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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비행기 안에서 진상을 부리는 승객들의 목격담은 끊임없이 들어왔습니다. 승무원에게 폭언을 하는 사람,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 기내의 물품을 몰래 가져가는 사람 등 흔히 들을 수 있는 진상의 종류부터 만취해서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하는 사람 등 심각한 종류의 진상까지 매우 다양합니다.얼마 전 또 하나의 기내 진상 유형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기내를 더럽히는 기내 진상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이 영상을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영상 속의 비행기 좌석은 거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데요. 캔, 플라스틱 컵 등의 쓰레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은 기본, 누군가 머리를 쥐어뜯은 듯 머리카락 한 움큼도 보이고, 심지어 신발 한 쪽까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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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타는 것. 정말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아이가 불편하진 않을지 신경 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아직 기저귀를 안 뗀 아이라면 더욱 힘든데요. 흔들리는 비행기의 좁디좁은 화장실에서 기저귀를 갈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코말 샤(Komal Shah)라는 17개월 된 아이의 엄마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녀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파머스턴노스로 가는 젯스타 비행기를 탔습니다.* 젯스타(Jetstar) : 호주 최대의 저비용항공사(LCC)그러나 그녀는 비행 중 승무원과 아이의 기저귀를 놓고 언쟁을 벌였는데요. 그에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코말 샤는 화장실에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왔습니다.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기저귀를 다 갈고 이 기저귀를 ..
페이스북 그룹인 Travel Gumps 101에는 보고도 믿지 못할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팬티만 입은 남자가 호텔의 카운터에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신발도, 상의도, 하의도 입지 않은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사진과 함께 '파자마 입고 아침 먹으러 오는 사람 보고 혀를 내둘렀는데, 더 심하네 이건'이라는 멘트가 달렸습니다. 이 사진을 업로드한 사람은 로건 브라운(Logan Brown)이라는 사람이었는데요.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를 묻는 한 인터뷰의 질문에 자신도 모른다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곧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아마 부부 싸움 하다가 호텔 방문 밖으로 쫓겨난 것 같다는 의견, 포토샵 아니냐는 의견 등이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일했었다는 한 네티..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요즘 마케팅의 대세는 SNS입니다.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는 여행지 홍보,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찍고 음식을 평가하는 맛집 홍보, 늘씬한 모델에게 옷을 입히고 멋진 사진을 찍는 의류 홍보 등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이 있다면 더욱 SNS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그러나 SNS에서 마트를 홍보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세일 정보를 올려둘 수도 있고, 초특가 상품을 홍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SNS는 전혀 다른 방식을 취했는데요.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얼마 전 홈플러스에서는 창고형 점포의 온라인 버전인 '더 클럽'을 론칭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주문하는 방식이니만큼 SNS를 통한 마케팅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인스타그램의..
기내에 강아지를 데리고 탑승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탑승할 수 있다'입니다. 물론 강아지의 크기, 무게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경우에만 탑승이 가능하고, 모든 항공사에서 허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꼭 데리고 타야 한다면 가능합니다. 기내에 조랑말을 데리고 타는 것을 어떨까요? 정답은 놀랍게도 '탑승할 수 있다'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얼마 전 한 비행기 안에서는 조랑말이 목격되어 화제였는데요. 기내 인싸 중 인싸였다고 하네요. 그 조랑말이 어떻게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을까요? 애브리 헨슬리(Abrea Hensley)라는 한 승객은 자신의 조랑말 플러티(Flirty)를 데리고 네브래스카주의 오마하에서 시카고까지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리고 그 비행기의 탑승 후기를 자신의 SNS에 올렸..
미국의 퍼스트레이디보다 더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퍼스트 도터(First Daughter), 바로 이방카 트럼프입니다. 현재는 백악관 선임고문이라는 직책을 맡아 여러 외교 무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방카 트럼프는 16세의 나이로 미스 틴 USA 자리에 올랐으며, 모델로도 활동했을 만큼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방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이방카 트럼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등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운영했을 만큼 패션 감각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패션 스타일은 항상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 남다른 패션 감각과 난해한 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우아하게 소화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얼마 전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만드는 사진 하나가 공개되었는데요. 바로 남미 3개국의 ..
요즘 어떤 업계든지 SNS 없이는 힘들다고 할 정도로 SNS 마케팅이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에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하는데요. 특히 여행 업계는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이로 인해 '여행 인플루언서'라는 직업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여행지에서 멋지게 사진을 찍고 올려 다른 사람들도 이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인데요. 이들이 더 매력적인 사진을 위해 보정을 하는 것은 이제는 사실 비밀도 아닙니다. 얼마 전 한 여행 인플루언서가 포토샵을 하다 한 네티즌에게 발각되었는데요. 이것이 비난받을 거리인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투피 사라비아(Tupi Saravia)는..
시드니에서 전기기사로 일하고 있는 23세의 남성, 브랜든은 그리스 산토리니 섬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 여행이 잊지 못할 로맨틱한 추억이 되어야 하지만 그에게는 또 다른 의미의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는데요. 그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브랜든은 3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여자친구는 항상 입버릇처럼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청혼을 받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요.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던 브랜든은 자신의 여자친구를 위해서 깜짝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산토리니행 비행기 표, 로맨틱한 호텔, 그리고 그녀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울 반지까지 모든것이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죠.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는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듣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
트위터에 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진은 곧 입소문을 타게 되었는데요. 기내에서 한 여성이 등받이가 없는 좌석에 앉아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올린 트위터 사용자에 따르면 이 비행기는 런던 루턴 공항에서 제네바로 가는 이지젯 비행기라고 합니다. 이지젯은 영국의 저비용 항공사로, 상상을 초월하는 승객들의 탑승 후기가 인상적인 곳이죠. 한 인터뷰에 따르면 승무원이 이 승객에게 비행기에 손님들이 다 탑승할 때까지 이 좌석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논란이 되자 이지젯에서는 이 네티즌에게 사진을 내려달라고 정중히 요청했다고 합니다. 사진을 내린 후 메시지를 주면 이것에 관련된 정보를 주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네티즌은 이 제안을 거부했고, 이지젯의 요청을 공개하기..
누군가 나의 패션을 지적한다면, 썩 유쾌한 일은 아닌데요. 만약 그 사람이 나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라면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여성은 이 유쾌하지 않은 일을 유머로 승화시켜 SNS 인플루언서가 되고, 이를 통해 돈까지 벌고 있어 화제인데요. 이 여성은 과연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영국 런던에 사는 24세의 여성, 올리비아 잭슨(Olivia Jackson)은 2018년 3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시작했는데요. 이 계정의 이름은 @clothesmyboyfriendhates (내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옷)였습니다. 올리비아 잭슨의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호피무늬 블라우스 그녀는 꾸준히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옷들을 올리기 시작했는데요. 이 사진들에 대한 다른 여성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잭슨..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은 생각만 해도 무서운데요. 롤러코스터보다 더 무서운 손님을 만난 한 아이가 화제입니다. 골드코스트에 살고 있는 여학생 페이지(Paige)와 페이지의 삼촌인 미치(Mitch)는 골드코스트 최고의 놀이공원인 무비 월드(Movie World)에 갔습니다. 무비 월드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이곳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인 DC 라이벌 하이퍼 코스터(DC Rival HyperCoaster)라는 롤러코스터였는데요. 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에 탑승했습니다. 하이퍼 코스터의 스릴감을 맛보고 싶었던 조카와 삼촌은 놀이기구의 가장 앞자리에 탔는데요. 이 동영상이 페이스북에 올라오며 화제가 된 것인데요. 그들에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동영상 속에서 조카와 삼촌은 즐겁게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
디즈니 캐릭터를 실사판으로 그려 유명세를 얻은 아티스트 이르카 배태이넨(Jirka Väätäinen)을 아시나요? 2D로 묘사된 디즈니의 왕자와 공주들을 매력적은 젊은이로 묘사해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는데요. 최근 '아버지의 날'을 맞아 디즈니에 나온 아빠들을 실사판으로 그려 화제입니다. 먼저 타잔의 아빠, 존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초반에 표범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알라딘의 아빠 카심입니다. 40인의 도적들을 따라가던 알라딘은 자신의 아버지 카심이 40인의 도적단의 두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죠. 인어공주, 에리얼의 아빠 트리톤입니다. 에리얼이 사랑에 빠져 바다 밖 세상을 구경하러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돼 에리얼을 가둬버리고 말죠. 포카혼타스의 아빠, 포와탄 대부족장입니다. 포카혼타스를 용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