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라쿤'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라쿤은 '미국 너구리'라고도 불리는데요.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흔히 길에서 자주 보이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라쿤 카페'가 생기고 라쿤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라쿤은 마치 범죄 영화에서 은행 강도들이 쓰는 가면과도 같은 무늬가 있는데요. 실제로 라쿤 일당이 빈 은행에 잠입해 소동을 피운 사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그리고 이들은 경비가 삼엄한 은행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일까요?미국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시티에 위치한 한 은행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른 아침 은행이 문을 열기 전 한 남성은 은행과 연결되어 있는 ATM 기계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남성은 우연히 은행의 안쪽을..
더 읽기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랜선 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즐겨 보는 사람들이죠. 이 세상에는 랜선 집사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만큼 고양이의 사진에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1년 전 고양이를 좋아하는 한 랜선 집사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바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의 사진을 일러스트로 만드는 것이었죠. 바로 인도네시아 출신의 아티스트 택툰캣(Tactooncat)입니다. 택툰캣은 2019년 10월에 처음 자신의 작품을 올렸는데요. 약 1년이 지난 지금 그의 SNS에는 115,000명 이상의 팔로워들이 그의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거의 매일 고양이 그림을 그리고 있죠. 택툰캣의 일러스트는 매우 단순하지만 표현력이..
한 아티스트의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폰키치엠(PonkichiM)입니다. 그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소재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 작가인데요. 얼마 전 독특한 콘셉트의 일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동물과 채소를 이용한 것입니다. 그는 '만약 채소가 갑자기 짖거나 야옹거리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동물과 채소를 결합한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부엉이의 몸에는 깃털 대신 시금치 이파리가 달리고, 여우에게는 꼬리 대신 무 이파리가 달렸네요. 실제로 상상해보면 다소 기괴할 수 있지만 작가는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를 이용해 콘셉트를 100% 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 채소들의 영양가적인 장점을 나열해 많은 아이들이 채소를 먹는 것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도 100마디의 설명보다는 한 번 보는 것이 나은데요. 바로 '배변하는 강아지 달력'입니다. 이 달력의 이름은 '푸핑 푸치스'입니다. 그리고 각 달에는 아름다운 전경 앞에서 자연의 순리(?)대로 볼일을 보는 강아지들의 사진이 있죠. 이 달력의 판매 수익금은 동물 보호 단체인 마우이 휴메인 소사이어티(Maui Humane Society)에 기부된다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2021년 달력의 판매가 폭주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강아지들의 은밀한 장면이 담긴 화보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볼까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사진 출처 : poopingpooches.com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의 삶은 힘든 것을 넘어 위험합니다. 어떤 것을 먹을지, 누구를 만날지 모를 뿐만이 아니라 사고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많은 사람들이 이 동물들을 구조해 보호소에 보호를 요청하는데요. 그러나 이들이 보호소에 갔다고 해서 끝은 아닙니다. 마지막 단계는 바로 행복한 가정에 입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동물들이 입양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린 동물들은 입양이 쉽지만 나이 든 아이들은 입양이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유는 꽤 분명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외모도 귀여울 뿐만이 아니라 훈련 및 적응의 과정이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리고 주인과의 유대 관계도 잘 쌓을 수 있다는 선입견도 있습니다. 동물 보호단체 플래글러 휴메인 소사..
얼마 전 중국의 상하이 야생 동물 공원에서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작업 중이던 사육사가 곰 떼의 습격을 받아 숨진 것이었습니다. 이 사육사가 참변을 당한 곳은 관람객들도 사파리 차량을 타고 들어가야 구경을 할 수 있는 장소였는데요. 이곳에서 작업을 하다 곰의 공격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이 사육사가 곰의 공격을 받자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 운전사가 구조를 시도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실패하고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굴착기에 숨어있어야 했습니다. 곰들은 사육사를 물어 죽인 뒤 시신을 끌고 사라졌다고 하는데요. 이 모든 장면을 목격한 관람객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관람객들 중의 한 명은 이를 영상으로 남겨 중국의 SNS인 웨이보에 올렸는데요. 너무나도 끔찍한 사고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
'랜선 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의 사진이 동영상을 즐겨 보는 사람이죠. 이 세상에는 랜선 집사님들이 많이 계신데요. 그만큼 고양이의 사진에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오늘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 줄 고양이 사진을 소개합니다. 과연 어떤 모습의 고양이들이 랜선 집사들의 흐뭇한 미소를 만들어줄까요? #1 내가 제압했다냥! #2 뭘 봐요??? #3 고양이 가라사대 나를 따를지어다 #4 좀 컸죠??? #5 냥집사들의 필수품 ㅜㅜ #6 하앙.... 포근해 #7 힘차게 헛둘헛둘!! #8 느낌이 좀.. 다른데?? #9 미어캣 빙의!! #10 호기심의 말로 #11 나 좀 봐주라~~~~~ #12 홀리캣
얼마 전 SNS에서는 1분짜리 CCTV 영상 하나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던 베트라는 이름의 여성이 올린 것이었는데요. 자신의 집에 있는 수영장을 찍은 것이었습니다. 영상의 오른쪽에서 강아지 같은 동물이 어슬렁거리며 나왔는데요. 자세히 보니 이 동물은 강아지가 아닌 곰이었습니다. 곰은 목이 말랐는지 수영장으로 가 물을 몇 모금 마셨습니다. 이후 곰은 수영장을 둘러보다 뒤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사람은 던의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은 나른하게 낮잠을 즐기고 있었죠.곰은 신기했는지 사람의 발끝을 앞발로 툭 건드렸는데요. 낮잠에서 깬 던의 남편이 움직이자 곰 자신이 더 화들짝 놀라며 화면의 밖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던은 남편과 함께 CCTV를 보고 곰의 행동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다행..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들이 집에서 상전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비싼 음식을 못 먹어도 우리 집 강아지는 비싼 음식을 먹이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흔히 '집사'라고 부르기도 할 정도이죠. 이런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한 고급 가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잠을 많이 자는 반려동물들을 위해, 그리고 인테리어를 위해 이런 가구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다고 합니다.이들의 체형에 맞게 꽤 낮고 작은 가구이지만 가격만큼은 그리 적지 않습니다. 과연 우리 집 상전 댕냥이들을 위한 력셔리 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1 647 달러 / 약 74만 원 #2 1384 달러 / 약 158만 원 #3 1223 달러 / 약 140만 원 #4 878 달러 / 약 1..
얼마 전 SNS에서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인종차별을 한 것도 모자라 동물 학대까지 한 여성의 행동이었죠.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인종차별을 당한 당사자였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Glomula라는 이름의 한 남성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영상 속에서는 한 여성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매우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태도로 영상을 찍는 사람에게 다가오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뒤에는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리는데요. 둘은 언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간이 이 남성은 '다가오지 말라'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이 영상을 올린 Glomula는 영상 이전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여성은 길거리에서 아무 이유 없이 이 남성에게 '넌 흑인이네'라고 말했고, ..
상의를 탈의한 채 강아지, 고양이, 심지어 캥거루와 함께 사진을 찍은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호주의 소방관들입니다. 이 화보는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찍은 것입니다. 호주 소방관 달력은 1993년에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달력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소아 화상 연구비를 지원했죠. 이후 달력으로 320만 달러 이상 벌어들이며 다양한 곳에 수익을 기부했습니다. 올해도 호주 소방관 달력이 공개되었습니다. 달력은 현재 '소방관과 강아지' '소방관과 고양이' '동물애호가 캘린더(소방관과 다양한 동물들)' '히어로 캘린더(셔츠를 입은 소방관)' '클래식 캘린더(셔츠를 벗은 소방관)' 총 다섯 가지로 출시하고 있는데요. 20달러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매년 소방관 달력의..
얼마 전 보고도 믿기 힘든 사진이 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강아지가 바글바글한 한 가정집의 모습이었죠. 7마리, 10마리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무려 300마리의 강아지들이 있다고 밝히며 큰 충격을 줬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얼마 전 멕시코에는 허리케인 델타가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델타는 2등급 허리케인으로 멕시코의 동부를 덮쳤는데요. 나무와 신호등이 쓰러지고, 전기가 끊기는 등 많은 피해를 냈습니다. 다행히 허리케인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길거리를 배회하는 강아지들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멕시코 칸쿤에 살고 있는 남성 리카르도 피멘탈 코르데로는 허리케인 기간 동안 그 동네에 있는 강아지들을 돌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