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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세계 최고의 패션 잡지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보그(Vogue)'를 떠올리는 사람이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보그지의 사진 작가로 일한다는 것은 모든 포토그래퍼들의 꿈일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프랑스 출신의 사진작가 뱅상(Vincent)도 보그 사진작가 중의 한 명인데요. 그는 멋진 모델들도 찍지만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좋은 일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들의 사진을 찍는 것이죠. 멋진 사진으로 이 강아지들이 더 빨리 입양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사람을 찍는 것만큼 강아지를 찍는 것도 친숙하다는 그가 자신의 반려견 막스(Max)와 함께 한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마돈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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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잡지 안에는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비싸서 살 수 없는 옷과 액세서리,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모델의 얼굴, 비현실적으로 날씬한 모델, 그리고 성공한 여성들의 스토리,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인터뷰까지 사람들의 이상향이 압축되어 있는 한 권의 인쇄물이죠. 그중에서도 '커버'의 존재감은 대단합니다. 특히나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패션 잡지의 커버에 우리나라 사람이 등장하면 뉴스에도 나올 정도이죠. 모델, 셀럽이라면 누구나 표지에 한 번 등장하는 것이 꿈일 정도입니다.얼마 전 이렇게 중요한 잡지의 커버에 모델이 아닌 일반인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 명이 아닌 무려 세 명이나 등장했죠.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영국 보그의 6월호 잡지 커버의 이야기입니다. 영국 보그의 6월호는..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파란 눈동자에 부스스한 금발. 그리고 카메라 렌즈를 뚫을 듯한 강렬한 시선의 눈빛. 바로 2007년 매거진 보그 앙팡(Vogue Enfants)이 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의 사진입니다. 주인공은 프랑스 소녀 틸란 블롱도(Thylane Blondeau)인데요. 이 당시 6살입니다. 과연 이 소녀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요? 그리고 그녀는 현재 어떻게 컸을까요? 틸란 블롱도는 2007년 보그의 주목을 받기 전부터 어린이 모델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블롱도는 4세 때 어린이 모델로 데뷔해 장 폴 고티에, 돌체 앤 가바나 등의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에 모델로 섰죠. 보그의 주목을 받은 뒤 더욱 승승장구했습니다. 각종 광고를 찍으며 인지도를 높여갔죠. 2011년 10세의 나이로 보그 파리(Vogue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며 모든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많은 미술 감독들과 예술가들도 코로나19와 관련된 창작물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요. 특히 많은 잡지에서 코로나를 주제로 커버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코로나와 관련된 상황이 너무나 빨리 급변하다 보니 많은 잡지사에서 급박하게 잡지 표지를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코로나 사태를 반영한 잡지 커버 10개를 소개합니다. 1. GQ PortugalGQ 포르투갈의 3월 잡지 커버입니다. 이 커버를 디자인한 디렉터 산타나(Santana)는 사람을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스마일' 캐릭터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 캐릭터는 1960년대에 처음 만들어져 이제는 긍정의 상징이 되었죠. 활기찬 이미지 아래의 문구는 다소 반..
패션 잡지 안에는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비싸서 살 수 없는 옷과 액세서리들,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모델의 얼굴들, 비현실적으로 날씬한 모델들, 그리고 성공한 여성들의 스토리,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인터뷰까지 사람들의 이상향이 압축되어 있는 한 권의 인쇄물이죠. 그중에서도 '커버'의 존재감은 대단합니다. 특히나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패션 잡지의 커버에 등장하면 뉴스에도 나올 정도이죠. 모델, 셀럽이라면 누구나 표지에 한 번 등장하는 것이 꿈일 정도입니다. 이렇게나 중요한 잡지 커버에 만약 사진이 실리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커버뿐만이 아니라 잡지 전체에 모델의 사진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탈리아 보그의 1월 호의 이야기입니다...
보그(Vogue), 엘르(Elle) 등 많은 패션 잡지와도 함께 작업했었던 유명 사진작가 제임스 뮬러(James Muller)는 최근 아주 특별한 모델과 함께 촬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특별한 사진은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사진이었을까요? 영국 서리(Surrey)에 살고 있는 그는 얼마 전 서리 주의 힌헤드(Hindhead)에 위치한 요양병원인 헌팅턴 하우스(Huntington House)를 방문했습니다. 제임스 뮬러는 이곳에서 레슬리 맥레넌(Lesley MacLennan)과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85세의 레슬리 맥레넌은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어머니의 도움으로 프랑스로 이민을 떠났죠. 그리고 맥레넌은 그곳에서 자..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그래미 어워즈에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무려 23회의 수상기록을 세운 가수, 2014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017년 포브스 선정 가장 많은 수입을 기록한 여자 가수, 바로 비욘세입니다. 가수로서의 자질은 말할 것도 없고, 배우, 디자이너, 사업가 등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비욘세는 여권신장, 흑인 권리 향상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지난 해 비욘세는 또 한번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줬는데요. 바로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보그(Vogue)의 9월호 표지 모델이 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매거진 업계에서 9월은 매우 중요한 달로 일년 중 가장 공을 많이 들여 작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5월 영국은 떠들썩했습니다. 바로 왕실의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출신 메건 마클의 결혼식 때문이었습니다. 그녀가 해리 왕자보다 연상이라는 사실 이외에도 미국인이라는 점, 이혼 경력이 있다는 점, 혼혈, 가톨릭 신자 등의 독특한 이력으로 왕실의 금기를 깼으며 이에 대한 좋은 시선과 못마땅한 시선이 동시에 존재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언론에서는 케이트 미들턴과의 불화설을 계속해서 부추기거나, 메건 마클이 주위 사람에게 '갑질'을 했으며 성격이 변덕스럽고 까다롭다는 식의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미들턴과 마클 팬 사이에 난타전이 벌어지면서 왕실은 악성 댓글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죠. 메건 마클은 이번에도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메건 마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