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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휴대폰을 잃어버리는 것은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휴대폰 안에 담긴 수많은 개인 정보들과, 비싼 기기, 그리고 추억을 통째로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그러나 만약 잃어버린 휴대폰이 원숭이의 손에 들어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실제로 이런 일을 겪은 한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말레이시아 조호르 주 남부의 항구 도시 바투파핫에 살고 있는 20세 대학생 자크리드 롯지(Zackryds Rodzi)입니다. 자크리드는 어느 토요일 눈을 떴을 때 핸드폰이 없어서 당황했는데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기에 어디서 잃어버렸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누군가 훔쳐 간 정황은 없었기 때문이죠. 이에 그는 자신의 핸드폰을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집 주변의 숲속에서 핸드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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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서 고양이과 강아지가 함께 살면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댕냥이들은 너무 잘 지내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편, 또 어떤 댕냥이들은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투닥거리기도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자신이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들을 소개할 텐데요. 다소 주눅 든 강아지의 모습과 의기양양한 고양이의 모습이 대조되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사진출처 : reddit.com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동차 도장면에 '타르'가 묻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타르는 아주 소량이라도 물이나 세제 등을 이용해 스펀지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 않죠. 만약 이 타르가 온 몸을 적셨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7개월 전 이런 일을 당한 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강아지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 보호 단체 Operation 4 Paws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강아지는 눈도 뜨지 못하는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총 8명의 자원봉사자가 이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습니다.#1 #2 #3 #4 #5 관건은 타르를 제거하는 것이었는데요. 타르를 제거하기 위해 9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사진 공모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 생긴 이 사진 공모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특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웃긴 야생동물 사진전(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입니다. 경이롭고 멋지고 심오한 사진을 뽑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웃긴 '짤' 같은 사진들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죠. 올해도 웃긴 반려동물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7,000장이 넘는 사진이 접수되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본선 진출작들이 공개되었는데요. 우리의 예상대로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짓게 된다는, 혹은 현실 웃음이 나올 정도로 귀여운 사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승작은 10월 22일에 발표됩니다. 이 사진 공모전을 만든 공동창립자 톰 ..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 시간을 기억하고 싶어 사진을 찍습니다. 그러나 유독 한 친구가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시선을 강탈하는 행동을 한다면 어떨까요? SNS에 올리기는 조금 망설여지지만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사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 강아지의 단체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꼭 한 마리만 독특한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네요. 홍콩에 사는 요가 강사 요코(Yoko)가 키우는 시바 이누 네 마리입니다. 이들의 이름은 키코, 사샤, 모모, 히나인데요. 흰색 시바 이노인 히나가 꼭 남들과는 다른 표정과 자세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웃으며 혀를 내밀 때 눈을 가늘게 뜨고 미소 짓는다든지, 모두가 앞을 보고 있을 때 뒤를 보고 있는다든지, 모두가 귀여운..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사실 반려 동물이 집 안에 들어오는 순간 인간의 삶은 완전히 바뀌어버리죠. 털은 날리고, 집 안은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못 먹게 했을 때 죄책감도 있죠. 대만에 살고 있는 한 일러스트레이터는 이런 변화를 알리기 위해 비포 애프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존(Joh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는 실제로 고양이과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반려견, 반려묘와의 일상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많은 반려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존의 일러스트, 함께 감상해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한 여성이 호랑이와 함께 셀카를 찍었고, 이 사진은 SNS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사진일까요? 그리고 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일까요? 지난 8월 26일 와라스차야 아카라차이야파스(Waraschaya Akkarachaiyapas)라는 이름의 여성은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 위치한 타이거킹덤동물원(Tiger Kingdom Zoo)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호랑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 충격적이게도 그는 호랑이의 다리 사이로 손을 뻗어 호랑이의 생식기를 손에 쥐고 사진을 찍었죠. 이 사진은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며 논란을 낳았습니다. 바로 호랑이를 모욕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 여성은 마치 강아지를 쓰다듬듯 호랑이의 몸을 쓰다듬었는데요. 호랑이는 귀찮은 듯 몸을 움직..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환생한 것 같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동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일본 난쟁이 날다람쥐'입니다. 보통 일본 하늘다람쥐라고도 불리는 이 동물은 애니메이션 에서 아이리스의 포켓몬으로 나오는 '에몽가'의 모티브가 된 동물이기도 하죠. 얼마 전 일본 하늘다람쥐를 카메라에 포착해 공개한 한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자연과 야생동물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작가 한다 나츠미(Handa Natsumi)입니다.하늘 다람쥐는 낮에는 침엽수에 나있는 구멍에 숨어있다가 밤에 나타나서 나무껍질, 과일, 씨앗 등을 먹으며 보통 6~8인치의 몸길이로 귀여움을 장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날다람쥐' '하늘 다람쥐'라는 이름이 있지만 이 동물은 날 수는 없다고 합니다. 대신 앞다리에서 뒷다리로 이..
'눈은 영혼의 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 안에는 사람의 영혼이 담겨있으며, 눈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말은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얼마 전 한 사진작가가 동물의 눈을 촬영한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마치 미지의 행성 같은 신비한 모습으로 동물들이 지금껏 살아남기 위해 환경에 적응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르메니아 출신의 사진작가 수렌 만블리안(Suren Manvelyan)입니다. 사실 수렌 만블리안은 이론 물리학자인데요. 아르메니아 예레반 주립대에서 양자 카오스 이론을 공부한 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16세 때부터 취미 삼아 사진을 찍어왔다고 하는데요. 2006년부터 프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죠.그가 ..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양이의 귀여움에 대해 알 것 같습니다. 물론 키워보지 않아도 많은 랜선 집사님들은 고양이 사진 하나에 미소 짓곤 하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그냥 있어도 귀여운 고양이들에게 재미있는 포토샵을 이용해 '연기냥'으로 만드는 한 냥집사를 소개합니다. 바로 호주에 살고 있는 애드리안(Adrian)입니다. 애드리안은 두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틀라스(Atlas) 그리고 클레오캐트리(CleoCatra)입니다. 어느 날 애드리안은 인터넷에서 표정이 그려져 있는 흰색 마스크를 보았는데요. 이것이 웃기다고 생각했고 고양이들에게도 이런 표정을 주면 어떨지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실행에 옮겼죠. 물론 고양이에게 마스크를 씌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흰색 종이 스트립을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양이 탄생했다는 소식입니다. 상상도 못할 가격인데요. 무려 한 마리에 5억 8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과연 이 양은 어떻게 이런 가격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지난 8월 27일 스코틀랜드의 남부에 위치한 래나크 가축 경매 시장에 등장한 '더블 다이아몬드(Double Diamond)'라는 양입니다. 이 양은 텍셀 품종인데요. 텍셀 품종은 원래 1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500만 원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텍셀 품종은 원래 네덜란드 텍셀 섬 출신인데요. 고기의 질이 매우 좋아 영국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경매는 10,500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650만 원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7명에서 8명 정도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타투에 대한 인식은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혹은 기억하고 싶은 무언가를 잊지 않기 위해 타투를 새기고 있죠. 이에 예전보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의 타투 디자인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타투 아티스트 또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생동감 있는 타투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바로 러시아의 타투 아티스트 나타샤 리소바(Natasha Lisova)입니다. 나타샤 리소바는 마치 사진을 찍어놓은 듯 사실적인 타투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동물을 소재로 다양한 타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동물의 털들이 한올 한올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생동감이 눈에 띄네요. 이 아티스트는 특히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타투를 디자인해 주고 있는데요. 자신의 반려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