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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태국에서 ‘블라 블라 부 프리미엄 반려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반려인은 웰시코기를 한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이 웰시코기의 이름은 까르띠에입니다. 까르띠에는 이 카페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까르띠에가 잠들기 전에는 항상 카페에서 자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에 든다고 하네요. 그러나 문제의 사건이 있던 이날은 까르띠에게 있어야 할 곳에 없었기에 까르띠에의 주인은 까르띠에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주인이 주방으로 들어갔을 때 심장이 철컹 내려앉았죠. 주방에는 까르띠에가 움직임 없이 피를 흘린 채 등을 대고 누워있었고, 근처에는 칼까지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인이 보는 각도에서는 까르띠에의 앞발 하나가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곧 코기의 몸에 묻어 있는 빨간색은 피가 아닌 ‘살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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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간 키워온 자식 같은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보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사랑하는 강아지와 떨어져야만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실제로 겪은 한 가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들은 강아지와 헤어진지 12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하네요. 과연 이들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요?12년 전 하와이 호놀룰루에 살고 있는 스미스씨 가족은 강아지 조이를 가족으로 맞았습니다. 조이는 한쪽 눈밖에 없는 핏불 강아지였는데요. 스미스 가족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컸죠. 그러나 2009년 이 가족은 이사를 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집을 찾지 못했는데요. 많은 집주인들이 집 안에 핏불이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었..
강아지들은 다정한 성격으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골든 레트리버는 온순하고 밝은 성격으로 유명한데요. 얼마 전 한 골댕이의 마음 따뜻해지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전 NBA 농구선수 렉스 채프먼(Rex Chapman)의 트위터에 올라오며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중국에서 촬영되었으며 트위터에서 소개되기 전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서 인기를 얻은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두 마리의 금붕어가 어항 밖 마루에 놓여져 있는데요. 골든 레트리버는 금붕어를 조심스럽게 자신의 입으로 물어 다시 어항에 넣었습니다. 한 마리를 넣은 뒤 남은 한 마리도 어항에 넣고 혹시나 금붕어들에게 산소가 부족할까 걱정되었는지 어항 속에 입으로 숨을 불어넣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본..
반려동물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꼽자면 무엇일까요? 바로 책임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끝까지 책임질 수 없으면 애초애 키우지 말아야 하죠. 그러나 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더 이상 돌볼 수 없다면 적절하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가족들을 찾아줘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냥 ‘유기’라는 방법을 택하고 있어 분노를 자아냅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주인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바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마을 워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 핏불 강아지가 발견된 곳은 대형 쓰레기 수집장이었는데요. 쓰레기 위에서 벌벌 떨고 있는 강아지를 동네 주민이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쓰레기 수집장의 크기로 보아서 이 강아지가 스스로 이곳에 들어간 것 같지는 않네요. 강아지를 발견한 주민은 곧장 강..
사람들과 사람들의 관심을 너무나 좋아하는 한 고양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영국 잉글랜드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밴베리에서 집사 레슬리 사우덤과 함께 살고 있는 롤리(Lolly)입니다. 롤리의 취미는 ‘죽은 척하기’인데요. 눈을 한쪽만 감고 혀를 밖으로 낸 채 꼼짝도 하지 않고 마치 죽은 것처럼 길거리에 누워있네요. 롤리의 모습을 본 많은 사람은 롤리가 혹시 끔찍한 사고를 당하거나, 죽은 것이 아닐까 걱정하며 롤리를 쳐다보곤 하는데요. 사람들이 롤리를 도와주려 하면 그때서야 롤리는 갑자기 일어나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곤 합니다. 롤리는 사람들의 관심을 다 끌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자리를 유유히 뜨곤 한다고 하네요. 롤리의 집사 레슬리 사우덤은 ‘롤리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는데..
포메라니안을 키우는 한 여성의 기막힌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 사는 헨니 요우는 포메라니안 데데의 미용을 위해 애견미용샵 ‘더 프레셔스 펫츠’에 의뢰했습니다. 옹이라는 이름을 지닌 미용사는 9일 오전 10시쯤 헨니의 집을 방문했죠. 헨니는 이 미용사에게 미용을 처음 받았기에 지난번 미용 시 어떻게 했었는지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이전 미용사는 가위만 사용하고 면도기는 사용하지 않았다고도 일렀습니다. 이어 데데가 ‘미니 시바이누’처럼 보이길 원한다며 특정 스타일까지 주문했죠. 그리고 방에서 데데와 미용사 옹을 함께 남겨두고 미용이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이후 헨니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 미용사가 데데의 털을 다 밀어버린 것이었습니다. 헨니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데데의 모습은 정..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 중에서도 입양이 잘 되는 강아지, 그리고 유독 입양이 어려운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어리고 예쁜 강아지라면 문제없이 입양이 잘 되지만 나이가 많이 들고, 상처가 있는 강아지라면 상황은 더욱 어려워지게 되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는 후자의 경우입니다. 바로 킹제우스(King Zeus)라는 이름을 가진 핏불, 바이마라너 믹스견입니다. 킹제우스는 9살이었을 때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해밀턴 카운티 휴메인 소사이어티(HCHS)’라는 이름의 보호소에 들어오게 되었죠. 킹제우스는 길거리에서 꽤 거친 삶을 살아온 것 같았는데요. 얼굴에는 상처가 있기도 했습니다. 보호소의 직원들은 킹제우스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킹제우스가 집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했죠. 그러나 이는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킹..
코기는 짧은 다리로 잘 알려져 있는 강아지입니다. 그러나 이 짧은 다리를 이용해 전 세계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한 운동 신경을 보여주고 있는 한 강아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에 살고 있는 세 살 코기 샤오바입니다. 샤오바의 주인은 간씨는 샤오바가 스포츠에 재능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지난여름 산책을 하다 특히 샤오바가 농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농구 코트를 지나가던 샤오바는 농구 코트를 보는 순간 질주했다고 하는데요. 공을 쫓기 위해 여기저기 다녔다고 합니다. 샤오바는 심지어 농구 골대 앞에서 다른 사람들이 슛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다리기도 한다고 하네요. 간씨는 샤오바가 처음 농구를 할 때 농구공이 샤오바를 다치게 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샤오바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
청소견 ‘키키’의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키키는 7개월 된 코기인데요. 중국 동부 안후이 성의 허페이시에서 주인인 장 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키키는 바닥 대걸레 위에 앞발을 올리고 뒷발로는 다다다 뛰어가며 걸레질을 도와주고 있네요. 장 씨의 설명에 따르면 키키는 현재 7개월이 되었으며 3개월 때부터 걸레질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영상 속의 장소는 장 씨가 사는 건물의 복도인데요. 키키가 어렸을 때부터 아침에 밖에서 걸레질하는 소리만 들리면 문 앞에서 서서 문을 앞발로 쳤다고 합니다. 그러나 키키가 처음부터 복도에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키키는 너무 어렸고, 예방 접종도 다 마치지 않은 상태였기에 집 밖에는 나갈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키키가 조금 더 큰 ..
2020년은 매우 힘든 한 해였습니다. 안 좋은 뉴스가 너무나 많이 나왔죠. 그러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물 뉴스도 있었습니다. 강아지와 돌고래가 친구가 되거나, 사람들이 다람쥐를 위해 식당을 만들어 주거나 소소하게 우리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소식들이었죠. 오늘은 2020년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물 뉴스들을 소개합니다. 1. 8주 된 골든레트리버 거너(Gunner)가 2살 돌고래 델타(Delta)는 8년 전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8년 동안 이들의 우정은 이어지고 있죠. 2. 뉴욕의 지하철에서는 백조가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연을 알아보니 한 사이클리스트가 백조보호구역에서 아픈 백조 베이(Bae)를 구조한 것이었죠. 백조는 수은 중독과 진균증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베이를..
슬프게도 강아지들은 이따금씩 집에 혼자 있어야만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모든 곳에 강아지들을 데려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외출한 후 집에 홀로 남은 강아지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한 적이 있었나요? 이에 궁금증을 가진 한 여성은 강아지의 행동을 관찰하기 위해 카메라를 켜두었습니다. 이 영상을 공개한 여성은 프렌치불독 두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녀의 강아지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눈병에 걸려 동물 병원에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었고 40분 동안 강아지 '하루(Haru)'를 집에 두고 외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외출 시 뭘 하는지 궁금해 카메라를 켜 둔 것이었죠. 그는 하루가 장난을 치거나 자신이 있을 때는 하지 못하는 행동들을 하며 놀 거라 생각했는데요. 그녀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하루는 문 앞에서..
펫샵에서 팔리는 강아지의 대부분은 강아지 공장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강아지 공장에서는 동물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는데요. 많은 소비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고 예쁜 강아지를 사는 경우가 많이 있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강아지 공장에서 태어났습니다. 벨(Belle)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강아지는 포르투갈의 한 강아지 공장에서 태어나 12년 동안 이 공장 안의 철창에서 살았다고 하는데요. 기적과도 같은 벨의 구조 과정, 그리고 벨의 최근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포르투갈의 동물 구조 단체 비앙카 아소시아도(Bianca Associado)에서는 강아지 공장에 갇혀있는 강아지들을 구조했습니다. 그중 벨도 있었죠. 구조 당시 벨은 더 오래 못 살 것처럼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였다고 하네요. 벨은 영양분과 운..