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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뉴욕에 살고 있는 흰색 냥이 산사(Sansa)입니다. 산사는 현재 18개월 된 고양이인데요. 그는 태어난 지 18개월이 되었을 때 전 주인들에게 버림받았지만 현재는 새로운 주인 캐런(Karen)을 만나 SNS 스타가 되었습니다. 현재 산사는 5살인데요. 누구보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산사는 흰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다른 오드 아이입니다. 산사는 발가락도 다른 고양이들보다 더 많이 있습니다. 앞발은 양쪽 모두 6개의 발가락이 있으며, 뒷발은 4개, 5개의 발가락이 있다고 하네요. 산사의 주인 캐런에 따르면 산사는 '고양이 지각과민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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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면 남편, 아내와 조율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집안일 문제이죠. 누구나 집안일을 공평하게 분담해야 하고, 삶을 살아가며 필수적인 기술은 습득해야 하는데요. 그러나 세계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가사노동이 여성들의 전유물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학교에서 나섰습니다. 바로 스페인 비고 지역에 있는 콜레히오 몬테카츠텔로(Colegio Montecastelo) 학교입니다. 이곳에서는 성 평등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설했는데요. 아이들과 젊은 남성들을 위핸 '필수적인 삶의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청소하기, 요리하기, 바느질, 다림질 등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남자아이들이 독립적이고, 가정일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하네요. 집안일뿐만이 아닙니다. 이..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안네의 일기'라는 책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아마 책 제목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고,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안네는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인데요.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나치의 잔인한 홀로코스트가 횡행하던 시절 나치를 피해 은신처에서 일기를 썼고, 안네는 결국 수용소에서 생을 마감했지만, 이 일기는 전쟁 당시 유대인들의 일상과 한 소녀가 자라나는 모습의 탁월한 묘사로 전쟁 후 베스트셀러가 되었죠. 안네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절대 희망을 놓지 않았는데요. 이에 많은 독자들이 많은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 화장품 회사에서도 안네의 희망찬 삶의 태도에 영감을 받은 것 같습니다. 바로 홍콩의 화장품 회사 'Woke Up Like This(WULT)'입니다. WULT에서..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쯤은 해본 퍼즐이 있습니다. 바로 '틀린 그림 찾기'이죠. 사실 '다른 그림 찾기'라는 이름이 더 맞을 것 같기는 하지만 '틀린 그림 찾기'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이 퍼즐은 비슷한 이미지 속에서 미세하게 다른 부분을 찾아내는 것입니다.얼마 전 한 전업 블로거이자 LangweileDich.net을 14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마이크 체어펠트(Maik Zehrfeld)는 자신이 직접 만든 틀린 그림 찾기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작은 이미지 속에 틀린 그림을 10개에서 12개 정도 집어넣어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들은 찾기 쉽지만 또 어떤 것들은 정말 찾기 어려운데요. 과연 여러분들은 한 이미지에 몇 개나 다른 점을 찾을 수 있으신가요? #1 스크래블 - ..
미국 최고의 이슈메이커, 미국의 비호감 스타 1위가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방송인이자 모델, 그리고 사업가로 활약하는 킴 카다시안입니다. 패리스 힐튼의 시녀 친구로 처음 방송에 등장해 이후 가족들과 함께 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보여주며 일약 스타덤이 올랐죠.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영리한 사업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지난해 말에는 보정 속옷 브랜드를 'SKIMS'를 론칭하기도 했습니다. 킴 카다시안은 굴곡 있는 몸매로도 유명한데요. 자신의 글래머 이미지를 이용해 가슴을 크게 만들어주는 푸시업 브라, 허리 라인을 만들어주고 뱃살을 잡아주는 거들 등을 판매하고 있죠. 얼마 전 SKIMS에서는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는데요. 이 제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
해외 네티즌이 그린 한 '아이스크림 지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 아테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텔 펜트(Kristel Pent)가 그린 것입니다. 그는 레트로 스타일의 음식 사진을 그려 이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독일의 스파게티 아이스크림을 알게된 이후 세계의 다양한 디저트 아이스크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이를 조사하며 지도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과연 크리스텔 펜트가 꼽은 한국 특유의 아이스크림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총 두 가지였습니다. 바로 팥빙수와 지팡이 아이스크림이었죠. 지팡이 아이스크림은 지팡이 모양의 옥수수 과자 속을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채워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한 옥수수 과자와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함께 사르르 녹아 내리는 음식인데요. 인사동에서 처음 시작되며 ..
'여행이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이런 질문에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백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이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일 것 같은데요. 얼마 전 이를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이 열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무료 사진 앱 '아고라'에서 진행한 #2020Travel 공모전입니다. 아고라에서는 정기적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우승자에게 100달러에서 25,000 달러의 상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공모전은 프로 사진작가뿐만이 아니라 아마추어 작가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사진을 무료로 홍보하고 상급도 받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은 네티즌인데요. 민주적인 방식을 통해 우승작을 가리고 있죠. 이번 #2020Travel 공모전은 지난 7월..
여러 가지 이슈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이 드디어 디즈니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에서 개봉했습니다. 이에 디즈니 플러스 앱의 다운로드 건수는 68% 증가하고, 앱을 통한 소비자 지출도 193% 급증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죠. 2020년 개봉한 실사판 은 1998년의 애니메이션 과는 다소 다릅니다. 뮬란은 남북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중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 것은데요. 이에 새로운 뮬란에서는 중국 설화에 더 가깝게 각색하고, 중국 문화를 기리기 위해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죠. 이에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용 '무슈'는 실사판에 나오지 않으며, 장군의 아들이자 뮬란과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리샹'은 두 개의 캐릭터로 나누어졌습니다. 최근 할리우드를 휩쓸고 있는 '미투 운동'을 생각..
배우가 '인생작'을 만난다면 어떨까요? 그 캐릭터로 영화도 많이 찍고, 돈도 많이 벌겠죠. 그러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캐릭터가 인물과 거의 동일시 되기에 이미지 변신이 힘들 수도 있죠. 그리고 이를 표현한 한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제목은 'What People See / What I see'인데요. 이는 알렉산더 페레즈(Alexander Perez)의 작품입니다. 그는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보면 해리포터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영화의 포스터에 배우의 인생 캐릭터를 절묘하게 합성해 재미있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과연 그의 프로젝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1. 다니엘 레드클리프 = 해리포터 2. 우마 서먼 = 킬빌 3. 히스 레저 = 조커 4. 헨리 카빌 = ..
전 세계적으로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가르침을 주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이상한 자세로 책상에 기댄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한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선생님의 사진과 함께 이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이 게시물은 38만 좋아요를 받으며 큰 화제가 되었죠. 이 게시물을 읽은 많은 네티즌들은 자신의 선생님도 비슷하게 책상에 기댄다면서 사진을 공유하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이 이상한 자세로 학생들의 책상에 기댄다는 사실이 알려졌죠. 과연 네티즌들이 공유한 선생님들의 사진은 어떤 모습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과연 선생님들은 왜 이런 자세로 기대는 것일까요? 아마 학생들에게 무언가를 설명..
때때로 최고의 사진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찍힙니다. 그리고 이 순간이 바로 사진 찍기 '완벽한 순간'이죠. 얼마 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많은 사람들이 '착시 현상'을 자아내는 유머러스한 사진들을 공유했습니다. 처음 보면 의아하지만 다시 보면 웃을 수 있는 사진들인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재미있는 착시 현상 사진들을 공유합니다. #1낮잠을 자고 있는 이 남성은 각도 덕분에 얼굴이 강아지처럼 보입니다. #2 손 끝에 발이 달린 것일까요? #3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이 남성, 그러나 하체가 마치 돼지같습니다. #4 여성의 헤어스타일에 남성의 얼굴이 있는 것 같은 절묘한 모습이네요. #5햄스터를 닮은 머핀입니다. #6완벽한 타이밍에 사진 촬영을 했는데요. 마치 컵에 매달려 있는 것 같네요. #7 고..
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름다운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데요. 그러나 비싼 꽃의 가격과 오래가지 않는 꽃의 특성상 항상 집에 꽃을 둘 수는 없죠.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작품을 보면 꼭 하나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바로 생화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작품이죠. 과연 이 작품은 무엇일까요? 러시아 출신의 아티스트 올레시아 갈루셴코(Olesya Galuschcenko)가 만든 작품입니다. 마치 생화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이 작품은 바로 도자기로 만든 것이죠. 올레시아는 사실 이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원래 그는 유압 전문가로 일하고 있었는데요. 육아 휴직으로 잠시 일을 쉬는 동안 도자기 아트를 취미로 시작했고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