CutiePieSensei라는 계정을 운영하는 재스민 제임스(Jasmine James)의 이야기입니다. 17만 3천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81,000명의 페이스북 팬들, 그리고 24,700명의 트위터 팔로워가 재스민의 작업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는 어떻게 코스튬 플레이를 시작하게 된 것일까요? 재스민과 지금의 남편이 된 남자친구는 대학교 1학년 때 한 애니메이션 관련 행사를 가려고 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