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인어공주, 신데렐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디즈니 공주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디즈니 공주들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이죠. 디즈니 공주들은 아름다움과 매력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공주들이 세상의 모든 여성들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새하얀 피부에 날씬한 몸, 동그란 눈망울 등 정형화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요즘 SNS에서는 #PlusSizePrincess라는 프로젝트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플러스 사이즈 여성들이 직접 디즈니 공주가 되는 것인데요. 이들은 '뚱뚱해도 디즈니 공주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 몸 긍정..
더 읽기
신데렐라와 백설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캐릭터들은 단순한 만화 캐릭터를 넘어서 이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유명한 문화 아이콘이니만큼 다양한 패러디물이 나오고 디즈니 캐릭터를 소재로 한 작품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렉시스 반헤케(Lexis Vanhecke)의 작품입니다. 렉시스 반헤케는 디즈니 캐릭터들을 조금 더 '엣지있게' 변신시키고 있는데요. 그의 작품 속 신데렐라, 백설공주는 타투와 피어싱을 하고 스모키 화장을 한 채 '순한 맛'에서 '매운맛' 버전이 되었습니다. 그는 틱톡에서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이미 120만 명의 팔로워라 1,600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신데렐라, 백설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캐릭터들은 단순한 만화 캐릭터를 넘어서 이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유명한 문화 아이콘이니만큼 다양한 패러디물이 나오고 디즈니 캐릭터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러시아 아티스트 옥사나 파슈첸코(Oksana Pashchenko)는 디즈니 팬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데요. 현재 SNS에는 68,000명의 팔로워를 지니고 있으며 디즈니와 관련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옥사나 파슈첸코는 보통 디즈니 캐릭터들, 특히 디즈니 공주들을 현대 사회의 상황에 맞춰 그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공주들이 엄마라면 어떤 모습일지..
제뉴디(Jennyudee)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제니(Jenny)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해외 팬들은 그녀의 그림체를 보고 'K-만화'가 떠오른다고 하는데요. '만찢남' 혹은 '만찢녀'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캐릭터 디자이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뉴디는 디즈니 캐릭터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혹은 온라인 게임 심지어 K-POP 스타들의 모습까지 캐릭터화 시키고 있는데요. 현재 34만 2천 명의 팔로워들이 그녀의 작품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뉴디가 다시 만들어낸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볼까요? #1 배우 이성경 #2 BTS 진 #3 BTS 뷔 #4 BTS 지민 #5 뮬란 #6 세일러문 #..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뭐라도 하고 싶었던 디자이너 듀오 알렉스 와들턴(Alex Wadelton)과 톰 위티(Tom Whitty)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호주에 있는 슈퍼마켓 체인의 한 마케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울워스앤콜스(Woolworths and Coles)에서 물건을 팔기 위해 작은 플라스틱 인형을 사은품으로 준 것이었습니다. 플라스틱 인형들은 디즈니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었습니다. 이에 이들은 이 인형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터의 테마는 환경 파괴였죠. 안나와 엘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은 곳에서 방황하고 있으며, 토이스토리의 우디는 쓰레기 매립지로 변한 풍경을 바라보고..
인어공주, 신데렐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캐릭터들은 이제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되어 버렸는데요. 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창작물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죠. 오늘 RedFriday에서도 디즈니를 사랑하는 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바로 안디카 묵신(Andhika Muksin)의 작품입니다. 안디카 묵신은 어렸을 때부터 디즈니를 사랑했는데요. 그의 디즈니에 대한 사랑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졌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다소 다른 시각으로 디즈니 캐릭터들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디즈니를 현실에 빗대어서 많은 상상력을 더한 것이죠. 그는 디즈니가 만약 실제로 존재하는 셀럽들이라면 어떤 느낌일지 작품 이미지를 만들었는데요. 이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이후 그는 디즈니를 주제로 작품을..
평소에 입지 못했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전문가가 공들여 해주는 메이크업과 헤어, 반짝이는 티아라와 조명 등으로 진짜 공주가 된 듯한 느낌이 드는 날. 바로 나의 결혼식 날입니다. 얼마 전 '공주 전문 양성 기관' 디즈니에서는 신부들이 공주가 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웨딩드레스를 공개했는데요. 마치 동화에서 바로 나온 것 같은 드레스가 많은 예비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 드레스는 얼루어 브라이덜(Allure Brida)에서 디즈니와 손잡고 만든 것입니다. 얼루어 브라이덜에서는 총 16종의 드레스를 출시했는데요. 오로라, 자스민, 신데렐라, 포카혼타스, 라푼젤, 티아나, 애리얼, 벨 등을 콘셉트로 각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했습니다. 과연 어떤 디자인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인어공주 2...
신데렐라, 백설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공주들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데요. 누구나 어린 시절 디즈니 공주나 왕자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도 그중의 한 명입니다. 바로 Toyboyf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아티스트인데요. 그는 만약 디즈니 캐릭터들이 이 세상이 존재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고, 이를 실제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프로젝트에 'In Real Life'라는 이름을 붙였죠. 그가 사용한 것은 인공지능(A.I.)였습니다. 그는 먼저 디즈니 캐릭터의 이미지와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 캐릭터와 가장 많이 닮은 실제 사람의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이 둘을 A.I.에 넣어 두..
인스타그램에는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 유튜브에는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디지털 아티스트 로스 트란(Ross Tran)입니다. 그는 유명한 캐릭터들을 직접 그리고,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며 유명해지게 되었죠. 그는 월트 디즈니 픽처스(Walt Disney Pictures)에서 일 한 적도 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로스 트란은 밀로(Milo)라는 이름의 시바이누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에 밀로만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밀로와, 밀로와 함께 사진을 찍은 자신의 모습을 생동감 있는 만화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해변에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있거나, 귀여운 상어 복장을 한 밀로가 금방이라도 화면 속에서 대사를 읊을 것만 ..
많은 디즈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공주들은 디즈니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나 디즈니의 악당들 역시 매우 매력적인 캐릭터들이죠. 올해 가을 디즈니에서는 디즈니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만들 것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한정판 디즈니 빌런 인형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디즈니 측에서는 총 6개의 악당 캐릭터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이 캐릭터들을 '가면 무도회' 콘셉트의 인형으로 제작하기로 했죠. 디즈니의 선택을 받은 캐릭터는 바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등장하는 말레피센트, 신데렐라의 새엄마 트리메인 부인, 인어공주에 나오는 우르술라, '쿠스코? 쿠스코!'의 악역 이즈마, 백설공주에 나오는 이블 여왕, 그리고 '헤라클레스'에 나오는 하데스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빌런들이 무도회를 찢어놓는다'라는 콘셉..
미술을 정식으로 배운 적 없는 한 아티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카자흐스탄 출신의 카나트 누타진(Kanat Nurtazin)입니다. 그는 2013년부터 취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독학으로 깨우쳤죠. 그는 항상 예술의 재료를 창의적으로 섞어 작품을 만드는 것을 즐겼는데요.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나뭇잎을 자르는 것이었습니다. 작은 한 장의 잎으로 작품을 만드는 데는 최대 6시간이나 걸린다고 하는데요. 나뭇잎 아트 시작 초기에는 3~4시간 정도만 잠을 잘만큼 나뭇잎 아트에 푹 빠졌죠. 그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그의 작품은 입소문을 탔고, 니켈레돈, 그리고 디즈니와 협업할 기회까지 얻었죠. 특히 디즈니의 의 마케팅을 위해 작품을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받기도 했습니다..
신데렐라나 백설공주, 인어공주는 모두 아름다운 미모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공주들은 살짝 촌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그려진 캐릭터이기 때문입니다. 아리엘은 1991년 처음 등장했고, 빨간 머리의 인어공주는 1989년에 등장했습니다. 이에 한 아티스트는 이들을 조금 더 세련된 그림체로 바꿔주기로 결심했습니다. 바로 프랑스령 기아나에 살고 있는 베로니크 피에르(Veronique Pierre)입니다. 그녀는 빛나는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옷, 그리고 메이크업으로 캐릭터들을 더욱 현대적으로 바꿔놓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작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피에르의 틱톡에는 63만 명 이상의 팔로워와 1,300만 좋아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에는 17,000명의 팔로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