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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의 왕족들은 센스와 패션 감각으로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립니다. 특히 이들은 멋진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적당히 격식을 갖추면서도 재미있는 패션 트위스트를 즐기고 있죠. 오늘은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전 세계 왕족들의 가을 패션을 소개합니다. #1 메건 마클메건 마클은 가죽 소재를 즐겨 착용하고, 소재를 잘 활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그녀는 가죽 펜슬 스커트와 니트, 블라우스 등을 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였죠. 색상은 같게, 소재는 다르게 연출함으로써 단색 코디이지만 전혀 밋밋하지 않습니다. #2 케이트 미들턴 케이트 미들턴은 코트 패션의 최강자라고 불릴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맞는 코트를 잘 착용하고 대중들 앞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치 원피스 같은 플레어 라인의 코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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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사람들 중의 하나는 바로 영국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집니다. 영국 왕실의 일원들은 자라, H&M 혹은 아소스와 같이 합리적인 가격의 의상을 입는가 하면 매우 비싼 가격표가 달린 옷도 잘 소화하곤 하죠. 오늘 밀레니얼에서는 영국 왕실에서 입은 비싼 옷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옷에 얼마의 가격표가 붙어있을까요? 16위 $2,480 (285만 원)2019년 아일랜드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이 입었던 미소니의 원피스입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이 드레스를 입고 완벽하게 맥주를 따르는 소탈한 모습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죠. 15위 $3,300 (379만 원)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 참석한 베아트리스 공주의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 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케이트 미들턴의 패션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원피스와 코트 패션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우아한 코트 안에 원피스를 입고 깔끔한 스틸레토 힐을 신은 뒤 멋진 패시네이터로 패션을 마무리하곤 합니다. 실제로 케이트 미들턴은 코트를 50벌 이상 소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코트는 물론 여러 가지 핏의 코트를 입고 있습니다. 과연 케이트 미들턴의 가을 코트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가장 기본..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현재 왕실의 얼굴인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는 고 다이애나 비가 있었습니다. 고 다이애나 비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물인데요. 순탄치 못한 왕실 생활과 찰스 왕세자의 뻔뻔한 불륜으로 1996년 이혼한 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봉사와 자선 활동에 헌신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파파라치의 추격을 피하다 교통사고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죠. 고 다이애나 비는 많은 영국인들의 가슴속에 '민중의 왕세자비'로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새로운 옷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링을 선보였을까요?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더비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더비 대학교의 학생들을 만나 코로나19 기간 동안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듣기 위해 직접 방문한 것이었죠. 보통 공식적인 행사가 있으면 단정한 원피스를 주로 입는 케이트 미들턴이지만 오늘만큼은 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하기에 그렇게 포멀한 의상은 입..
얼마 전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지 단 4시간 44분 만에 100만 팔로워가 모이는 사건이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자연 다큐멘터리 거장이자 동물학자인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이었죠. 그는 현재 94세의 나이로 '우리 지구에서의 삶'이라는 제목의 책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발표하기 직전 인스타그램에 데뷔했습니다. 그는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대륙은 불타고, 빙하는 녹고 있으며, 산호초는 죽어가고, 물고기는 바다에서 사라지고 있다'면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했는데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와 관련된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소통하겠다고 밝혔죠.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의 다음 행보는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자 가족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이 켄싱턴 궁을 방문하며 이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은 공개되자 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얼마 전 케이트미들턴의 패션은 또 한 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이번에 보여준 케이트 미들턴의 패션은 어떤 모습이었길래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일까요?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부모들이 직접 운영하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공식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이곳에서 자신의 시간과 경험, 그리고 지식을 동원해 다른 부모님들의 육아와 경제적인 상황을 도와주고 있는 많은 자원 봉사자들을 만났죠. 그녀가 방문한 장소는 런던에 위..
영국 왕실의 사람들은 특정한 '드레스 코드'에 맞춰 옷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죠. 물론 이들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으면 대중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영국 왕실 여성들이 착용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소개합니다. #1 메건 마클이 해리 왕자와 약혼을 발표하면서 공개한 약혼 사진입니다. 사진 속 메건 마클은 75,000 달러, 우리 돈으로 약 9천만 원 상당의 마크&루쏘 드레스를 입었죠. 이 드레스는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는데요. 파격적인 상의 디자인 때문이었습니다.#2 2018년 호주를 방문한 메건 마클은 캐주얼한 원피스..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왕실의 일원이기에 의상비가 따로 책정되는데요. 이에 많은 디자이너 의상이나 럭셔리 브랜드의 옷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항상 이런 값비싼 옷을 입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즐겨 가는 SPA 브랜드의 옷을 입을 때도 많죠. 그중 케이트 미들턴이 가장 많이 선보이는 브랜드는 아마 글로벌 SPA 패션 브랜드인 ZARA가 아닐까 싶은데요. 케이트 미들턴이 ZARA 옷을 입고 나오는 날에는 100이면 100 해당 상품이 품절되며 ..
2020년 상반기는 그야말로 전쟁 상황이었습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죠. 외출을 자제하고 재택근무를 했으며 저마다 코로나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의료진들과 사회 필수 인력들은 최전방에서 싸우는 전사와도 같았는데요. 이들은 자신의 안위와 목숨을 걸고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저마다 코로나19에 대한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영국에서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전에 없었던 국가적 재난 상황을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으로 찍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함께 극복해나갈 힘을 서로에게 북돋는 것이 취지이죠. 이 사진 공모전의 이름은 '홀드 스틸(Hold Still)'이며 런던 국립 초상화..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미들턴은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옷도 즐겨 입지만 공식 석상에서는 제대로 드레스업 된 모습을 보이는데요. 실제로 공주는 아니지만 공주보다 더 빛나는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의 드레스룩을 공개할 텐데요. 디즈니 공주의 실사판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인 것 같네요. 1. 신데렐라마치 대모가 선물해준 아름다운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로 향하는 신데렐라의 모습이 떠오르는 드레스인 것 같습니다. 이 드레스는 2015년 10월 007 스펙터의 프..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클래식한 패션으로도 유명한데요. 왕실의 일원이니만큼 비싼 의류들을 입고 공식 석상에 등장하곤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지금까지 입었던 옷 중 가장 비싼 옷을 소개합니다. 10위 제니 팩햄 드레스 : 175만 원2017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입었던 제니 팩햄의 드레스가 10위에 올랐습니다. 제니 팩햄은 케이트 미들턴이 좋아하는 디자이너 중의 하나이죠. 그는 알렉산더 맥퀸 클러치, 웨지힐, 그리고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주얼리와 까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