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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높이 51미터, 너비 45미터의 세계에서 가장 큰 개선문. 어디에 있는지 아시나요? 바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가 프랑스 군대의 모든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구조물로, 이후 전 세계 국가에 승전 기념비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개선문계의 '조상'인 셈입니다. 이곳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기도 하는 유명한 명소인데요. 이곳에 곧 파란색 포장지로 '포장이 된다고' 합니다. 개선문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거대한 규모로 공공장소, 건물, 자연을 포장하는 예술가 부부가 있습니다. 이들의 '포장 실력'은 타의 추종을 뛰어넘을 정도인데요. 초반에는 테이블, 오토바이, 잡지 등 물체를 포장하기 시작했으나 이후 이들의 스케일은 점점 커져가기 시작했습니다. 분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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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루브르 박물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루브르의 간판스타 앞에는 항상 수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그림을 보려 기웃거리거나 셀카를 찍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일까요? 프라이빗 투어를 신청하면 루브르 박물관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여행정보] -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람에 치이지 않고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by RedFriday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람에 치이지 않고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루브르 박물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루브르의 간판스타 모나리자 앞에는 항상 수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그..
루브르 박물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루브르의 간판스타 모나리자 앞에는 항상 수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그림을 보려 기웃거리거나 셀카를 찍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꿈을 가능하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 whyaminotthere.com 1. 입장료 파리의 한 여행사에서는 3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3,800만 원을 지불하면 4인 가족이 루브르 박물관 프라이빗 투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성인 1인당 17유로라는 정상 입장료보다 무려 440배가 넘는 금액입니다. Family Twist라는 이름이 이 여행사는 유럽의 ..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이 지난 2018년 역대 최다 관람기록을 세웠습니다. 갑자기 루브르 박물관의 관람객이 증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1. 관람객 1,000만 명 돌파 루브르 박물관은 지난 2018년에 처음으로 관람객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18년 루브르 박물관을 찾은 사람은 1020만 명으로, 2017년의 810만 명보다 25% 증가한 수치이자 2012년의 970만 명의 기록을 깬 수치입니다. 2. 비욘세 & 제이지의 뮤직비디오 촬영지 2018년 6월 16일에 미국 팝 가수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첫 공동앨범을 공개했습니다. 그 중에서 'APES**T'이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가..
콜럼버스가 미국 땅을 밟은 지 500년이 넘었고, 캡틴 제임스 쿡이 하와이에 간지 거의 300년이 되었습니다. 세계 곳곳에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지요.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은 보통 그곳에 가는 것이 불법이거나, 너무 위험해서 갈 수 없는 지역입니다. 그러나 세계에는 아직도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았으며 가도 위험하지 않은 장소들이 있습니다. 그 장소들은 거의 섬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의 숨겨진 신비의 섬 7개를 소개합니다. 1. Cavallo Island, 프랑스 카발로섬은 지중해에 위치한 작고 놀랄 만큼 아름다운 섬입니다. 꼬흑그(코르시카)와 사르데냐 사이에 위치한 이 섬에서는 전기자동차와 자전거만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친환경적이며 오염물질이 거의 ..
요즘에는 남들이 다 가는 유명 여행지를 방문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정해 테마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건축, 디자인,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서 2019년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잡지인 '아키텍쳐럴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가 추천한 2019년에 방문하면 좋은 건축, 디자인, 예술기행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2019년 유럽 문화 문화수도 : 마테라 이탈리아 남부의 도시 '마테라(Matera)'는 2019년 유럽의 문화 수도(2019 European Capital of Culture)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곳은 '사씨(Sassi, 자연 동굴의 주거 형태)'가 유명한데, 사씨는 원래 사람이..
채식주의자(베지테리언)라면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에 대한 설렘과 함께 음식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많은 유럽 나라들은 고기를 바탕으로 한 식문화가 발달되어 있어 더욱 걱정이 앞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유럽의 큰 도시들을 중심으로 채식문화가 점점 퍼져가고 있어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채식주의자(베지테리언)가 여행하기 좋은 유럽의 6개 나라를 소개하고, 이 나라에서 채식주의자(베지테리언)가 즐길 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합니다. 1. 이탈리아 피자와 파스타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10%가 채식주의자입니다. 꽤 많은 인구가 채식주의자인 이 나라에서는 꼭 채식 전문 식당이 아니더라도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를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음식'을 빼놓고는 그 문화를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프랑스는 세계 미식의 중심지입니다. 항상 화려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랑스 음식이 보통 복잡하고 어려운 조리법으로 만들어진다는 오해를 받고 있지만 사실 프랑스의 전통음식은 식재료 고유의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조리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프랑스에 가서 꼭 먹어봐야 할 프랑스의 전통음식 10개를 소개합니다. 1. 양파 수프 (Soupe à l'oignon ) 프랑스식 양파 수프는 겨울에 프랑스로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입니다. 추운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이 요리는 버터에 채 썬 양파를 오랫동안 볶아 캐러멜화 시킨 후 비프 스톡을 넣어 충분히 조려 만든 음식입니다. 보통 크루통이나 바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