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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아직도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는 동물들이 비정상적으로 학대받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바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구조된 '루시(Lucy)'입니다. 루시는 죽을 뻔한 위기를 세 번이나 넘기는 등 힘든 견생을 살아왔습니다. 과연 루시는 어떤 일을 겪었으며 현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 3개월 전,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건물 부지에서는 한 강아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강아지는 몸집이 작았고, 주둥이에 낚싯줄이 단단히 매여 있었는데요. 이 낚싯줄은 강아지가 식용 용도로 잡혀 있으며 곧 팔리고 죽게 될 것이라는 뜻이었죠. 발리는 강아지들이 많이 있지만 강아지들이 지속적으로 실종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루시를 발견한 사람은 루시를 수의사에게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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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의 조류 관찰자 이안 엘리스(Ian Ellis)는 영국 링컨셔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보호 구역 프램튼 마시 보호구역의 새들을 관찰하기 위해 망원경을 들고 나섰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새를 볼 수 있을지 기대하던 이안 엘리스는 보호 구역 내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죠. 바로 30여 마리의 소떼들이 한 군데 옹기종기 모여 뭔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던 이안 엘리스는 경악했습니다. 소들이 보는 그곳에 바로 강아지 한 마리가 파묻혀 얼굴만 쏙 내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너무 놀란 이안 엘리스는 곧 강아지를 구조하러 해당 장소에 갔습니다. 소떼들은 얼굴만 내민 강아지를 에워싸고 있었고, 어찌 해야 할 바를 몰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요. 이 강아지에게 가까..
미국 텍사스의 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한 한 네티즌의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빌리(Billie)라는 이름의 이 네티즌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47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은 260만 건의 조회수, 5,400건의 좋아요, 2만 6,000건의 댓글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영상일까요?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줄을 서 자신의 음료를 기다리던 네티즌 빌리는 자신의 자동차 앞에 있는 한 고객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고객은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카운터 위에 올라가 있는 거대한 대형견을 보게 되었는데요. 주인은 이 개를 카운터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주인은 강아지의 앞발을 들어 올려 안았고, 이 강아지는 결국 다시 차 안..
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세계에서 가장 유기견이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중국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2019년 비영리 단체인 차이나다이얼로그(China Dialogue)의 한 기사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는 4,000만 마리의 유기견이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유기견의 20%에 해당하는 숫자라고 하네요. 오늘 소개할 강아지는 이 4,000만 마리의 유기견 중의 하나인데요. 바로 라이언(Lion)입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물 보호단체 '노스웨스트 동물 구조'에서는 라이언의 영상을 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라이언은 중국의 한 시장에 살고 있는데요. 마땅한 집도, 주인도 없이 시장을 배회하는 영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라이언의 행동이었습니다. 라이언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도 없이..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약 1,500만 명으로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많아졌지만 사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특성상 층간 소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심지어 내 집이 아닌 전월세의 형태로 산다면 집을 구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반려동물로 인해 집주인과 세입자들의 갈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요. 이에 집주인은 집주인대로, 세입자는 세입자대로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전월세 계약과 반려동물에 관한 정보를 세입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집주인의 입장에서 소개할 텐데요. ‘전셋집에서 몰래 강아지 키우면 어떻게 되나요?’ ‘비반려인 세..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출근할 때 가슴이 아픈 그 상황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집에 반려견을 돌봐줄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반려견을 집에 혼자 두고 나가야 한다면 하루 종일 강아지 생각이 나곤 하죠. 얼마 전 강아지와 항상 함께 출근하는 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많은 네티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바로 페루에 살고 있는 남성 우마입니다. 우마는 지방에서 수도인 리마로 상경해 자동차를 닦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우마와 함께 사는 가족은 바로 반려견 '니냐'밖에 없다고 합니다. 아마 우마도 니냐를 혼자 두는 것이 너무 마음에 걸렸던 것일까요? 우마는 니냐와 함께 길거리로 나섰습니다. 그가 하는 일은 교통 정체가 있는 곳에서 재빠르게 자동차의 유리를 닦아주는 일인데요. 신호가..
'천사견'으로 소문난 골든 레트리버. 골든 레트리버는 길고양이에게도 밥그릇을 뺏길 만큼 순하고 착한 강아지인데요. 얼마 전 이런 골든 레트리버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피구 반려동물 보험(Figo Pet Insurance)에서 공개한 영상입니다. 고양이는 보통 작은 상자나 작은 공간 안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크기에 상관없이 '내가 이 집의 주인임'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반면 강아지들은 충돌을 피하고, 싸울 마음이 없으며, 너무 친절하기에 안타까운 상황을 많이 목격하곤 한다고 합니다. 영상 속 골든 리트리버 또한 작은 고양이 한 마리로 인해 안절부절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골든 레트리버는 낮잠을 자기 위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푹신한 쿠..
강아지들은 종종 행복한 표정을 짓곤 합니다. 간식 앞에서, 혹은 산책을 하는 동안 흥미로운 냄새를 맡으면서도 행복한 표정을 짓곤 하죠. 이들이 주인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도 행복해 죽겠다는 표정인데요. 그러나 모든 강아지가 행복할 때 행복한 표정을 짓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강아지들은 하루 종일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아 보이는데요.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독일에 사는 불독 '마담 아이브로우(Madame Eyebrow)'입니다. 마담 아이브로우는 눈 바로 위에 눈썹과 비슷한 어두운 반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는데요. 이 눈썹과 찌푸린 얼굴 때문에 항상 기분이 좋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이는 마담 아이브로우의 매력이기도 한데요. 마담 아이브로우의 이 반전 매력..
극적인 메이크오버를 선보인 한 강아지의 모습이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시츄 사이먼(Simon)입니다. 얼마 전 비영리단체인 KC 펫프로젝트에서는 영상을 하나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사이먼이 확 바뀐 과정이 담겨져 있었죠. 이 영상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서 동시에 이런 상황에 처한 사이먼으로 인해 가슴 아프기도 했는데요. 영상은 현재 2,8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11살 시추 사이먼은 길거리를 떠돌던 강아지였습니다. 사이먼의 모습은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했는데요. 털은 딱딱하게 떡져 있었으며 이 털은 온 몸을 뒤덮여 있어 마치 오랫동안 방치해둔 대걸레 같은 모습이었죠. 이후 KC 펫프로젝트에서는 사이먼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마치 '드레드..
고단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오면 강아지들은 우리를 반겨줍니다. 많은 사람들은 강아지를 끌어안고 쓰다듬어주고 뽀뽀를 해주는데요. 이에 스트레스는 저만치로 날아가버리죠. 우리는 강아지의 표정만 봐도 강아지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데요. 그러나 몇몇 강아지들은 표정을 정말 '잘 봐야만' 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 매디(Maddy)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매디는 매우 독특한 표정을 갖고 있습니다. '엄마 보고 싶었어요~'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할 때도 한결같이 화난 표정이죠. '매디'라는 이름 또한 매디의 표정에서 왔습니다. 바로 '매드 독(mad dog)의 줄임말로 여기서 '매드'는 '몹시 화가 난'란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매디는 그리 화가 난 강아지..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아마 어렸을 때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형제자매는 여러분의 놀이 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엄마 아빠 몰래 비밀을 공유할 상대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의 '베스트 프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강아지들도 동생이 생기는 것에 매우 기뻐하는 것 같은데요. 얼마 전 동생을 맞이하는 한 골댕이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SNS에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태어난 지 1년 반 정도 된 골든 레트리버 부머는 태어난 지 8주가 된 작은 강아지 벨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머와 벨라의 엄마는 공교롭게도 같다고 하는데요. 부머와 벨라의 주인은 부머를 먼저 입양한 후 벨라 또한 입양하게 되었..
보통 '핏불테리어'는 반사회적이고 공격적이라는 좋지 않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핏불테리어가 사람을 물어 사망에 이르게 하거나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 사례가 많이 등장하는데요. 이에 사실 핏불테리어의 이미지가 그리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얼마 전 이런 이미지를 불식시킨 한 영상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기 강아지를 돌보는 핏불의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속에는 성견 핏불 한 마리와 아기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하는데요. 성견 핏불은 가만히 누워 아기 강아지를 감싸고 있으며, 아기 강아지가 옆에서 어떤 행동을 하든 놀라운 참을성으로 이 아기 강아지를 돌보고 있습니다. 이 아기 강아지는 마치 트램펄린에 올라간 듯 성견 핏불 위에서 뛰거나, 심지어는 성견 핏불의 볼과 귀를 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