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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반려견'이라는 말. 생각해보면 매우 따뜻한 단어입니다. '반려'라는 단어는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인데요. 항상 인간의 옆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인생을 함께하고, 사람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선물하곤 하죠. 그러나 슬프게도 모든 강아지들이 반려견인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는 동물을 아무런 감정이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 사물처럼 취급하는 잔인하고 무정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학대 당하고, 굶주리고, 생과 사를 오가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다행히 이런 강아지들을 보호해주는 단체가 있어 많은 강아지들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해시태그에서 소개할 단체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Operation 4 Paws'인데요. 이들은 SNS를 통해 새로운 견생을 살고 있는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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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사실 반려 동물이 집 안에 들어오는 순간 인간의 삶은 완전히 바뀌어버리죠. 털은 날리고, 집 안은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못 먹게 했을 때 죄책감도 있죠. 대만에 살고 있는 한 일러스트레이터는 이런 변화를 알리기 위해 비포 애프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존(Joh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는 실제로 고양이과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반려견, 반려묘와의 일상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많은 반려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존의 일러스트, 함께 감상해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밥 로스' 아저씨를 아시나요? 밥 로스는 특이한 아프로 헤어와 덥수룩한 수염을 가진 화가인데요. 누가 봐도 어려운 그림을 그리며 '참 쉽죠?'라는 멘트를 날리는 것으로 유명해진 화가입니다. 밥 로스의 헤어 스타일은 제대 후 그림을 그려 생활하며 돈을 아끼기 위해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곱슬머리는 파마를 한 것이고, 이후 신경 쓰지 않으려 했는데 미처 파마를 풀기도 전에 방송으로 유명세를 타버려 이후 파마 머리는 그의 상징이 되어 버렸죠. 얼마 전 SNS에는 밥 로스를 꼭 닮은 강아지 한 마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코코로라는 이름의 갈색 토이 푸들입니다. 코코로는 트위터 유저 @keatxngrant에 의해 공개되자마자 많은 네티즌들의 귀염둥이가 되었죠. 코코로는 인스타그램 계정도 있습니다. 팔로워..
2019년 많은 핸드폰 카메라 필터 어플이 유행했습니다. 성별 전환 필터, 베이비 필터, 노안 필터, 생얼 필터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죠. 최근 또 하나의 필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카툰 페이스' 필터입니다. 사실 이 필터는 강아지들에게 사용하는 것인데요. Danielle Sugden이라는 이름의 네티즌이 이 필터를 적용시킨 강아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뒤 이 필터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모습은 필터를 적용하지 않아도 어떻게 더 귀여워질 수 있나 싶을 만큼 귀여운데요. 그럼에도 필터를 적용시키니 귀여움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네요. #1 #2 #3 #4 #5 #6 #7 #8 #9 #10* 사진 출처 : Facebook Group_Dogs..
연인과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타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사랑이 변치 않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한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만약 헤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질문을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사람과 반려동물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안 좋은 일로 헤어질 일이 없는 것이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나에게 위로를 주는 반려동물을 항상 기억하기 위해 타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타투로 보여주는 셀럽들을 소개합니다. 1. 올랜도 블룸 7월 15일 자신의 반려견 마이티(Mighty)가 실종되었다며 SNS에 글을 올린 올랜도 블룸은 7일 뒤 마이티가 죽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에 마이티의 이름과 하트를 새겼죠. 2. 핑크핑크는 ..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일상에서 벗어나 멋진 자연을 감상하고, 새로운 것을 보고, 먹는다는 즐거움은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커플도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여행 매니아인데요. 이들은 여행을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들였다고 합니다. 로비(Robbie)와 프리실라(Priscilla) 커플의 사연입니다. 이들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출근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죠. 이에 이들은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바로 '스쿨버스 집'입니다. 이들은 몇 년 전 1998년식 토마스 스쿨버스를 구매했습니다. 이 스쿨버스에 집을 만들고자 하는 로망이 있었던 것이죠.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작지만 멋진 집을 완성했습니다. 이들이 RV ..
세계 최고의 패션 잡지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보그(Vogue)'를 떠올리는 사람이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보그지의 사진 작가로 일한다는 것은 모든 포토그래퍼들의 꿈일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프랑스 출신의 사진작가 뱅상(Vincent)도 보그 사진작가 중의 한 명인데요. 그는 멋진 모델들도 찍지만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좋은 일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들의 사진을 찍는 것이죠. 멋진 사진으로 이 강아지들이 더 빨리 입양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사람을 찍는 것만큼 강아지를 찍는 것도 친숙하다는 그가 자신의 반려견 막스(Max)와 함께 한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마돈나 따..
현역에서 열심히 활동하다 은퇴를 하면 살이 찌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창때만큼 움직이지 않고, 긴장감 있는 삶 보다는 다소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이죠. 사람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 은퇴 후 체중이 증가한 한 강아지의 영상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영상이었을까요?황금빛의 래브라도 한 마리가 길거리에 있는 벤치의 등받이와 의자의 사이 틈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사람들이 달라붙었습니다. 강아지를 이리저리 돌려 빠져나올 수 있는 각도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혀를 내밀고 체념했다는 듯한 표정으로 있네요.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결국 이 래브라도는 의자의 틈새를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에서 찍혀 ..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네덜란드의 일러스트 작가 이사 브렛(Isa Bredt, 22)입니다. 그는 열렬한 디즈니의 팬이기도 한데요. 등 올드 스타일의 동물 애니메이션을 특히 좋아했다고 합니다. 이사 브렛은 2014년부터 디즈니 스타일로 동물 그리기를 연습했는데요. 자신의 그림을 연습하기 위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네티즌들의 동물 사진을 받아 그림을 공짜로 그려주곤 했습니다. 꽤 반응이 좋았죠. 이사 브렛은 매년 여름 식당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요. 2019년에는 그 일을 하기 싫어서 자신의 동물 그림으로 수익을 얻어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의 애완동물을 그려주고 돈을 받는 것이었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대박이었습니다. 현재는 9월까지 예약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물론 답답하고 지루하지만 한 가지 좋은 점을 꼽으라면 아마 애완견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강아지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은데요. RedFriday에서는 그중에서도 오늘은 주인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하는 강아지들을 소개합니다. 작품 활동이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강아지의 발바닥에 물감을 묻혀 종이에 콩 찍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자유롭게 종이 위를 걸어다닐 수 있도록 해주면 되죠. 이후 주인이 그림을 마무리하거나, 아니면 그대로 두어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성이 없는 물감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에 템페라 물감이나 수채화 물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그..
"한 나라의 도덕적 수준과 위대함은 그 나라 동물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짐작할 수 있다"-마하트마 간디-1978년 10월 15일 파리 유네스코에서는 세계 동물 권리 선언문이 공포되었습니다. 모든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를 가진다는 내용이었죠. 이후 40년 이상이 흘렀지만 세계적으로 아직도 동물의 권리가 침해당하는 곳이 많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사건도 이 중의 하나입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지자체의 공지에 많은 사람들이 할 말을 잃을 정도인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중국 남부에 있는 광둥성. 그중에서도 중남부에 위치한 도시 둥관의 완장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완장구의 주민센터에서는 얼마 전 반려견에 관한 한 공지문을 발표되었습니다. 이 공지문은 매너 없는 ..
반려견 뿐만이 아니라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냥집사들을 놀라게 하는 궁극의 유연성, 그리고 끝없이 늘어날 것 같은 고양이의 몸. 귀여움 포인트가 가득한 고양이는 한 아티스트에게도 영감을 줬는데요. 바로 쿠알라룸푸르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림 행 스위(Lim Heng Swee)입니다. 그는 얼마 전 한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개했는데요. 이 시리즈의 테마는 바로 '숨은 고양이 찾기'입니다. 그는 '자연의 곡선'과 '고양이의 모양' 사이의 많은 공통점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이를 조합해 작품으로 만들어보았다고 하네요. 20개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있는 시리즈를 만드는데 20일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작품 속 고양이를 한번 찾아볼까요?1. Snow Cap 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