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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신데렐라,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의 캐릭터들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은 디즈니의 만화나 영화 시리즈를 즐기고 있는데요. 대중들이 공감할만한 캐릭터와 배경, 그리고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예술가이자 배우, 그리고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새뮤얼 MB 또한 이런 디즈니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그는 어렸을 때 디즈니의 영화 라는 영화를 매우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캐릭터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조합이 정말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포토샵을 배웠고 자신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바로 디즈니 캐릭터와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포토샵으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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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디즈니 영화를 보면 영화가 시작되기 전 디즈니의 상징이라고 할 수도 있는 '신데렐라 성'이 나옵니다. 그리고 피노키오에 등장했던 노래 'When You Wish Upon a Star'가 흘러나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죠. 이 신데렐라 성 아이콘은 1985년 개봉했던 에서 시작된 것인데요. 이후 이 이미지는 영화의 분위기에 따라 디자인이 바뀌며 쏠쏠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영화가 나오기 전 등장하는 디즈니 성 또한 좋은 예시인데요. 이번에는 '상하이 디즈니 랜드'에 있는 신데렐라성을 모방해 영화의 앞 부분에 넣었다고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영화에 따라 달라졌던 독특한 신데렐라 성 모양을 소개합니다. #1 2020실사판 에 등장하는 신데렐라 성은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있는..
여러 가지 이슈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이 드디어 디즈니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에서 개봉했습니다. 이에 디즈니 플러스 앱의 다운로드 건수는 68% 증가하고, 앱을 통한 소비자 지출도 193% 급증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죠. 2020년 개봉한 실사판 은 1998년의 애니메이션 과는 다소 다릅니다. 뮬란은 남북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중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 것은데요. 이에 새로운 뮬란에서는 중국 설화에 더 가깝게 각색하고, 중국 문화를 기리기 위해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죠. 이에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용 '무슈'는 실사판에 나오지 않으며, 장군의 아들이자 뮬란과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리샹'은 두 개의 캐릭터로 나누어졌습니다. 최근 할리우드를 휩쓸고 있는 '미투 운동'을 생각..
여러 가지 이슈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이 드디어 디즈니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에서 개봉했습니다. 이에 디즈니 플러스의 앱 다운로드 건수는 68% 증가하고, 앱을 통한 소비자 지출도 1천200만 달러로 개봉 전주보다 193% 급증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달에 7달러, 우리 돈으로 약 8,300원 정도의 요금을 내는 디즈니 플러스 유료회원의 경우 을 보기 위해서는 추가로 30달러, 우리 돈으로 약 35,000원 정도를 더 내야 한다고 하네요. 은 중국 역사 속에서 실존했던 인물 '무란'의 일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인데요. 이에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많은 중국인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죠. 을 제작한 디즈니 또한 중국 시장을 염두에 두고 2020년 실사판..
신데렐라,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공주들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데요. 누구나 어린 시절 디즈니 공주에 영감을 받으 그림을 그리고 옷을 입던 시절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도 디즈니 공주들을 테마로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바로 인스타그램 @wecallitdisney를 운영하는 마르타 산체즈 가르시아(Marta Sanchez Garcia)입니다.얼마 전 마르타는 특별한 디즈니 공주 메이크오버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오래된 디자인의 디즈니 공주들에게 새로운 드레스를 선물하는 것이었죠. 마르타는 특별히 포카혼타스의 의상이 마음이 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베이지 색상과 블루 색상으로 이루어진 옷이 단조로웠기 때문..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미들턴은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옷도 즐겨 입지만 공식 석상에서는 제대로 드레스업 된 모습을 보이는데요. 실제로 공주는 아니지만 공주보다 더 빛나는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의 드레스룩을 공개할 텐데요. 디즈니 공주의 실사판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인 것 같네요. 1. 신데렐라마치 대모가 선물해준 아름다운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로 향하는 신데렐라의 모습이 떠오르는 드레스인 것 같습니다. 이 드레스는 2015년 10월 007 스펙터의 프..
인어공주, 신데렐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디즈니 공주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디즈니 공주들은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 또한 문화적 아이콘인 디즈니 공주를 소재로 일러스트를 그려 자신의 의견을 대중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바로 '비만 문제'입니다. 바로 네오클래시컬 아트(Neoqlassical Art)라는 온라인 예명으로 활동하는 크리스탈 월터(Crystal Walter)입니다. 월터가 이번에 내놓은 디즈니 공주 일러스트는 다소 특별했습니다. 바로 '플러스 사이즈' 버전의 공주들을 그린 것이었죠.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일러스트에 긍정적인 반응이었지만 조금의 논란도 있었습니다. 바로 '비만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방식을..
디즈니 캐릭터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누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분장을 하는 날인 할로윈 때는 아이들의 상상은 현실이 됩니다. 드레스를 입고 디즈니 공주들이 될 수도, 혹은 망토를 걸치고 슈퍼 히어로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디즈니에서는 '어떤 아이든지' 디즈니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휠체어를 타는 아이들을 위한 할로윈 코스튬 및 소품입니다. 이 컬렉션은 , 그리고 를 콘셉트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과연 어떤 상품들을 출시했을까요? 먼저 휠체어를 미스터 인크레더블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 인크레더모빌로 변신시켜주는 소품입니다. 신데렐라의 호박 마차 버전의 소품도 있네요. 이 휠체어 장식 소품을 달고 ..
누가 디즈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문화가 되어 버린 디즈니 캐릭터들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엄청난 디즈니 사랑으로 집 전체를 '디즈니화' 시켜버린 한 가족의 인테리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헤르만슨스 가족입니다. 디즈니 인테리어를 주도한 사람은 이 집의 엄마 켈시 헤르만슨스(Kelsey Hermansons)입니다. 켈시 헤르만슨스는 각 방마다 각자 다른 디즈니 캐릭터를 테마로 삼아 집을 꾸몄습니다. 물론 디즈니 스토어에서 구매한 소품들도 사용되었지만 그는 중고 상점, 혹은 개인들이 공예품을 만들어 파는 웹사이트인 ETSY도 이용했다고 하네요. 켈시의 남편 에릭(Eric)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인어 공주'를 테마..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일본의 디즈니'라고 불리는 곳. '스튜디오 지브리'를 아시나요? 등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세계적인 명성의 애니메이션 제작자입니다. 지브리 영화를 몇 번 본 사람이라면 '지브리 감성'이라는 것을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데요. 특유의 서정적이고 차분하며 아련한 정서의 그림체와 색감이 유명합니다. 얼마 전 '지브리 감성'의 여행 사진을 찍은 사진 작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다비드 사소(Davide Sasso)입니다. 사진과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그는 이탈리아의 알베로벨로를 여행하며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떠올렸는데요. 이에 영감을 받아 지브리 감성으로 사진을 찍고 보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에 비밀 메시지도 숨겨두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지브리 감성의 여행 사진은 어떤 모습..
2020년 1월 첫 방영한 미국 디즈니 텔레비전의 애니메이션이 어른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는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5월부터 더빙판으로 방송이 시작된 작품입니다. 에서는 판타지 세상에 심취해 있는 소녀 루스(Luz)가 주인공인데요. 루스가 픽션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학교에서 사고를 치다 3개월의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정신 안정 캠프에 보내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캠프로 떠나기 직전 우연히 자신의 판타지 소설책을 들고 낡은 폐가로 들어가는 부엉이를 뒤쫓다 그토록 동경하는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사고를 치고, 사고를 수습하며 애니메이션이 내용이 이어지죠. 얼마 전 의 제작자인 다나 테라스(Dana Terrace)는 자신의 ..
신데렐라,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의 캐릭터들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데요. 누구나 어린 시절 디즈니 캐릭터에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옷을 입던 시절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유명인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많은 셀럽들 또한 디즈니의 의상을 입고 대중들 앞에 서고 있는데요. 할로윈 파티는 물론 레드 카펫 이벤트에서 디즈니 캐릭터가 환생한 듯한 의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한 셀럽들을 소개할텐데요. 과연 어떤 스타들이 멋진 변신을 했을까요? #12010년 딸 버디와 함께 팅커벨 분장을 한 부시 필립스의 모습입니다. #2 폴카 도트 무늬의 드레스와 리본 머리띠로 멋진 미니마우스룩을 선보인 로렌 콘래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